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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있는 곳 앱으로 확인 가능해진다'..마스크 판매정보공개(종합2보).. 마스크 알리미로 검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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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정부, 오늘부터 공적 마스크 판매처·판매량 정보 공개 민간, 개방 데이터 활용 마스크 정보 앱서비스 개발 가능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정윤주 기자 =  정부는 10일 오후 7시부터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는 곳과 판매량 정보를 공개한다. 이에 따라 국민들은 앞으로 모바일 웹 페이지나 앱을 통해 마스크 판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과 협력해 공적 마스크 판매 데이터를 민간기업 등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부 차원에서 민간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공개하고, 민간은 이 데이터를 활용해 '어느 판매처에 마스크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앱' 같은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민관 협력 방식'이다. 마스크 판매 데이터 제공은 이날부터 시작하며 15일까지 추가적인 검증과 안정화 작업...

열기·연기에 '서버'도 손상.."기업 데이터도 불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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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520101246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894375 [뉴스데스크] ◀ 앵커 ▶ 이번 화재로 민간 기업 등이 데이터를 보관하는 KT의 서버실도 큰 피해를 봤습니다. 데이터들이 사라졌다는 피해 신고도 계속 되고 있는데요. KT는 얼마나 많은 업체가 피해를 본 것인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성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화재가 났던 KT 서울 아현동 지사의 2층 서버실. 바닥에는 시커먼 재가 가득하고, 통신 장비마다 분진이 수북이 쌓여 있습니다. 고객 정보나 각종 데이터를 보관하기 위해 인터넷 업체들이 KT에 맡긴 서버는 강한 열기와 연기에 노출돼 대부분 멈춰 서 버렸습니다. 열기를 식히고 먼지를 치우기 위해 대형 송풍 장비를 가동하고 있지만 서버 온도가 쉽게 내려가지 않고 있습니다. [KT 관계자]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에요. 점검을 계속 하고 있고…" 유무선 회선에 이어 서버까지 먹통이 되면서 이곳에 서버를 둔 인터넷 기반 업체나 커뮤니티에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화와 DVD, 오디오 시스템 정보를 공유하는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 지난 19일 오후부터 24일 오전까지 올라온 게시글과 데이터가 모두 사라져버렸다며 회원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공지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KT 아현지사에 설치된 서버가 이번 화재로 손상돼 서버에 입력된 데이터가 복구 불가능할 정도로 손실된 것입니다. [박진홍/디비디프라임 대표] "사람들이 모여서 글을 쓰고 서로 정보를 주고받고 하는 건데, 그게 일종의 사이트 자산이고 그게 없어졌기 때문에 눈앞이 캄캄했거든요."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도 최근 게시 자료와 데이터가 지워진 상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