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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민경욱 투표함 증거보전신청 비판.."유튜버에 영혼위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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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재검표 추진 의사 밝히는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 인천범시민단체연합 회원과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4.15총선에서 부정선거 사례로 의심되는 정황이 있어 증거보전 신청과 재검표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인천 연수을에서 낙선한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은 27일 인천지방법원에 제 21대 총선 투표함 증거보전 신청서를 제출했다. 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내 지역구를 포함해 전국에서 일고 있는 이번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증거보전 신청은 선거무효나 당선무효 소송을 제기하기 전 증거 확보를 위해 지방법원 또는 지원에 투표지, 투표함 등에 대해 보전신청을 하는 법적 절차다. 민 의원은 앞서 지난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지역구를 포함해 일부 지역구에서 관외 사전투표 득표수 대비 관내 사전투표 득표수 비율이 일치한다며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이준석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

인천선관위 "민경욱 선거홍보물, 허위사실", 해당 게시물은 이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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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본회의 의결 전 법안, 이미 통과된 것으로 기재..공표된 사실은 거짓" '막말' 컷오프, 경선 통해 회생..또 다시 '위법' 공방 불가피 21대 국회의원 선거 미래통합당 인천 연수을 선거구에 공천이 확정된 민경욱 의원.(사진=연합뉴스)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가 미래통합당 인천연수을 내부 경선에서 승리한 민경욱 의원의 선거홍보물을 '허위사실'로 판명한 것이 25일 확인됐다. 인천선관위는 지난 24일 오후 8시쯤 홈페이지 게재를 통해 이 같은 사안을 밝혔다. 인천선관위의 '이의제기 결정내용 공고'에 따르면 "2020년 3월 17일 통합당 인천시당 오픈채팅방 및 민경욱 페이스북에 '국회의원 민경욱은 무슨 법을 만들어서 송도와 연수를 확 바꿨나?'라는 카드 뉴스를 게시하면서 본회의 의결 전 법안 3개를 이미 통과된 것으로 기재함으로써 허위의 사실을 공표함"이라는 이의제기 내용이 있었다. 이에 대해 인천선관위는 "공표된 사실이 거짓"이라고 '결정사항'을 밝혔다. 인천선관위가 민 의원의 허위사실 홍보를 확인함에 따...

민경욱, 4.19부정, 김영삼 비난 등 담긴 욕설글 올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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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김주열, 전태일 죽음에 '공산주의자 음모론' 등 담겨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13일 문재인 정부를 포함해 김영삼, 김대중 등 민주화 시대 대통령을 싸잡아 비난하고, 이승만, 박정희 정권을 옹호하는 욕설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 씨O럴 잡것들아"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이 주사파 떨거지 놈들아! 이미 썩어문드러져 죽은 지 언제인데 네놈들 꼬락서니 지켜보고 있었다"라며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인 대한민국 땅덩어릴 살림먼저 절단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또한 "김정은 수령님, 너희를 닥달해도 찍소리 말고 오른빰을 디밀어라. 금강산도 가자하고 개성공단 문열어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까지 해온대로 이념대로 살아라! 빨갱이로 살아라!"라고 돼 있다. 이 글은  4.19혁명에 대해 음모론을 제기 한다.  "국부가 하필이면 외국여자 꿰찮냐며 이승만을 짧게보...

마스크 예산 삭감 비난한 한국당..당시 자료 보니 "더 깎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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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국당 "4+1, 마스크 예산 114억 삭감" 비난했지만 당시 자료엔..한국당 의원 "증액 380억 전액 깎자" [앵커] 국회에선 취약계층에 마스크를 지원해주는 예산이 깎인 과정을 놓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한국당에서 '4+1 협의체가 관련 예산 114억 원을 밀실에서 삭감했다' 이런 주장이 나왔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당시 자료를 입수해서 봤더니 심사하는 단계에서 더 큰 폭으로 삭감하자고 주장한 건 한국당 의원들이었습니다. 김필준 기자입니다. [기자]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4+1 협의체가 취약층의 마스크 지원 예산 114억 원을 삭감하면서 한국당에 설명도 없이 날치기 통과시켰다'는 비판입니다. 지난해 11월 국회 예결위에서 작성된 비공개 심사자료를 살펴봤습니다. 복지부가 2020년 저소득층 마스크 보급을 위해 최초 요청한 예산은 574억 원. 기초생활수급자 등 246만 명에게 마스크 50매씩을 준단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중  2019년에 비해...

