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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의료봉사 간다" 써 붙여 놓고.. 단체 동남아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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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경기도 평택의 한 한의원에서 의료진과 직원들이 대구로 의료 봉사를 간다면서 휴진을 했었는데요. 알고 보니까 단체로 해외 여행을 다녀왔던 사실이 드러 났습니다. 문제는 이 중에 한명이 코로나 19 의심 증상이 있는데도 계속해서 환자를 접촉 했고, 결국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집단 감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남효정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경기 평택시 지산동에 있는 한 한의원은 3월 셋째주에 환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대구로 봉사활동을 가겠다며, 3월 20일에서 23일까지 진료를 쉬겠다고 안내했습니다. [이웃 주민] "봉사간다고 한 사흘 쉬었어요. 봉사 간다고 (안내문도) 써 붙이고요. 여기도 써 붙이고, 대문에도 써 붙이고." 병원이 다시 문을 연 지 닷새째인 지난달 28일. 한의원의 직원인 50대 여성이 평택에서 16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한의원은 폐쇄됐습니다. 평택 16번 환자는 확진 판정을 받은 당일까지도 이 한의원에서 계속 근무했는데...

53번 확진자외 1명 日 여행했다..TK 무더기 감염과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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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31번 환자·신천지 대구교회 감염 경로 오리무중 19일 기준 日 확진자 73명..지역사회 전파 심해 질본 "예배 중 전파 가능성 염두에 두고 조사중"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대구·경북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중 1명이 최근 일본에서 입국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대구·경북 지역의 무더기 감염이 이 환자에게서 시작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2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53번째 환자(82년생 여성, 한국인)는 지난 9일 일본에서 입국했다. 이 환자가 귀국한 이후 일본에서는 지난 13일부터 역학적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은 감염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 곽진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환자관리팀장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일본 여행력이 있다고 알려진 사람 중 53번째 환자가 있다"며 "입국일이 2월9일이 맞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대구시는  이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2명에게서 일본...

부산의료원서 사망한 40대 남성, 코로나19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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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후 부산의료원에서 사망한 남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 본부장 (청주=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지난 17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및 확진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kjhpress@yna.co.kr 정은경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7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부산의료원에서 사망한 남성에게 실시된 코로나19 진단검사의 결과는 '음성'이라고 보고받았다"며 "코로나19 의심사례가 아니었고 다른 원인으로 사망했지만, 베트남 여행력이 있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검사를 시행한 것으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여행을 갔다 온 이 40대 남성은 이날 오전 119구급대에 의해 부산의료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 남성은 발열 증상을 보이지 않았지만, 보건당국은 해외 여행력을 감안해 병원 응급실을 임시 폐쇄한 뒤 코로나19 확진 검사를 의...

설 연휴 '일본불매' '우한폐렴'.."日·中 여행 모두 감소" / 일본 안 가기 시들?..김해공항 설 연휴 탑승률 70%대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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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설 연휴 '일본불매' '우한폐렴'.."日·中 여행 모두 감소" 설 연휴를 앞둔 21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카운터가 붐비고 있다. /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짧은 설 연휴에 가까운 해외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지만, 선택의 폭은 오히려 줄어든 모양새다. '일본 불매 운동'의 여파가 아직 남아 있는 가운데, 중국발 '우한 폐렴' 우려가 커지면서 연휴 기간 중국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도 줄어들 전망이다. ■해외여행객은 늘었지만... 23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 103만명이 넘는 여행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전망이다. 지난해 설에 비해 2.8% 늘어난 규모다. 그러나  '일본 불매 운동'의 여파는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업계 등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국내 대형 여행사의 일본 여행 상품 예약률이 지난해 설 연휴 기간(2/3~2/6)에 비해 70% 이상 감소했다.  지난해 설 연휴가 최고 일주일까지 쉴 수 있는 긴 연휴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같은 ...

