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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출규제 6개월 못버틴다더니..' 韓 중소기업 건재

다음 네이버 직접 피해 '0', 간접피해도 50여건 불과 ..지난해 11월 이후 피해신고 전무 전문가 "日 수출규제 심리적 타격 줬지만 실질적 타격 없어" 지난해 7월 일본 정부가 한국 기업에 대해 포토레지스트, 플루오르폴리이미드, 고순도 불화수소 등 3개 품목을 수출규제했다. 8월에는 한국을 화이트리스트 국가에서 배제하는 조치도 취했다. 이들 소재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에 쓰이는 핵심 소재인만큼 한국의 주요 산업을 고사시키려는 의도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한국 경제 전체가 휘청거릴 수 있다는 불안감이 몰려왔고, 특히 대기업보다 대응능력이 떨어지는 중소기업은 집단 부도에 내몰릴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왔다. 실제로 중소기업중앙회는 일본의 수출규제 직후 반도체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설문조사를 벌여 '반도체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6곳이 일본 수출규제 6개월을 버티기 어렵다'는 '센' 제목의 보도자료를 배포하기도 했다. 일본의 수출규제 6개월이 지난 ...

日 대응 '실탄' 떨어져..'소부장' 육성 특별회계 국회서 막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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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선거법 다툼에..예산부수법안 22건 본회의 심사도 못받고 국회 끝날 판 관계자 "예산부수법안 통과 못하면 본예산 자체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 (세종=뉴스1) 서영빈 기자 = 여야 갈등에 본회의가 미뤄지면서 일본 수출규제 대응 법안 등 내년도 예산과 관련된 주요 법안들도 처리가 늦어지고 있다. 8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등에 따르면 주요 예산부수법안 22건이 지난달 29일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가결된 뒤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예산부수법안은 본예산과는 다르지만 본예산의 재원을 어떻게 조달할지 등 밀접히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다. 본예산은 대개 세법개정안 등 예산부수법안이 당연히 통과될 것을 전제로 짜여있기 때문에, 예산부수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본예산 의결에도 차질이 생긴다. 특히 계류중인 부수법안 중에는 소재·부품·장비 특별회계 근거법처럼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시급히 만든 경제·민생 법안도 있다. 중소·벤처기업 세액감면...

"日 수출규제 효과.. 한국 시장서 일제 점유율 회복 못할 수도"

다음 네이버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조치가 되레 한국 반도체 산업의 변화를 촉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은 3일 ‘한일 갈등에서 화제인 불화수소, 왜 오사카(大阪) 기업이 독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향후 불화수소(HF) 분야에서 일본 기업의 시장 점유율 유지 여부에 대해 분석을 내 놨다. 아사히에 따르면 불화수소는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두 기업, 스텔라케미파와 모리타화학공업이 독점 수준으로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물질로 지목받는 불화수소는 포토레지스트(PR) 플루오린폴리이미드(FPI)와 더불어 지난 7월 일본이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품목으로 지정한 바 있다. 아사히 신문은 “불화수소는 모든 금속을 녹이고 성인 남성이 1, 2g만 섭취해도 사망에 이르는 위험한 물질”이라면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순도 99.999999999999%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은 스텔라케미파와 모리타화학공업이 창업 후...

靑 "日이 무역제재 해제 의지없다면 지소미아 종료 유예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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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the300]"막무가내로 길어질 수 없어"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청와대 정문. 2017.05.09. amin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청와대는 우리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유예를 취소할 수 있는 기준과 관련해 "일본이 (무역제재 해제에서) 성과를 낼 의지가 없다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23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소미아는 종료된 게 아니고, WTO(국제무역기구) 제소는 철회된 게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리 정부는 지소미아 종료, WTO 제소와 관련해 '조건부 유예' 결정을 내렸던 바 있다. 일본이 약속한 양국 국장급 협의를 통해 화이트리스트 제외, 3개품목 제재가 철회돼야만 최종적인 지소미아 연장, WTO 제소 중단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청와대는 일본이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 데드라인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날짜를 선정하지 않았다"면서도 "막무가내로 길어질 수는...

"日, 지소미아 연계 '韓수출규제' 철회 않기로"..美에 입장 전달

다음 네이버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일본 정부는 한국이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연장 조건으로 내걸고 있는 수출규제 철회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최종 방침을 정하고 미국에 통보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한일 외교당국 간 협의와 한미 간 회담 결과 등을 토대로 지난 15일 한국 정부의 요구와 관련한 대응 방침을 재차 검토해 기존 입장을 유지하기로 결정 했다. 한일 외교당국 간 협의는 지난 15일 도쿄에서 진행된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간 접촉을, 한미 간 회담은 서울에서 열린 한미안보협의회의(SCM)와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의 뒤이은 문재인 대통령 예방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외교당국 간 국장급 협의는 양측 입장 차만 확인하는 선에서 끝났다. 또 문 대통령은 에스퍼 미 국방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 정...

