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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경남 창녕 남쪽서 규모 3.4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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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27일 오후 3시 37분 26초 경남 창녕군 남쪽 15km 지역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41도, 동경 128.4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1km이다. 경남 창녕군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3.4로 강한 지진이 아닌것 같지만 전조지진이 아니길 바랍니다..

기상청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서 규모 3.4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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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23일 오전 5시 26분 22초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 10km 지역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81도, 동경 125.70도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진이 났다 합니다... 한국에 일어난 지진이 아닌만큼 별 관심이 없었는데.. 북한에서 지진이 났다 하네요.. 북한에서 지진이 났다 한게 별 대수인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북한에서 지진이 나는건 다른 의미로 중요한 것이죠.. 핵실험때문입니다.. 관련링크 : 북한 핵실험 위키백과 2006년 10월 9일 - 1차 핵 실험, USGS 진도 4.2 2009년 5월 25일 - 2차 핵 실험, USGS 진도 4.7 2013년 2월 12일 - 3차 핵 실험, USGS 진도 5.1 2016년 1월 6일 - 4차 핵 실험, USGS 진도 5.1, 수소폭탄 시험에 성공했다고 발표 2016년 9월 9일 - 5차 핵 실험, USGS 진도 5.3 2017년 9월 3일 - 6차 핵 실험, USGS 진도 6.3. 한국...

"또 지진이야" 울진 앞바다 지진에 강원 동해안 주민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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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34 산불 악몽 떨치자마자 연이은 지진 '악몽'..119 문의 전화 '0' 경북 울진 동남동 38Km 해역에서 3.8 규모 지진 발생 (서울=연합뉴스) 22일 오전 5시 45분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38㎞ 해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정확한 발생 위치는 북위 36.86, 동경 129.80이다. 당초 기상청은 울진군 동남동쪽 43㎞ 해역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공개했다가 3분 만에 일부 수치를 수정해 보완했다. 기상청은 "수동으로 분석한 결과 일부 수치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2019.4.22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2일 새벽 경북 울진 앞바다에서 규모 3.8 지진이 발생하자 강원 동해안 주민들은 또다시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달 초 발생한 대형산불에 보금자리가 잿더미가 된 데 이어 사흘 전인 지난 19일 규모 4.3 지진으로 심한 진동을 겪었기 때문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5분께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38㎞ 해역에서 3.8 규모의 지진이 났다. 지역에 따라 진동을 느끼는 계기 진도의 경우 일부 강원도와 경북은 3, 충북은 2로 분석됐다. 3은...

대만 지진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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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05 대만 화롄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해 대만 전역을 흔들었다. 대만 화롄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해 대만 전역을 흔들었다. 18일 대만 기상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분 대만 화롄현 정부 청사로부터 서북쪽으로 10.6㎞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의 위치는 북위 24도 13분, 동경 121도 52분 지점으로 진원의 깊이는 18.8㎞였다. 대만 지진 발생 지역(별 표시된 부분이 진원) 대만 기상국 홈페이지 이날 지진으로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를 포함한 대만 전역에서 흔들림을 느꼈다. 지진이 발생한 화롄현 일대에서는 최대 진도 7의 강력한 흔들림이 발생했다. 대만뿐만 아니라 대만해협 건너편인 중국 본토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대만 동부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자리 잡고 있어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다. 이번달만 해도 3일 오전 10시 52분 대만 타이둥 서북서쪽 33km 지점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포항지진의 원인이 되었던 지열발전소..과연 언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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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겠지만 지열발전소를 짓고 운영한 회사에 책임이 있죠.. 포항 지열발전소....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대로 493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초 심부지열발전(Enhanced geothermal system) 방식의 지열발전소입니다. 발주기관은 지식경제부.. 참여기관은 (주)넥스지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서울대학교, 포스코, (주)이노지오테크놀로즈입니다. 2010년부터 계획하고 2012년부터 건설을 시작하여 시운전중에 2017년 포항지진으로 인해 결국 가동중단 및 패쇄가 될 예정입니다. 이때 논란이 있습니다. 포항 지열발전소의 시작은 2002년부터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 근거는 언론보도에 나와 있습니다. --------------------------- 관련뉴스 : 포항 지열발전 사업 시작은 '2002년부터' 최근 경북 포항지역에서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지진이 지열발전 사업으로 인한 인재"라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지열발전과 관련한 각종 의혹과 논란, 그리고 이에 따른 관계자 책임추궁론까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대부분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포항 지열발전 사업과 관련한 논란의 주요 쟁점은 "언제 사업이 시작됐느냐?"는 것이다. 의혹을 제기하는 일부 주민들은 "포항 지열발전소는 2010년 말 시작되고 2012년부터 시추를 시작해, 이명박 정부 시절 때"라고 주장한다. 특히, "이명박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란 제목으로 권력에 편승해 주식상장을 통한 떼돈 벌기 사업이었다"며, "그 과정 속에 포항 시민들은 영문도 모른 채 포항지진이란 것을 당하고 수천억원 이상의 피해를 입고 아직도 집도 없이 거리에 나앉아 있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더구나 이들은 이를 빌미로 당시 포항시장과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지역 정치권의 책임을 묻고 추궁해야 한다고까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01...