"하루에 210만원", 관광객 두 번 울리는 발리 병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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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여름 휴가를 맞아 딸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 온 이모(65)씨는 며칠 전 현지에서 뇌출혈로 쓰러졌다. 딸이 급하게 이씨를 옮긴 현지 민간 병원에선 치료비와 입원비로 하루 2,500만루피아(약 210만원)를 요구했다. 여행자보험을 가입하고 왔지만 현지 의료 실력을 믿을 수 없었던 데다, 장기 입원이 예상돼 결국 딸은 한국에서 사설 응급의료팀을 불렀다. 20대 주부 김모씨는 지난달 24일 발리에서 서핑을 하다가 발목이 부러졌다. 민간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은 비용은 100만원, 여기에 수술비로 1,000만원을 요구했다. 김씨는 응급 처치 뒤 140만원을 병원에 내고 귀국 비행기에 올랐다. 6월 15일엔 초등학생 아들과 발리 여행을 온 30대 박모씨가 서핑을 하다 손가락이 골절됐다. 박씨 역시 비싼 병원비에 질려 응급 치료만 받은 뒤 한국으로 돌아갔다. 발리가 급작스러운 사고를 당하거나 돌연 몸이 아픈 관광객을 두...

"일본 여행하고 인증샷 안 올려"..불매운동에 '샤이재팬'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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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주변 눈총 우려해 일본 여행·제품구입 사실 공개 안 해 전문가 "비주류 될 것이라는 불안 때문..집단주의 문화 영향"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김주환 기자 = "평소 같으면 여행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자랑했을 텐데, 이번 일본 여행에선 망설여지더라고요. 불매운동이 한창이라 주변에 일본 다녀왔다는 얘기도 잘 하지 않았어요." 서울의 한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이모(23)씨는 이달 22일부터 나흘간 가족과 함께 일본 삿포로 여행을 다녀왔다. 하지만 이씨는 주위 시선을 고려해 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여행에 동행한 이씨 어머니 역시 "딸과 함께 예쁜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배경 사진으로 올리지는 않았다"며 "평소 같으면 지인들에게 여행 기념품도 구매해 나눠줬을 텐데, 이번 일본 여행에선 아무것도 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조치에 따른 일제 불매운동 확산으로...

혈세 들여 일본간 청주교육청 직원들..청주시는 "경비 일부 후원" / 결국 교육청 직원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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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아베 신조 일본 정부의 대(對) 한국 수출규제 후 전국에서 일본 불매운동이 일며 일본 여행을 자제하자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청주교육청 직원들이 혈세를 들여 일본에 갔다. 청주시는 교육청 직원들의 여행경비를 일부 후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 국민이 하나가 돼 불매운동을 전개하고 다른 지자체에서는 예정된 일본 방문을 취소하는 등 일본의 부당한 조치에 항의의 뜻을 표출하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23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청주교육청 직원들의 이번 일본 방문은 ‘민간교류’를 목적으로, 사안의 중대함이나 긴급함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주국제교류회가 주관한 ‘국제교육문화교류 일본 돗토리시 방문’이라는 이 민간교류에는 청주 소재 중학교 두 곳의 배구부원 24명과 인솔자 6명, 청주교육청 직원 2명 등 32명이 3박 4일 일정으로 23일 출국했다.  청주교육청은 이 행사를 위해 학생 24명의 여행경비 중...

