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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日·베트남·태국 등 亞 6개국 여행·방문 최소화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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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지역사회 감염 확인된 6개 지역 대상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대만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중국 외 제3국을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유입방지를 위해 동남아시아 등 환자 발생지역에 대하여 여행을 최소화할 것을 11일 권고했다. 현재 외교부 여행경보제도에 의해 중국 후베이성 지역은 철수권고(3단계), 그 외 중국 지역(홍콩, 마카오 포함)은 여행자제(2단계)의 여행경보가 발령 중이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사회 감염이 확인되는 6개 지역에 대해서 여행과 방문을 최소화할 것을 권고했다 . 6개 지역은 지역사회 감염이 확인된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대만 이다. 이와 함께 환자가 발생한 지역*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정한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준수하고, 다중 밀집장소 방문을 자제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였다. 환자 발생지역은 지역사회...

신종코로나 국내 16번째 환자 발생..태국 여행한 43세 한국여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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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1월 19일 입국·25일 오한·2월 3일 격리..'2번 환자'는 퇴원 대기 우한 교민 유증상자 이송된 중앙대병원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주변 교민들이 전세기를 타고 귀국한 31일 교민 중 유증상자 4명이 중앙대병원 격리 시설로 이송, 병원 입구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1.31 ryousanta@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6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4일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태국 여행 후 지난달 19일 입국한 43세 한국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달 25일 저녁부터 오한 등 증상이 나타났으며 이달 2일까지 치료를 받았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3일 전남대학교병원에 내원한 뒤 격리됐고,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오전 양성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16번째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를 하고 있으며,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발생한 국내 확진환자 15명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

신종코로나 와중에..태국 공장서 입으로 생닭 다리뼈 발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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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업주 "펜치보다 더 효율적이어서"..보건당국, 도구 사용 지시 닭고기 가공공장 근로자들이 입으로 생닭 다리에서 뼈를 발라내는 모습 [Nong Khai 온라인 뉴스 페이스북 동영상 캡처]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을 계기로 가금류 접촉 및 날 육류 취식 자제 권고가 내려진 가운데 태국의 한 닭고기 가공 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입으로 생닭 다리에서 뼈를 발라내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온라인 매체 카오솟에 따르면 지난 24일 동북부 농카이주의 한 닭고기 가공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입으로 생닭 발에서 뼈를 발라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농카이 온라인 뉴스가 페이스북에 올린 이 영상( https://www.facebook.com/newsnongkhaionline/videos/163838484902662/ )에는 근로자 8명이 앉아 생닭 다리에서 입으로 뼈를 발라낸 뒤 이를 뱉어내고, 뼈가 발라진 닭 다리는 다른 바구니에 담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공...

곽상도 "文대통령 사위 태국서 특혜취업 의혹"..靑 "사실확인중" / '취업 영향력' 곽상도 의원 의혹제기에 이스타항공 "우리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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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문 대통령 사위 취업 의혹 관련 기자회견 하는 곽상도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18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딸 가족 해외이주 및 사위 취업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6.18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이은정 기자 =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은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사위 서모 씨가 태국 현지에서 특혜 취업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곽 의원은 지난 3∼6일 직접 태국 방콕 소재 '타이 이스타제트'라는 회사를 찾아가 서씨가 이 회사에 취업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곽 의원은 "사무실에 찾아가 대표이사 박모 씨를 만났다"며 "서씨가 2018년 7월에 입사해 3주간 근무했다고 한다. 공개채용이 아니라 회사 대표 메일로 연락이 왔고, 현지에 살고 있다고 해 채용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더불어민주당 이상직 전 의원이 창업한 이스타항공의 태국 판매 대리를 맡고 있으며, 합작 사업도 추진했던 회사라는 것이 곽 의원의 ...