포항지진 시민대책기구 출범부터 '삐걱'..여당, 회의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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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기존 손배소송 주도 시민단체도 빠지면서 '대표성' 논란 포항지열발전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017년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일어난 규모 5.4 지진이 인재란 정부 연구결과가 나옴에 따라 포항시민 목소리를 담아낼 범시민대책기구가 출범했지만, 대표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여당이나 정부 대상 손해배상 소송을 제일 먼저 추진해 온 단체가 빠지면서 출범부터 삐걱대는 분위기다.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시의회 의장, 박명재(포항남·울릉, 자유한국당)·김정재(포항북,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장경식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민·경제·종교·청년단체, 정당 등 각계각층 인사 60여명은 23일 회의를 열고 '포항 11·15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범대위)를 발족했다. 범대위는 지진과 여진으로 피해를 본 시민 피해구제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궐기대회를 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범대위는 자문위원에 이강덕 시장과 서재원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포항북지역위원장과 허대만 포항남·울릉지역위원장 등을 위촉하기로 했다. 그러나 범대위 출범 회의에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지역위원장과 허대만 지역위원장은 참석하지 않았다. 오 위원장과 허 위원장은 불참한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다. 그러나 지열발전소 촉발 지진의 책임을 놓고 김정재 의원과 마찰을 빚는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김정재 의원은 23일 범대위 출범 회의에서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가 포항지진을 이명박 정부 등 전 정권 탓으로 돌려 매우 불쾌했다"며 "지진 가해자는 지열발전사업을 강행한 정부이고 피해자는 포항시민으로, 정권 탓을 하면 안 된다"고 밝힌 바 있다. 오중기 위원장은 23일 밤늦게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정재 의원님 지열발전소 촉발 지진이 문재인 정부 책임입니까? 갈 데까지 끝까지 한 번 가봅시다'고 올렸다. ...

2017년 포항 지진의 주범은 지열발전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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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국민일보 정부조사연구단 연구 결과 발표.. 포항시민 국가 소송 본격화될 듯   한국광물자원공사 블로그 2017년 11월 15일 포항에 규모 5.4 강진이 발생한 게 ‘지열발전소’ 때문이라는 정부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열발전소로 지진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향후 피해 지역 주민들이 정부를 상대로 진행하는 소송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 정부와 야당 간 에너지 정책을 두고 치열한 공방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지열발전소 가동 중단으로 전력수급에 구멍이 생기는 만큼 야당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반대하는 데 목소리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와 여당도 이전 정부의 부실한 역학 조사 때문에 지금의 상황을 초래했다며 반격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지질학회가 주축이 된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은 20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포항지진과 지열 발전의 연관성에 관한 조사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는 정부조사연구단에 참여한 국내조사단과 해외조사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포항지진 이후 학계와 전문가들은 지열발전이 지진을 초래했는지를 두고 엇갈린 주장을 내놨다. 지열발전은 땅속 지열을 이용해 발전기를 돌리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화산 근처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화산활동이 활발한 지역이 없다 보니 포항은 지하 4~5㎞까지 뚫어야 하는 심부지열발전(EGS) 방식을 선택했다. EGS란 지하 4㎞ 이상 깊이에 구멍을 뚫어 한쪽에 물을 주입해 뜨거운 열로 데운 뒤 이때 발생하는 수증기를 다른 쪽 구멍으로 빼내 발전기 터빈을 돌려 전기를 만드는 방식이다. 정부는 시공 당시 아시아 최초로 적용하는 것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한국에너지공단 블로그 단점도 있었다. 물을 주입하는 과정에서 지반에 압력을 발생시키고 이를 배출해서 압력을 해소시키는데 이 같은 과정 중에 지반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지열발전이 어느 정도의 지진을 일으킬 수...

경북 포항 앞바다 규모 2.2 지진.."피해 없을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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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21920081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85014 "작년 11월 5.4 지진과는 다른 단층서 발생"  지진 발생 위치 [기상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한무선 기자 = 22일 오후 6시 36분 경북 포항시 앞바다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정확한 지진 발생 위치는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33㎞ 해역으로 북위 35.91, 동경 129.71이다. 발생지 깊이는 19㎞로 추정된다. 규모가 크지 않아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진동이 실제로 느껴지지 않아 경북소방본부와 포항시는 이 지진과 관련해 피해 신고나 문의 전화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지난해 11월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과는 관계가 없다. 우남철 기상청 지질 전문 분석관은 "작년 11월 지진과는 다른 단층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ksw08@yna.co.kr -------------------------------------- 약한 지진이라 걱정될 것 없지만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것이 혹시 또다른 큰 지진이 일어나는 전조증상이 아닌지 걱정되긴 합니다..