'3代 비극' 할머니.. 봉사공연 다니던 '모범시민' 이었다

다음 네이버 ‘가족 4명 실종’ 50代 김씨 환갑맞아 남편·딸·손녀와 여행 공연단원들 “페트병 꼬박 모아 요양원에 기부금 내던 사람” 환갑을 기념해 여섯 살배기 손녀 등 3대 가족이 함께한 유럽 여행길에서 유람선 침몰 사고를 당한 50대 여성의 소식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그는 손주들 양육으로 바쁜 와중에 예술공연 봉사활동을 병행하면서 모범선행시민상을 받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인천 지역 한 예술공연단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실종된 김모(여·59) 씨는 남편(61)과 딸(37), 손녀(6)와 함께 지난달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유람선 ‘허블레아니’ 호에 탑승했다 침몰 사고에 휘말렸다. 이번 여행은 맞벌이로 바쁜 아들·딸 내외가 손주들을 맡아 길러준 어머니에게 감사하다는 의미로 환갑을 맞은 김 씨를 위해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김 씨는 어린 손녀를 업고 다니면서도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그랜드캐니언 추락사고' 대학생, 인천공항 통해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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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가족들 '언론 관심 거둬달라' 요청 이송 비용 대한항공이 전액 부담  박씨 모교 동아대도 모금액 전달 【인천공항=뉴시스】김진아 기자 =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에서 추락해 중태에 빠졌던 박준혁 씨가 라스베이거스를 출발,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다. 2019.02.22. bluesoda@newsis.com 【서울·인천=뉴시스】남빛나라 기자·이창환 수습기자 =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에서 추락 사고를 당한 뒤 의식불명 상태로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동아대 학생 박준혁(25)씨가 22일 오후 입국했다. 외교부와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박씨는 대한항공 여객기를 타고 이날 오후 6시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박씨는 도착 직후 환자 이송용 리프트카에 실려 비행기에서 구급차로 옮겨졌다. 박씨의 어머니로 보이는 여성이 비행기에서 함께 내렸지만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채, 박씨와 함께 구급차에 탑승했다. 박씨 가족은 취재진 접근을 막아달라고 공항 측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용은 대한항공이 전액 부담했으며 박씨의 모교인 동아대도 1차 모금액을 박씨 측에 전달했다. 의식을 찾지 못했던 박씨는 현재 '엄마', '아빠' 정도의 간단한 단어를 말할 정도로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씨 사연은 그의 가족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25살 대한민국의 청년을 조국으로 데려올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면서 알려졌다.  【인천공항=뉴시스】김진아 기자 =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에서 추락해 중태에 빠졌던 박준혁 씨가 라스베이거스를 출발,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다. 2019.02.22. bluesoda@newsis.com 해당 글엔 캐나다 유학 중인 박씨가 지난해 12월30일 관광차 그랜드캐니언에 갔다가 추락해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내용이 담겼다. 작성자는 현지 병원...

"폭행으로 장 파열·췌장 절단..가해 학생은 해외여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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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해당 글 SNS 확산·공분..국민청원 하루 새 5만명 육박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의정부에서 고교생이 또래 1명에게 맞아 장이 파열되는 등 심각한 부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19일 SNS를 타고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더욱이 가해 학생은 고위 경찰관을 친척으로 둬 형 집행을 유예받은 뒤 아무렇지 않게 해외여행까지 다닌다는 내용이 포함돼 공분을 사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이 엄마'라고 밝힌 글쓴이는 "아들이 지난해 고교에 입학한 지 얼마 안 돼 또래 1명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장이 파열되고 췌장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며 "생사기로에서 사망 각서를 쓰고 수술, 기적처럼 살아났다"고 밝혔다. 이어 "가해 학생은 수년간 이종격투기를 배워 몸이 탄탄하고 아들은 키 167㎝에 몸무게 50㎏도 안 되는 작은 아이였다"며 "가해 학생은 '여자친구를 모욕했다'는 거짓말을 듣고 아들을 찾아와 무차별 구타했다"고 주장했다. 이 엄마는 "폭행당한 아들은 가해 학생에 의해 노래방 등으로 끌려다니다가 다음날에야 병원에 이송됐다"며 "5명 중 4명이 죽는 힘든 수술이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하늘이 무너졌다"고 당시 부상 정도를 설명했다. 아들이 수술받는 동안 아들의 친구에게 폭행 사실을 듣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가해 학생의 아버지가 고위직 소방 공무원이고 큰아버지가 경찰의 높은 분이어서인지 성의 없는 수사가 반복됐다"며 "결국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고작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았다"고 하소연했다. 이 엄마는 "아들을 간호하면서 생활고에 시달리는 등 1년이라는 시간을 지옥에서 살았다"며 "그러나 가해 학생은 자...

