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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체공휴일 27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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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설날 명절 연휴 특별교통대책 차원에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설날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상은 24일 0시부터 26일 24시 사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다. 설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서울톨게이트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차량들이 통행권을 발부받고 있다. /성남=임세준 기자 설날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상은 24일 0시부터 26일 24시까지 [더팩트│성강현 기자] 설날 명절 연휴(24~26일) 동안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차원에서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 그러나 대체공휴일인 27일에는 통행료를 내야 한다. 설날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상은 24일 0시부터 26일 24시 사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다.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인천공항고속도로 등 18개 민자고속도로를 포함하는 모든 고속도로에서 통행료가 무료다. 단, 제3경인, 서수원~의왕 등 지자체가 관리하는 유료도로는 지자체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설날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방법은 간단해 평소처럼 이용하면...

설 연휴 갑자기 아프면 전국 13개 軍 병원 24시간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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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헬기·구급차·소방차 등 730여대, 병력 3690여명 투입 전국 13개 군병원, 명절 연휴 기간 중 24시간 진료 119에 신고하면 군 의무후송헬기 지원 받을 수 있어 [서울=뉴시스]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 지원 상황실 운영. 2020.01.23. (표=국방부 제공)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국방부는 설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기간(23~27일)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태세를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헬기·구급차·소방차 등 구조 장비 730여대와 소방·의료·구조 지원 병력 3690여명이 연휴기간에도 지원 태세를 유지한다. 전국 13개 군병원은 명절 연휴 기간 중 24시간 응급진료를 제공한다. 도움이 필요한 국민들은 언제든지 인근 군병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설·추석 연휴에 일반인 50여명이 군병원에서 응급진료를 받았다. 올해부터는 응급의료헬기가 필요한 긴급상황에서 119에 신고하면 국군의무사령부 의료종합상황 센터를 통해 군 의무후송헬기를 지원 받을 수 있다. 군 장병들은 연휴기간 동안 휴대전...

설 명절 앞두고 식품위생법 등 위반업체 135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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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설 명절을 앞두고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난 1월 8일부터 14일까지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등 총 3,793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 및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135곳을 적발했습니다.  ○  이번 점검은 제수용·선물용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와 백화점·대형마트 등 설 성수식품 판매업체, 연휴 기간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고속도로 휴게소 내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방식약청 또는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하여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  주요 위반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41곳) ▲비위생적 취급(31곳) ▲원료·생산·작업기록 등 관계서류 미작성(22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15곳) ▲표시기준 위반(6곳) ▲기타*(20곳) 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시설기준위반, 시설물멸실, 위생교육미실시,...

"절할 때마다 돈 올려라"..상업화된 사찰 합동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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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신문]돈벌이식 전락한 경우 적지 않아 우려 “차례 음식도 못 먹을 수준” 불만 속출 소비자원 “억울한 일 생겨도 구제 어려워”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민속박물관 오촌댁에서 한 가족이 대문에 입춘첩을 붙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2019.2.1 연합뉴스 “집에서 못 모신 죄를 이렇게 받나 봐요.” 주부 변모(63)씨는 차례를 도맡아 준비하던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서울 모처의 한 사찰에 차례를 맡겼다. 하지만 최근 사찰이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기분이 크게 상했고, 도로 집에서 지내기로 결정했다. 종교·경제·개인적 문제로 사찰 합동 차례를 결정하는 가정이 늘고 있지만 일부 사찰의 합동 차례가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변질돼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예컨대 사찰들이 합동 차례 인원을 마구잡이로 받다보니 유명 사찰에는 명절 당일 차례를 지내려 1000여명 넘는 사람들이 몰려든다. 차례의 본뜻대로 경건하게 조상을 기리기 어렵다. 상업화된 일부 사찰에 한번 데여보면 “정성보다 흉내만 낸다”는 불만을 쏟아낼 수 밖에 없어진다. 변씨는 “지난 설에는 절에 수십 가구가 몰린 가운데 온 가족이 추운 야외에서 순서를 기다리다 염불 중 들리는 이름을 겨우 듣고 달려가 쫓기듯 겨우 절 몇 번한 것이 전부”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절할 때 마다 차례 상에 절값을 올리라는 사찰 관계자의 눈치도 받았다. 5만원의 합동차례비를 냈는데도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절을 할 때마다 개인당 1000원~1만원의 현금을 제사상에 계속 올렸다. 차례 상에 올라간 음식도 불만스럽긴 마찬가지다. 생당근을 대충 썰어 계란물만 겨울 입혀 부친 전처럼 모양만 겨우 갖췄을뿐 먹지 못할 음식이 차례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맘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절이라 믿고 맡겼는데 장삿속만 보여 실망했다”거나 “정성들여 제대로 차례 지내 줄 다른 사찰을 찾고 있다”는 글이 자주 올라온다. 또 절에서 차례 지내는 주부들 사이에선 ...

설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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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설 연휴 첫 날인 2일 오후 성남시 궁내동 서울요금소에 설명절 통행료 면제 안내문이 걸려있다. 오는 4일 0시부터 6일 밤12까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jordanh@cbs.co.kr --------------------------------------- 설명절에 통행료 면제.. 추석에 이어 설에서도 통행료 면제를 통해 고향에 내려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론 귀성과 귀경길에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별다른 혜택을 못보는 것 같아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불만이 있을 수 있으니... 나중에는 설날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교통비에 할인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내 교통수단이 아닌 고속버스와 기차의 승차 비용을 말이죠..

전남 신안 천사대교 2월 1~7일 임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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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김영록 전남도지사 현장 점검 등 개통 준비에 온힘 【무안=황태종 기자】전남도가 설 명절 전후인 오는 2월 1~7일 신안 천사대교 임시 개통을 앞두고 김영록 도지사가 17일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개통 준비에 온힘을 쏟고 있다. 천사대교는 국도 2호선 미개통 구간인 신안 압해도~암태도 구간을 연결하는 7.22㎞ 길이의 교량이다. 국내 최초로 단일 교량 구간에 사장교(1004m)와 현수교(1750m) 공법이 동시에 적용됐으며, 인천대교(18.38km), 광안대교(7.42km), 서해대교(7.31km)에 이어 국내에서 4번째로 길다. 지난해 12월 국가지명위원회 의결로 정식 대교 명칭을 부여받았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총 공사비 5814억원을 들여 지난 2010년 9월 첫 공사를 시작해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임시 개통한다. 정식 개통은 3월로 예정돼 있다. 전남도는 천사대교의 개통이 국토 서남권의 지리적·.경제적 가치를 배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신안 압해~암태 간 기존 선박을 이용하는 연인원 60만명에게 직접적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60분이 소요되던 시간이 7분으로 단축돼 무려 53분이나 절약되고 선박 이용과 비교해 회당 2만 9600원의 물류비 절감 효과가 있다. 전문 연구기관에 따르면 대교 개통에 따른 물류비 절감효과가 연간 666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도는 특히 천사대교가 3월 정식 개통되면 민선 7기 김영록 도지사의 그랜드플랜인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의 시작점으로서 관광객 6000만명 달성의 첨병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영록 도지사는 17일 오후 4시 신안대교 공사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최종 점검회의를 열 계획이다. 최종 점검회의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목포·무안·신안군 관계자, 한국수자원공사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와 함께 천사대교 개통에 따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