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통신인 게시물 표시

[국방부] 일본 초계기 저공 위협비행에 따른 한국측 동영상 공개

이미지
국방부 입장문 일본은 인도주의적 구조작전 방해를 사과하고 사실 왜곡을 즉각 중단하라 국방부 입장문 지난 2018년 12월 20일 동해상에서 발생한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의 저공 위협비행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 국방부는 일본 측의 사과와 진정성 있는 문제 해결 노력을 촉구합니다. 일본 초계기는 인도주의적 구조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해군 광개토대왕함을 저공으로 위협하는 비행을 하며 위험한 상황을 초래했을 뿐만 아니라, 민항기에 적용되는 국제법을 자의적으로 왜곡하여 해석하면서 진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레이더 전파에 위협을 느꼈다는 일본 초계기는 회피는커녕 광개토대왕함 주위를 계속 비행하였으며, 작전 상공을 이탈한 후에서야 일방적인 무전을 보내고 마치 우리가 의도적으로 회신하지 않은 것처럼 영상으로 표현했습니다. 광개토대왕함이 추적레이더를 방사하지 않았다고 수차례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영상을 공개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해군은 어떠한 위협행위도 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이 여전히 추적레이더 탐지를 주장한다면, 양국이 함께 실무협의를 통해 초계기에서 수집한 전자파 정보를 분석하고 사실을 확인하는 절차를 밟으면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일본은 이번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일본은 인도주의적 구조작전을 방해하고, 우리 함정을 향해 저공 위협비행한 것부터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 국방부가 일본 초계기 저공 위협비행에 대한 동영상을 게제하였습니다. 한국 국방부의 공식 입장과 동영상을 공개한 만큼 일본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관련뉴스 :  일본 '초계기 논란' 동영상 공개..한국 "증거 안돼..깊은 유감" 관련뉴스 :  아베 "레이더 조준 위험한 행위..韓도 받아들여야" 관련뉴스 : 아베가 '레이더영상' 공개 지시..한일갈등 국내정치 이용 '꼼수'

KT "통신장애 피해 유·무선 고객에 1개월 요금 감면"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2520103247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88724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KT는 서울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인해 통신장애 피해를 본 고객에게 1개월치 요금을 감면해준다고 25일 밝혔다. KT는 "이번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유선 및 무선 가입고객에게 1개월 요금을 감면하기로 했다"며 "1개월 감면금액 기준은 직전 3개월 평균 사용 요금"이라고 설명했다. KT는 감면 대상 고객을 추후 확정해 개별 고지할 예정이다. 무선 고객의 경우 피해 대상지역 거주 고객을 중심으로 보상할 방침이다. KT는 "소상공인에 대한 피해 보상은 별도로 검토할 것"이라며 "사고 재발방지 및 더욱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T 아현국사 화재로 통신장애 이틀째 계속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KT 아현국사 화재로 통신장애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는 25일 오후 서울의 한 상점가 ATM 기기에 장애 관련 안내 문구가 붙어있다. 2018.11.25 kane@yna.co.kr okko@yna.co.kr ----------------------------------------------------- 1개월 통신요금 감면이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없는것보단 낫겠죠.. 다만 피해액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한 보상이라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을진 모르겠네요..

완전 복구까지 '일주일'..불안한 한 주 될까 [뉴스+]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2518220731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321461 당장 업무 시작해야 하는데.. 병원·기업 등 '일상 마비' / 주말 서울 도심 휴대전화 먹통 '난리'/ 일대 상가선 임시방편으로 "현금만" / 경찰 112 신고 시스템도 한때 불통 / 생명 관련 있는 병원·약국 상황 심각 /"빨리 복구되지 않으면 큰 혼란 우려" 서울 서대문구 KT 아현지사의 통신구 화재로 인한 각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통신망과 전산망이 먹통이 되는 바람에 가게들은 신용카드를 받지 못하고 병원들은 인터넷 진료예약을 받지 못했다. 월요일인 26일 한 주 업무가 시작되면 증권사나 병원, 기업 등의 업무에 큰 혼란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완전복구까지 일주일가량 소요될 예정이라서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전망이다. 25일 소방당국과 KT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6분 아현지사에서 난 불이 모두 꺼져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통신망을 복구하는 중이지만 소실된 통신구 시설 규모가 상당히 커 애를 먹고 있다. 주말 도심은 별안간 닥친 신용카드 등 각종 결제 기기 마비와 스마트폰 먹통으로 한바탕 난리를 겪었다. 카드 결제기가 작동되지 않아 지하주차장에 몇 시간 동안 갇히거나 휴대전화 먹통으로 급한 용무를 못 보는 일이 속출했다.   25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상점에 전날 발생한 KT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 장애로 카드 결제가 불가능함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 있다. 하상윤 기자 전날 실기 면접을 치른 한국예술원에서는 컴퓨터로 학생 신원을 조회할 수 없어 인쇄한 자료로 일일이 대조작업을 했다. 스마트폰이 작동하지 않자 택시기사들은 손님들 콜을 받지 못해 발을 동동 굴렀다. 아현지사가 통신망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