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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일.. 최성해 총장과 만난적 없다 / PD수첩 김재영PD 한 번밖에 안 만날 수가 없는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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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발언 반박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앞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와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2019.09.19. since1999@newsis.com 【영주=뉴시스】김진호 기자 = 자유한국당 최교일(영주·문경·예천) 의원이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2일 최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월 (제가) 동양대 최성해 총장을 만났다는 유시민 이사장의 발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유 이사장은 지난 1일 재단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통해 불거진 최성해 총장과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의 접촉을 언급했다. 그는 최성해 총장이 표창장 논란 관련 입장 표명을 앞두고 자유한국당 의원과 접촉했다는 주장에 대해 "(최성해 총장이 만난) 한 분은 지역구 의원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최교일 의원이 영주 지역구"라며 말했다. 최 의원은 이에 대해 "이는 전혀 사실무근...

한국당, 黃아들 특혜채용 논란에 "KT 새노조가 가짜뉴스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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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4ㆍ3 선거대책회의서 ’황교안 지키기‘ 발언 쏟아져 -黃 “정부여당, 좌파 홍위병 들여 정권 연장 궁리만” 황교안 대표와 임명된 주요 당직자들이 19일 오전 국회에서 만나 재보궐 선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4ㆍ3 재보궐 선거 지원에 나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한국당 후보에 대한 수사에 나섰던 경찰을 정면 비판했다. 황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4ㆍ3 선거대책회의에 참석해 “지난 지방선거 당시 울산 경찰은 어마어마한 수사 조작극을 벌여 우리 당 후보를 낙선시켰다”며 “무혐의로 사건은 끝났지만, 누구 한 사람 책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조작의 공로를 (정부ㆍ여당이) 수사권으로 보답하려 한다는 걱정을 국민들이 하고 있다”며 “지금도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는데 정부는 공수처로 없는 죄를 만들어 야당을 짓밟으려 한다”고 비판했다. 또 “이 정권은 경제와 민생을 살려서 국민 지지를 받을 생각은 안하고 오로지 정치공학적인 좌파 야합에만 매달리고 있다”며 “국민 누구도 이해 못하는 복잡한 선거법을 만들겠다며 좌파 홍위병을 대거 들이고 독재 정권을 연장할 궁리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선거 대책 회의에 참석한 당 지도부들도 정부 비판에 함께했다. 강석호 의원은 “창원 지역에서도 두산중공업이 원자력 설비를 공급하는 업체인데 정권의 말 한마디에 신한울 3ㆍ4호기가 중단되면서 피해를 입었다”며 “창원 지역에서는 지금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했다. 최교일 의원은 “한국당과 황 대표의 지지율이 올라가면서 정부와 여당의 공격과 음해가 도를 넘고 있다”며 “울산시장 선거 당시 후보에 대한 정치수사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황 대표의 아들을 두고 KT 입사 과정에서 상관없는 일을 엮어 음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임이자 의원 역시 “KT 새노조가 가짜뉴스를 생산해서 의혹이 있는 양 당 대표를 흔들고...

최교일 "美 술집, 노출한 무희는 있었다..스트립바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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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1일 기자회견 열고 美 스트립바 출입 의혹 반박 "뉴욕, 술 파는 곳선 다 벗는 스트립쇼 못 해" "팁 준 적도 없어..무희들 다른 무대에서 춤" 최교일 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자신의 스트립바 출입 의혹을 부인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해외 연수 중에 스트립바를 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최교일 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사실이 아니다. 스트립쇼를 하는 곳으로 안내해 달라고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다만 “노출한 무희들은 있었고, 다른 무대에서 춤을 추고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최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 변호사에게 확인해보니 뉴욕 맨해튼에서는 술을 파는 곳에서 옷을 다 벗는 스트립쇼는 못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미국 가이드인 대니얼 조씨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최 의원께서 ‘이런 문화도 체험해야 한다’는 식으로 하면서 밀어붙여서 그때 왔던 분들하고 다 (스트립바) 입장을 하게 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최 의원은 “다른 무대에서 무희들이 춤을 춘 것 같기는 하지만 거기서도 옷을 벗고 춤을 춘 사람은 없었다”며 “우리 테이블에는 오지도 않았고 옷을 완전히 벗고 나체로 추는 건 아무도 못 봤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보좌관이 자신의 스트립바 출입을 말렸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보좌관이 그런 말을 한 사실이 없다고 한다”며 “마치 가서는 안 될 곳에 간 것처럼 보이게 그런 말을 했다”고 했다. 자신이 직접 팁을 줬다는 조씨의 발언에 대해서도 “팁을 줘본 적도 없다”며 “국민 세금으로 술값을 사용한 것처럼 표현했지만 당일 계산은 사비로 참석자들이 나눠서 냈고 공금을 사용 안 했다”고 선을 그었다. 최 의원은 “ 개인적으로 어느 당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한 조씨의 발언과 달리 그가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에서 ...