제주서도 첫 홍역 환자 나와..베트남 다녀온 30대 여성 / 해외 감염병 조회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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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의료기관 종사자 등 밀접촉자 대상 역학조사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도에서 첫 홍역 확진 환자가 나왔다.   입국객 체온 측정 (영종도=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지난 29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입국객들이 체온을 측정하기 위한 열화상카메라 앞을 지나고 있다.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최근 가족, 친구와 함께 베트남을 다녀온 A(34)씨가 홍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베트남 여행을 한 뒤 이달 15일께부터 기침, 콧물 등 증상을 보이다 28일께부터 발진 등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 종합병원에서 홍역 의심 판정을 받았었다. 서부보건소는 A씨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 이들과 A씨가 방문한 의료기관 종사자 등 밀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제주시 서부보건소 신청사 [제주도 제공]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도내 처음으로 홍역 확진 환자가 발생해 홍역 유행지역에 거주하거나 여행하는 경우 감염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이어 "홍역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라며 "1회 접종만으로도 93%의 감염 예방 효과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준으로 서울, 경기, 인천, 전남, 대구에서 총 41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jihopark@yna.co.kr ----------------------------------- 홍역이 제주도에서도 영향을 주었네요.. 해외여행.. 베트남을 다녀온 여성이 홍역에 걸린 채 입국하였습니다. 이거 뭐 철새가 조류인플루엔자 퍼트리는 것처럼 외국에 일을 하든 놀러 가든 갔다 오는 사람들이 홍역을 국내로 나르는 모양새입니다..;; 배트남에서는 이미 홍역이 유행하고 있었는데... 왜 갔는지 의문이군요..  --------------------------------- ...

춘천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격리 후 바이러스 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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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317344270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44878 메르스 환자 음압 격리실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도 춘천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해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3일 강원대학교병원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최근 두바이로 여행을 다녀온 70대가 이날 오후 3시께 발열 증상을 보여 강원대병원을 찾았다. 병원 측은 곧장 응급실을 폐쇄하고 환자를 음압 격리병상으로 옮겨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 환자는 최근 포르투갈과 스페인에 이어 두바이를 경유하는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러스 1차 검사 결과는 5∼8시간 후 나올 것으로 보인다. 병원 관계자는 "매뉴얼에 따라 격리조치 후 검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 검사중이긴 하지만 빠른 조치로 더이상의 확산을 막으면 될것 같습니다. 다만.. 직간접 감염의심자를 찾아야 할텐데 과연 찾을 수 있을지 걱정이긴 하네요..

일본 여행 환불 안돼 불만 폭주.."천재지변인데 위약금 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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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071431045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0328494 오사카 삿포로는 결항입니다 (영종도=연합뉴스) 정하종 기자 = 7일 오전 영종도 인천공항 제2 터미널에 태풍과 지진 피해를 본 일본 오사카와 삿포로 결항 안내판이 등장했다. chc@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제21호 태풍 '제비' 강타에 이어 홋카이도(北海道) 강진 발생 여파로 일본을 여행 중이거나 예약한 여행객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홋카이도로 여행을 떠난 여행객은 7일 대다수 호텔이나 대피소 등에서 대기 중이다. 정전과 도로 피해 등으로 버스 등 대중교통이 거의 멈춰 다른 곳으로 이동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JR과 지하철 운행도 정전으로 중단됐다. 신치토세공항은 전날 밤 공항 빌딩 정전이 복구됐으며 항공회사들이 운행 재개를 위한 스케줄 조정을 하고 있다. 국내선은 이날 오후에도 운항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고 국제선은 이날 폐쇄, 8일 운항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7일 "여행객이 현지에서 호텔이나 대피소 등에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지 공항에서 대체 항공편을 마련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 일단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투어는 일단 15일까지 출발 예정인 여행상품에 대해선 전액 수수료 없이 환불조치를 해주기로 했다. 일본 패키지 등 여행상품을 구입했다가 취소한 소비자들은 환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여행사에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큰 여행사는 현지 여행상품을 예약한 고객이 환불을 요청해오면 대체로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조치를 해주고 있으나, 출발 일정이 늦은 여행상품이나 호텔, 항공 등 예약권에 대해선 전액 환불조치를 적용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