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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85% 할당' 공공기금 기숙사..인권위 "성차별"

다음 네이버 인권위 "성별 현황 고려해 기숙사 운영" 권고 공공기금 건립 기숙사..남 15%, 여 85% 선발 "개관 당시 지원자 없어" 이유 1인실 男배제 "이용 편의, 불안 해소는 주거제한 사유 못돼" 【서울=뉴시스】심동준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공공기금으로 세워진 대학생연합기숙사에서 여성 입사 비율을 85%로 할당하고 남학생들에게 1인실 입사를 배제한 것은 차별에 해당한다는 의견을 냈다. 인권위는 홍제동대학생연합기숙사 측을 상대로 "기숙사 입사생 모집 시 신청자의 성별 현황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운영하라"는 내용의 권고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인권위는 "해당 기숙사는 대학생의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공공기금을 투입해 마련한 시설로 입사생 선발 시 여학생을 남학생에 비해 우대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어 "지원자 변동 추이를 반영하지 않고 성별에 따라 비율을 미리 정해 입사자를 선발하거나, 1인실의 경우 남학생을 배정하지...

"여학생 10명, 남학생 성희롱범 조작"..서울시립대 '정현남 린치 사건'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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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410492138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6&aid=0001476319 당당위 회원들이 서울시립대 정문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사진=당당위 페이스북]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서울시립대 여학생 10여명이 같은 동아리방 남학생을 탈퇴시킬 목적으로 성희롱 범죄자로 몰아간 이른바 ‘서울시립대 정현남 린치사건’과 관련해 당당위(당신의 가족과 당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가 정문에서 1인시위를 벌이고 있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 사건은 2017년 12월께 이 학교 한 동아리방 여학생 10여명이 남학생을 성희롱했다며 몰아붙여 동아리를 탈퇴 시킨 것을 말한다. 그러나 몇 개월뒤 단톡방에서 여학생들이한 대화내용이 유출되어 조작 정황이 알려지자 해당 남학생 정현남(가명)씨가 교내에서 대자보로 억울한 사연을 밝히면서 세간에 드러나게 됐다.    대자보에 따르면, 정현남씨는 2017년 12월 동아리방에 있는데 여학생들이 자신을 성희롱을 했다며 몰아세웠다고 밝혔다. 이에 여학생들에게 성희롱을 한 장소와 시기등을 설명해달라고 하자 여학생들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알려줄수 없다”면서 무조건 사과와 탈퇴를 강요했다는 것이다.   정현남씨는 당시 교환학생 선발 지원을 앞두고 있었는데 여학생들이 ’못가게 할수 있다’고 협박을 하는 바람에 단톡방에 사과문을 게시하고 제명당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2018년 3월에 이 가해 여학생들의 카톡대화방 대화가 유출되면서 탈퇴시킬 목적으로 여학생들이 정현남씨를 성희롱범 조작 모의 정황이 알려지게 된 것이다.    정현남씨가 지난달 30일 에브리타임과 서울시립대 갤러리에 올린 사건후기에 따르면 , 가해여성학생들에 대해 자신이  서울동대문경찰서에  고소한 협박죄와 강요죄는 ...

논산 여교사 사건, 제자들과 부적절 관계? 진실은

https://news.v.daum.net/v/2018111213210700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0&aid=0002757821 논산의 한 고교에서 여교사가 제자 2명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논산 여교사 사건에 대해 밝힌 해당 여교사의 남편은 자신의 아내가 논산의 한 고교에서 근무했을 당시 고교 3학년 A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했다. 또 남편은 A학생 말고도 아내가 다른 학생과도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B학생은 A학생과 여교사가 주고받은 메시지를 가지고 여교사를 협박해 또다시 성관계를 맺었다는 것이다. 남편은 학교가 이 같은 의혹을 알고도 축소, 은폐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해당 학교 측은 남편의 주장이 근거가 없다며 반박한 상태다. 학교 측은 "일방적인 주장으로 사실과 다르며,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일방적으로 만들어낸 루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B학생 측 역시 "여교사에 협박한 적도 없으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없다. 남편에 대해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 등 고소를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 여교사가 아니고 남교사였으면 사회적 파장이 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