美 스트립바 종용 의혹 최교일 "야당 의원 향한 표적·편파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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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스트립쇼 하는 곳으로 가자고 한 적도 없어" 최교일 자유한국당 의원이 2년 전 국외 연수로 미국 뉴욕을 방문한 자리에서 스트립바 안내를 요구하고 출입했다는 의혹이 31일 제기됐다. 최 의원은 바로 입장문을 내고 관련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미국에서 20년간 현지 가이드 일을 했다는 대니얼 조씨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2016년 가을, 경북 지역 국회의원 C씨가 연수를 와서 저녁 식사후 미국 스트립바를 가자고 강요해 일행을 안내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해당 의원이 최 의원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진위 논란이 일었다. 최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2016년 지역 연고 오페라단 요청으로 오페라단의 카네기홀 공연 홍보를 위해 뉴욕에 방문한 사실이 있다”면서도 “스트립쇼를 하는 곳으로 가자고 한 사실은 없으며 실제 스트립쇼 하는 곳으로 가지도 않았다”고 반발했다. 최 의원은 “당시 한국계 미국민 김 모 변호사와 한국계 미국인 1명과 저녁 식사를 하고 숙소에 돌아가기 전 술마시는 바에서 간단히 술 한 잔씩 한 사실은 있다”며 “해당 주점은 김 모 변호사의 사무실 인근에 위치해 있고 스트립쇼를 하는 곳은 아니다. 미국법상 술을 파는 곳에서는 스트립쇼가 금지돼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법조인을 포함한 미국인 2명 등 일행 10여명이 합법적으로 공개된 장소에서 술 한 잔 한 것을 문제 삼는다면 야당 의원에 대한 편파 표적 보도·야당탄압으로 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형민 기자 gilels@kmib.co.kr --------------------------------------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대니얼 조씨가 증언한 해당 의원이 최교일의원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어나는 가운데 최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술집에 출입은 했지만 해당 술집이 스트립쇼를 하는 술집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적대응을 한다 하는데...인터뷰한 내용 자체를...

한유총 토론회..'주최자' 홍문종 포함 한국당 의원들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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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420402102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196062 [앵커] 사립유치원 모임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오늘(14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유치원이 포함된 학원 이사장을 지낸 바 있는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이 주최한 것인데, 수백명 이상이 모여서 말 그대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홍 의원을 포함한 몇몇 한국당 의원들과 한유총은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스스로 국민들의 비판을 감수한다고도 했습니다. 정종문 기자입니다.  [기자] 홍문종 의원은 국민의 비판을 감수하고 참석했다고 운을 뗐습니다. [홍문종/자유한국당 의원 : 의원님들 한 분도 안 오셨죠? 여기 의원들 오기 무지하게 힘들어요.] 그러면서 사유재산을 주장해 온 한유총 측 입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홍문종/자유한국당 의원 : 문 닫겠다는 사람, 문 닫게 해줘라. 왜냐하면 그건 사유재산인데…여러분의 마음이 불편해지면 결국 그게 자기 아들딸들에게 간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홍 의원도 한때 경민 유치원을 소유한 경민 학원의 이사장을 지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국당 김순례·정양석·최교일 의원 등이 참석해 한유총 주장에 호응했습니다. [정양석/자유한국당 의원 : 민간 영역에서 여러분이 보육교육을, 공보육 사각지대를 메꿔주셨습니다.] 그간 한국당 일부 의원들은 사립유치원은 '사유재산'이라는 입장을 펴왔습니다. [곽상도/자유한국당 의원 (지난 9일 예결위) : 사립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설립자 명의의 재산으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당 지도부는 여론을 의식한 듯 오늘 행사는 홍문종 의원 개인이 주최했다고 선을 그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