"경찰이 황교안 침낭 빼앗았다" 민경욱 주장..경찰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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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경찰 "비닐봉투 확인하려했으나 항의 쇄도..확인 못했다" 닷새째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천막에 몸져누워 있다. 2019.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경찰이 청와대 앞에서 단식 중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침낭을 빼앗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된 가운데, 경찰은 사실이 아니라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4일 "경찰 근무자가 황 대표의 침낭을 빼앗거나 황 대표가 화장실에 간 사이 침낭을 걷으려 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밤 9시~9시35분쯤 자유한국당에서 사랑채 솔밭데크에 비닐 가림막과 이불, 깔판을 설치했다. 이후 황 대표가 솔밭데크에 도착하기 전인 밤 9시50분쯤 당 관계자 2명이 큰 비닐봉투 1개를 가져다 놓길래 경찰 근무자가 "어떤 물품이냐"고 물었고, 당 관계자가 "침낭이다"라고 대답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후 경찰이 비닐봉투를 확인 하려하자...

민경욱 "노년의 어머니 근처에 모실 수 없었나"..'문 대통령 비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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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민경욱(56) 자유한국당 의원이 “노년의 어머니를 근처에 모시고 살 수 있지 않았을까”라고 발언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31일 부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 발인이 엄수됐다. 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년의 어머니를 출세한 아들이 함께는 아니더라도 근처에 모시고 살 수 있지 않았을까”라며 “법적으로 문제가 있었을까”라고 글을 올렸다. 문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지칭하는 말은 없었다. 그러나 시기와 맥락상 문 대통령을 향한 말로 풀이돼, 온라인상에서는 “도를 넘었다”는 비판도 잇달았다. 앞서 문 대통령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41년 전 아버지가 먼저 떠나신 후 오랜 세월 신앙 속에서 자식들만 바라보고 사셨는데, 저는 불효가 훨씬 많았다”라며 “마지막 이별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주 찾아뵙지 못했다”고 모친을 향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민 의원은 앞서 “대통령 모친께서 운명하셨는...

서초동 집회 뻥튀기 증거 사진들? 민경욱 왜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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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검찰개혁 촛불집회와 관련 없는 사진들 제시하며 "사진 조작했군요, 무서운 사람들" [오마이뉴스 안홍기 기자]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서초동 검찰개혁 촛불집회를 겨냥해 "(집회) 참석 인원을 부풀리려고 사진을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로 사진 세 장을 제시했지만, 모두 서초동 집회와 관련 없는 사진이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후 민 의원은 문제의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서 지웠지만, 일체 해명이나 사과도 하지 않은 채 비슷한 주장의 게시물을 또 올렸다. 국회의원이 앞장서서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형국이다. 민 의원은 7일 오전 5~6시 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많은 군중이 찍혀 있는 사진 세 장을 올리면서 "참석 인원을 부풀리려고 사진을 조작했군요, 무서운 사람들입니다"라고 썼다. 여기서 가리키는 조작의 대상은 여러 가지를 종합해서 판단할 때 이틀 전 열린 서초동 촛불집회로 보인다. 하지만 이 사진들은 모두 서초동...

민경욱, 검찰개혁 집회에 "150만?..남의 행사 인원도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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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동원한 인파 규모는 그들의 절박한 위기감 크기 방증" "뻥튀기 병 도져..남의 행사인원도 자기 행사에 왔다고" "많이 모여야 허탈할 뿐..안중근이 사람많아 위대했나" 【서울=뉴시스】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29일 전날 서초동 중앙지검 앞에서 진행된 검찰개혁 촉구 대규모 집회에 대해 "서리풀 행사를 그냥 찜쪄먹으면서 뭐? 150만명?"이라고 힐난했다. 이는 집회 참여 인원이 150만 명 넘는다고 발표한 주최측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에 대한 비판이다. 이 집회에는 안민석·김현권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도 개별적으로 참여했다. 민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집회 시각 서울 서초구 전역에서 진행된 서리풀 페스티벌 포스터를 올리고 "이 포스터를 보고 놀러나온 분들도 다 검찰개혁 데모꾼들로 포장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교황 방한 17만명' 등 대규모 인원이 운집했던 현장으로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