"친구딸 성폭행 누명 썼다"며 난민신청..거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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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22 서울특조대, 브로커 태국인 적발 심사기간엔 합법체류 인정 악용 가짜서류로 난민신청 대행해주고 33명에게서 400만원씩 챙겨 [서울경제] # 어느 날 아내에게 내연남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 태국인 A씨. 아내의 마음을 되돌리기는 이미 늦었다고 판단한 A씨는 조용히 이혼을 준비했다. 그런데 갑자기 아내와 내연남이 A씨에게 마약 거래 혐의 누명을 씌우면서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경찰에게 뇌물을 주고 풀려났고 그 길로 한국으로 도망왔다. # B씨는 친구 집에서 열린 신년 파티에 참석했다가 친구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구금됐다. B씨에게 악감정이 있던 친구 일행의 음모였다. 보석금을 내고 가까스로 풀려난 B씨는 아내와 함께 한국으로 도피했다. 너무나 기구한 사연을 가진 이 태국 사람들은 “이제 태국으로 돌아갈 수 없다”며 한국에 난민신청을 했다. 하지만 이는 가짜 난민신청 브로커인 태국인 D(41)씨가...

국산 배·사과 태국 수출확대 기대..검역요건 제정·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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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311001222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738361 나주 배 선별작업© News1 (세종=뉴스1) 박기락 기자 = 국산 배, 사과 등 8개 과실 품목의 태국 수출검역 요건이 제정·시행되면서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13일 농식품부는 국산 신선 배, 사과, 복숭아 등 총 8개 품목의 태국 수출을 위한 검역요건 협상 타결로 국내 규정인 '한국산 배 등 생과실의 태국 수출검역요령'을 14일자로 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요건 마련으로 내년 생산되는 배, 사과, 감귤 등 8개 품목의 태국 수출을 희망하는 농가는 검역본부가 시행하는 '수출검역요령'에 따라 식물검역관의 관리를 받아야 수출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해당 농가는 검역본부에 수출 과수원 및 수출 선과장을 사전에 등록하고 관리를 받아야 한다. 태국 측이 우려하는 검역병해충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예찰·방제 실시, 재배지검역 실시(감귤에 한함), 선과작업 후 수출검역 실시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농식품부는 이번 수출검역협상 타결로 국산 농산물의 태국 수출 중단 우려를 해소해 안정적인 수출기반을 확보하고 과수원(재배지) 병해충 방제조치 등 검역기관의 종합적 관리로 우수 농산물 수출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irocker@news1.kr ------------------------------------ 국산 농산물의 태국 수출이 원활이 된다는 소식인데.... 과일값 오르는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농가의 소득증대에는 도움이 되는 사항이니만큼 좋은 것이겠죠.. 수출식물의 검역요령 법령 http://www.law.go.kr/행정규칙/수출식물의검역요령 정부24 수출식물 검역요...

400명이 나눠먹은 소 알고보니 광견병..태국 동부 감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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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2010410889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0280552 광견병에 걸려 죽은 소[더 네이션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캄보디아와 국경을 맞댄 태국 동부 수린(州) 주 주민들이 광견병 공포에 휩싸였다. 올해 들어 공수병(원인 병원체 Rabies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된 경우) 사망자가 나온 이곳에서 최근 광견병에 걸린 소가 잇따라 죽고, 최근에는 400여 명의 주민이 고기를 나눠 먹거나 접촉한 소가 광견병에 걸린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기 때문이다. 20일 일간 방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수리 주 정부 당국은 최근 400여 명의 주민과 예비군 대원들에게 광견병 백신을 긴급 투여했다. 백신 접종자들은 수린주 깝청 지구에서 최근 죽은 소의 고기를 먹거나 만진 사람들이다. 대부분은 소고기를 익혀 먹었지만, 일부는 생고기를 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고기를 나눠 먹은 소는 사후 검사에서 광견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깝청 지구에서는 지금까지 5마리의 물소와 2마리의 소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죽었고, 이 가운데 일부가 광견병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은 인근 지역의 개와 고양이 등 가축에게 백신을 투여하는 등 광견병 확산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한편, 태국에서 올해 들어 공수병으로 인한 사망자는 17명으로 지난해 전체 사망자 11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meolakim@yna.co.kr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5XXXXXX6040 공수병 바이러스(Rabies virus)감염에 의해 뇌염, 신경증상 등 중추신경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