일본, 액체 불화수소도 수출 허가..3개 규제 품목 모두 '통과'

다음 네이버 삼성·SK 초기 주문 물량.."WTO 분쟁 등 감안한듯, 불확실성은 여전"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김준억 기자 =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한 3개 핵심 소재 수출 규제를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반도체 생산라인용 액체 불화수소(불산액)에 대한 수출도 허가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이로써 포토레지스트(PR)와 플루오린 폴리이미드(FPI), 기체 불화수소(에칭가스)에 이어 수출 규제 품목의 한국 수출길이 제한적이나마 모두 열린 셈이 됐다. 이날 복수의 업계 및 관련 기관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최근 자국 화학소재 생산업체인 '스텔라케미파'의 대(對)한국 액체 불화수소 수출 허가 요청을 받아들인다고 통보했다. 이번 허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지난 7월 수출 규제 발표 직후 주문한 물량 가운데 서류보완을 이유로 반려된 일부에 대한 것으로 수출 신청에 대한 심사 과정이 원칙적으로 '90일'로 규정돼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라는...

"日, 반도체 핵심소재 '액체 불화수소' 韓 수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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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블룸버그통신 "가스 형태만 허가"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딜라이트룸에 전시된 반도체 웨이퍼의 모습. 2019.8.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일본이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쓰이는 핵심 소재의 한국 수출을 지연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19일(현지시간) 한국 고위 정부 관리를 인용, 일본은 최근 가스 형태(기체)의 고순도 불화수소(hydrogen fluoride) 수출을 승인했지만 액체 불화수소는 허가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해당 정보가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하면서 "(일본 정부의 수출 심사) 90일 검토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적을 허가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일본은 지난 7월 자국 기업이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에 들어가는 3개 핵심소재(플루오린 폴리이미드와 포토레지스트, 고순도 불화수소)를 한국에 수출할 때 기존의 3년짜리 포괄허가가 아닌 개별허가만 내주는 방식으로 수출규제를 강화했다. 이후 극자외선(EUV...

일본 수출 규제 벌써 잊었나.. '렉서스 + 도요타' 수입차 3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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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본 수출 규제 벌써 잊었나….’ 지난 8월 도요타와 도요타 프리미엄 브랜드 렉서스의 한국내 판매량이 벤츠와 BMW에 이어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4일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감소한 1만8122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 벤츠 6740대, BMW 4291대, 미니 1095대, 볼보 883대, 지프 692대였다. 다음으로 렉서스 603대, 폭스바겐 587대, 랜드로버 574대, 도요타542대, 포드 376대였다. 도요타는 9위를 차지했지만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 렉서스까지 합하면 1145대로 3위에 오른다. 특히 지난달 렉서스 판매량은 60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증가했다. 다음으로 푸조 351대, 포르쉐 280대, 재규어 256대, 아우디 205대, 캐딜락 155대였다. 일본 메이커 혼다는 138대를 팔았으며 닛산은 58대, 닛산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는 57대 판매됐다....

일본 언론의 오판.. 한국인의 대부분은 GSOMIA을 몰랐다?

관련논평 :  韓国NAVERの急上昇ワード1位に…韓国人の多くはGSOMIAを知らなかった? 日本政府が韓国を輸出優遇対象国から正式に除外した28日、「日本が不当な措置を続けることを非常に遺憾に思う。日本が事態をさらに悪化させずに、韓日関係の復元のための対話に誠意をもって臨むことを重ねて求める」とコメントした李洛淵首相。 さらに李首相は「私たちは日本の不当な経済報復措置を正すため、WTOへの提訴を予定通り進めるつもりだ」とも延べているが、実際に提訴された場合、判断が示されるまでに最長で1年4か月もの期間がかかる可能性があるという。また、世耕弘成経済産業大臣は「世界全てのホワイト国的制度を導入している国から、ホワイト国としての優遇扱い受けている日本を韓国だけが外すということを韓国自身がやっておられるので、そういう中でどういう形で提訴されるのかっていうことについてはちょっと考え方を伺ってみたいなという気はする」とコメントした。 これらの発言について、28日放送のAbemaTV『AbemaPrime』に出演した同志社大学の浅羽祐樹教授は「“不当な措置だ“と言っているが、日本の輸出管理の運用見直しは、国際安全保障上の観点から不適切な事案があったので、防衛管理体制を整えてくれという、あくまでも制度上の問題提起だ。構えとしてはテクニカルな問題なので、指摘されたところを整えれば“グループA“に戻る余地はあるだろうし、そのための手順を取ってほしいということであって、いわゆる歴史問題に対する報復ではない」と説明。  その上で、「しかし韓国側は歴史問題に対する報復だと捉え、国家のプライドの問題だ、全面経済戦争だ、というところに位相が変わってしまっている。現実がどうであれ、韓国側の主観的な認識はそうなっているので、同じレベルの問題として捉え、粛々と取り組むということにならなければ、折り合いをつけられない。一方、日本側も当初からテクニカルな問題だという言い方に徹していればよかったが、残念ながらぶれてしまった部分があり、それが韓国の認識に大きな影響を及ぼした。もうちょっと整えてからやればよかったと思う。また、WTOへの提訴については、相当な準備が必要だし、テクニカルなロジックが必要。また、WTOは上級委員会のメンバーがきっちり構成されておらず、機能しない可能性が極めて高い。した...