대전 지진, 시민들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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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913330243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0&aid=0002760571 (사진=기상청) 대전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오전 3시 34분께 대전 유성구 북서쪽 8㎞ 지점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위치는 북위 36.42도, 동경 127.30도, 지하 20㎞로 관측됐다. 지진의 규모가 작아 피해는 아직까지 접수된 바 없다. 대전 시민들은 이번 지진으로 인해 약한 진동을 감지한 것으로 보인다. 대전 지진에 누리꾼들은 “부산 중구에서도 아주 미세하게 느꼈다. 대전은 너무 먼데 뭐지?”. “나만 느꼈나? 자다가 깼다”, “대전 사는데 새벽에 우르르쾅 소리가 들렸다. 천둥소리랑은 진짜 다른 소리다”, “대전에서 요새 자잘하게 지진이 많이 일어나네”, “대전 사는데 지진은 못 느꼈지만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 처음에는 뭐.. 지진났구나.. 진도도 작네.. 라고 넘겼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식겁했네요.. 대전시 유성구입니다. 도심이긴 한데.. 뭐가 문제냐 하면 거기에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가 있는 곳입니다. 현재 자동정지가 되어 원인분석하느라 가동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진보강공사를 했었기에 별 문제 없겠지만 순간적으론 식겁했네요.. https://argumentinkor.tistory.com/212

"지진 피해 국가가 배상하라" 포항시민 71명 손배소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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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2310445917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58177 경북 포항시 북구 남송리 지열발전소 건설현장 모습. [연합뉴스] 국가 상대 2억원 손배소 제기…"향후 5조~9조원으로 늘어날 것"  지난해 11월 15일 경북 포항시에서 일어난 규모 5.4 지진 피해 주민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포항 지진을 유발한 원인인 포항지열발전소 건립을 국가가 주관하고 지원했다는 이유다. 지진 피해 주민들로 구성된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이하 범대본) 회원 71명은 지난 15일 법무법인 서울센트럴을 통해 국가 등을 상대로 유발지진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대구지법 포항지원에 제기했다고 23일 밝혔다. 손해배상 청구 가액은 2억원이다. 소송 참가자 1인당 지진피해 위자료 5000~1만원(1일), 산업공해피해 2000~4000원(1일)으로 산정한 금액이다.  지난 9월 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평생학습원 덕업관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열발전과 11·15포항유발지진대응 포항시민결의대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지열발전소와 지진의 연관성이 뚜렷하다고 주장하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범대본은 앞서 지난 1월 포항지열발전소 운영중단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법원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현재 포항지열발전소는 건설 중단 상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구성한 정밀조사단과 포항시가 꾸린 별도의 공동연구단이 포항지열발전소와 지진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범대본 측은 23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소송은 포항지열발전소 건립 과정에서 발생한 진동이 지진을 유발시키고 산업·환경공해를 일으킨 데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아이티에 또 규모 5.9 강진.."최소 11명 사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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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0714120865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384324 건물 붕괴 등 피해..2010년에도 지진으로 30만명 사망 대참사 [USGS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김연숙 기자 = 카리브해에 있는 아이티의 북쪽 섬에서 6일 오후 8시 11분께(현지시간)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 최소 11명이 숨졌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은 아이티 북서부 도시인 포르드페에서 서북서쪽으로 약 19km 떨어진 지점이다. 진원의 깊이는 11.7㎞로 관측됐다. 아이티의 수도인 포르로프랭스를 비롯해 이웃 국가인 도미니카공화국에서도 진동이 느껴질 정도였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정확한 인명 피해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다만 에디 잭슨 알렉시스 아이티 정부 대변인은 AFP통신에 이번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져 지금까지 최소 11명이 숨졌다고 말했다. 아이티 시민보호청은 성명을 내고 일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포르드페 등의 지역에서 교회와 가옥을 비롯해 병원 한 곳 이상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아이티 정부는 재난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아이티는 지난 2010년 1월에도 규모 7.0의 강진이 덮쳐 30만명이 사망하는 대참사를 겪었다. 지진으로 폐허가 된 아이티 도로. 2011년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nomad@yna.co.kr -------------------------------------------------- 인도네시아에 이어 아이티에도 지진이 났네요.. 사망자도 발생하였기에 더많은 피해가 확산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여기저기 지진이 나는 것을 보니 뭔가 터지는 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쓰나미 경보 왜 해제했나"..인니 기상청에 비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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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3013404509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0370017 "34분만에 해제해 피해 키워"..기상청 "인근에 조류 측정장비 없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 쓰나미가 닥치는 모습. [독자 김용구씨 제공=연합뉴스]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쓰나미 피해와 관련해 현지 기상 당국에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당국이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가 곧바로 해제하는 바람에 대형 인명 피해를 유발했다는 것이다. 28일 오후 6시 2분(현지시간) 술라웨시 섬 북부 지역에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한 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쓰나미 경보를 내렸지만 불과 34분 만에 해제했다. 하지만 이후 팔루 지역 등에 높이 3m 이상인 쓰나미가 들이닥쳤고 29일 오후까지 420명이나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중 일부는 지진으로 인해 목숨을 잃었지만, 상당수는 쓰나미에 휩쓸려 사망한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팔루 인근 해변에서는 수백 명이 축제 준비를 하다가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쓰나미 경보가 제대로 내려져 사람들이 대피했다면 피해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BMKG는 팔루 인근에 조류 관측 설비가 없어서 다른 자체 데이터와 절차에 따라 쓰나미 경보를 해제했다는 입장이다. BMKG의 관측 장비는 팔루에서 200㎞나 떨어진 곳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맛 트리요노 BMKG 지진·쓰나미센터장은 로이터통신에 "우리는 팔루 지역에는 관측 데이터가 없다"며 "그래서 우리가 확보한 (인근 지역) 데이터를 활용해 경보를 해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팔루에서) 가장 가까운 측정기에는...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사망자 384명으로 급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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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2917271217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0369402 인니 재난당국 "건물 수천 채 파괴..중상 540명·실종 29명" 공항 활주로에도 균열..주민들 '쓰나미 공포'에 고지대 대피 2018년 9월 29일 규모 7.5의 지진과 쓰나미가 덮친 인도네시아 중앙술라웨시 주 팔루 해변 가게의 잔해. [로이터=연합뉴스]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북부에서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목숨을 잃은 사람의 수가 384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파악 됐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중부 술라웨시 주 팔루와 동갈라 리젠시(군·郡) 일대를 덮친 규모 7.5의 지진으로 29일(현지시간) 현재 최소 384명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BNPB 대변인은 "중상자는 540명, 실종자는 29명으로 집계됐다"면서 "건물 수천 채가 파손되거나 무너졌고, 해당 지역 지방정부는 비상상황을 선언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로서는 정전과 통신장애 해결이 급선무라면서, 이날 오전 통신과 항공운송 전문가들이 팔루 공항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팔루 공항도 관제탑이 파손되고 활주로에 400∼500m 길이의 균열이 발생한 까닭에 정상적인 운영이 힘든 상황이다. 항공당국은 팔루 공항의 운영이 재개되려면 최소 24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18년 9월 29일 인도네시아 중앙술라웨시 주 팔루 시 주민들이 여진과 쓰나미를 피해 공항 바깥에 몸을 피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 지역에선 전날 오후 6시(현지시간)께 규모 7.5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약 20분 만에 1.5∼2.0m 높이의 쓰나미가 뒤따라 심...

일본 여행 환불 안돼 불만 폭주.."천재지변인데 위약금 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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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071431045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0328494 오사카 삿포로는 결항입니다 (영종도=연합뉴스) 정하종 기자 = 7일 오전 영종도 인천공항 제2 터미널에 태풍과 지진 피해를 본 일본 오사카와 삿포로 결항 안내판이 등장했다. chc@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제21호 태풍 '제비' 강타에 이어 홋카이도(北海道) 강진 발생 여파로 일본을 여행 중이거나 예약한 여행객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홋카이도로 여행을 떠난 여행객은 7일 대다수 호텔이나 대피소 등에서 대기 중이다. 정전과 도로 피해 등으로 버스 등 대중교통이 거의 멈춰 다른 곳으로 이동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JR과 지하철 운행도 정전으로 중단됐다. 신치토세공항은 전날 밤 공항 빌딩 정전이 복구됐으며 항공회사들이 운행 재개를 위한 스케줄 조정을 하고 있다. 국내선은 이날 오후에도 운항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고 국제선은 이날 폐쇄, 8일 운항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7일 "여행객이 현지에서 호텔이나 대피소 등에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지 공항에서 대체 항공편을 마련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 일단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투어는 일단 15일까지 출발 예정인 여행상품에 대해선 전액 수수료 없이 환불조치를 해주기로 했다. 일본 패키지 등 여행상품을 구입했다가 취소한 소비자들은 환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여행사에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큰 여행사는 현지 여행상품을 예약한 고객이 환불을 요청해오면 대체로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조치를 해주고 있으나, 출발 일정이 늦은 여행상품이나 호텔, 항공 등 예약권에 대해선 전액 환불조치를 적용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