日 정부, 불화수소 수출조건 내세워 삼성전자 첨단공정 자료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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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제조 공정도·배치도 등 기밀자료 언급..전문가·업계 "받아들일 수 없어" [아이뉴스24 조석근 기자] 일본 정부가 불화수소 수출 조건을 내세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상대로 반도체 생산 공정상 민감한 자료를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일본 정부는 지난달 4일 반도체 소재 등 3종(EUV 포토레지스트, 고순도 불화수소, 불화 폴리이미드)의 대(對)한국 수출 규제를 개시한 바 있다. 이후 일본 정부는 3종 중 유독 고순도 불화수소에 대해서는 수출 규제를 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일본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첨단공정 자료를 요구하기 위한 의도가 깔렸다는 분석이다. 26일 반도체업계와 관련 전문가들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일본 불화수소업체를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상대로 순도 99.999% 이상 불화수소를 사용하는 반도체 공정의 상세기술 도표는 물론 배관, 설비 배치도 등 첨단 공정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日, 韓 수출규제 '3탄' 시사.."부적절 사안 발생시 재발방지책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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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세코 경산상, 기자회견서 밝혀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일본 정부가 반도체 핵심 소재에 대한 수출규제 강화 및 수출심사 우대국인 화이트국가(백색국가) 제외에 이어 한국에 대한 추가 수출규제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8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세코 히로시게(世耕弘成) 일본 경제산업상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대(對)한국 수출규제를 강화한 반도체 핵심 소재 3개 품목 일부에 대해 수출을 허가했다고 밝히면서 추가로 수출규제를 강화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반도체 핵심 소재) 3개 품목 외에도 개별적, 구체적으로 부적절한 사례가 나오면 해당 품목을 '개별 허가' 신청 항목에 추가하는 것을 포함해 철저한 재발 방지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사히는 이 발언에 대해 "오는 28일 발효될 백색국가 제외에 이어 한국에 대한 '제 3탄'의 수출규제 강화 조치를 시사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아울러 세코 경제상은...

日 2단계 수출규제..광주·전남 산업계 희비 엇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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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본 기술의존도 높은 금형산업 직접 타격 전망 자동차 가전 타이어 철강 등 안도 속 상황 주시 3일 강원 춘천시 명동에서 열린 '아베규탄! 춘천시민촛불문화제'에서 시민·사회·노동단체, 정당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와 화이트리스트 배재 등을 규탄하고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2019.8.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지정운 기자 = 한국에 대한 일본정부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이 광주와 전남의 주요 핵심산업에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까? 4일 지역 산업계에 따르면 광주지역 전략산업 가운데 하나인 금형산업에는 상당한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금형산업 직접 타격 불가피 공작기계 분야의 경우 일본에 대한 기술력 의존도가 절대적인 현실이고 '캐치올' 품목에 수치제어기계가 포함돼 있어 일본이 이 부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경우 직접적인 타격을 받게 된다. 캐치올 규제는 수출금지 대상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은 품목이라 해도 대량 살상무기(WMD)나 재래식 무기 생산에 사용 될 수 있다고 판단되면...

日경제산업상 "한국, 관계없는곳서 계속 발언하면 신뢰 잃을것"

다음 네이버 RCEP 협상 회의서 한국이 철회 촉구한 것에 트집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세코 히로시게(世耕弘成) 일본 경제산업상이 최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 실무자 회의에서 한국이 제기한 수출규제 철회 요청을 두고 29일 한국이 국제적 신뢰를 잃어버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세코 경제산업상은 이날 기자들에게 최근 중국에서 열린 RCEP 협상의 실무 회의에서 한국 측이 일본에 수출규제 철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관계없는 곳에서 의제로 발언을 계속하면 한국이 국제적으로 신뢰를 잃어버리는 것은 아닌가"라며 "세계무역기구(WTO)에서 논의하는 것도 '어떨까'라고 생각하지만, RCEP는 전혀 관계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세코 경제산업상은 한국을 수출심사 우대국가인 '화이트 국가'(백색 국가)에서 제외하는 법령 개정의 각의 결정 일정에 대해선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필요한 운용의 재검토인 만큼 작업을 진행해 가고 싶다"고...

정부, '日수출규제' 한일 실무협의 결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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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이 시각 정부 서울청사에서는 일본의 수출 규제와 관련해 도쿄에서 열린 한일 실무협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이호현 /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정책관> "양자협의 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협의에는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안보과장, 동북아통상과장, 일본 경제산업성 무역관리과장, 안전보장무역관리과장이 참석하였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일본 측은 금일 회의 성격에 대해 한국의 요청에 따른 설명회로서 사실확인을 위한 것이며 이번 조치는 외국과의 협의 대상이 아님을 밝혔습니다. 특히  언론 등에 공개된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아 취지와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라고 언급 하였습니다. 이번 한국에 대한 수출 통제 강화조치의 취지에 대해 먼저 일본 측은 국제통제체제 이행을 위해 한국에 대해 개선 요청을 해 왔으나 재래식 무기에 대한 캐추얼 규제가 도입되지 않았으며 최근 3년간 양자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