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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SBS, 심의위 전날 자체 취재 먼저 공개 지방 전문대 졸업..학보사에서도 활동 신상공개 심의위, 사실상 의미 없어져 [서울=뉴시스] 정윤아기자= 성착취 텔레그램 대화방 '박사방'을 운영한 조모씨가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법 원정숙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청사를 빠져나오고 있다. 2020.03.19. yoona@newsis.com [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착취 동영상을 찍게 하고 이를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로 추정되는 인물의 신상이 경찰 신상공개심의위원회가 열리기도 전에 23일 언론에 의해 공개됐다. 당초 경찰은 오는 24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조씨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다. 경찰 내부에서도 사실상 공개 쪽으로 무게가 기운 상황으로 알려졌으나, 언론의 앞선 보도로 위원회 자체의 의미는 퇴색되게 됐다. SBS는 이날 이 회사 8시 뉴스를 통해 '텔레그램 성 착취 동영상을 유포한 박사방의 운영자는 지방의 한 전문대를 졸업한 20대 조모씨로...

한국에 코로나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종교·보수주의자들 외신 보도(Cults and Conservatives Spread Coronavirus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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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Cults and Conservatives Spread Coronavirus in South Korea(FP) Cults and Conservatives Spread Coronavirus in South Korea Seoul seemed to have the virus under control. But religion and politics have derailed plans. BY S. NATHAN PARK | FEBRUARY 27, 2020, 10:45 AM A South Korean health worker sprays disinfectant as part of preventive measures against the spread of the coronavirus at a residential area near the Daegu branch of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on Feb. 27.  JUNG YEON-JE/AFP VIA GETTY IMAGES South Korea initially seemed to have the COVID-19 epidemic under control, armed with efficient bureaucracy and state-of-the-art technology. However, since Feb. 18, the number of coronavirus cases in South Korea has exploded to more than 1,700 as of Thursday. The battle plan against the epidemic was derailed by the old...

WSJ "韓,코로나19 확진자 동선 상세공개..대응 두드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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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국 대응전략, 공개 정보가 세밀하다는 점에서 두드러져" 전문가들 "빅데이터 이용이 잘병의 초기탐지 및 확산 대응에 도움돼"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박능후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 장관)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대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세영 외교부 제1차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수화통역사, 박능후 본부장, 유은혜 교육부 장관,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2020.02.16.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오애리 기자 = 한국 정부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신속하게 공개함으로써 감염의 확산은 물론 공포감을 줄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한국 보건당국이 확진자의 신용카드 사용내역, CCTV, 스마트폰 위치 기록, 대중교통 카드 이용내역, 출입국 기록 등 디지털 정보들을 토대로 코로나19 확진자 또는 감염 위험에 있는 사람들을 추적해 관련 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입국 제한, 격리 등...

중국 우한시에서 자국민을 대피시키는 국가

관련링크 : 情 報BOX:各国政府が対応急ぐ、武漢から自国民退避へ (로이터통신) 情報BOX:各国政府が対応急ぐ、武漢から自国民退避へ [28日 ロイター] - 中国湖北省武漢市で発生した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よる肺炎の感染が広がっていることを受けて、各国は武漢からの自国民退避を急いでいる。 以下、現在までに判明している各国の退避計画をまとめた。 ◎フランス 武漢から自国民を退避させるための最初の航空機が29日にフランスを出発する。当局者によると、この第1便は症状が出ていない人が対象で、その後の第2便では症状が出いている人を運ぶ。 ◎韓国 首相によると、チャーター機を今週派遣し、武漢から自国民を退避させる計画。チャーター機は早ければ30日にも武漢に到着する予定。 ◎日本 茂木敏充外相は28日、武漢市からの邦人帰国に向けて日本政府が同日夜にチャーター機1機を派遣す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チャーター機は、あす午前中に羽田空港に戻ってくる予定。チャーター機には200人程度が搭乗する。ただ、帰国希望者は650人程度おり「明日以降もチャーター機を手配する方向で調整している」という。 ◎カザフスタン 外務次官によると、学生98人の武漢からの退避を許可するよう、中国政府に要請した。 ◎ドイツ 武漢にいる90人を退避させる計画。 ◎モロッコ 100人(大半が学生)を武漢から退避させる計画。 ◎スペイン 外相によると、武漢からの自国民退避に向け、中国および欧州連合(EU)と調整中。 ◎米国 米国務省は、武漢にある米領事館の職員を米国に退避させると発表。この航空機の座席の一部を民間の米国民にも提供するとしている。 ◎英国 首相報道官によると、英国は自国民および外国人の武漢退避を支援するため、海外パートナーと交渉中。 ◎カナダ 外相によると、武漢にいるカナダ国民は167人。外相は、自国民を退避させる可能性は排除しなかったが、現時点で具体的な計画があるとは示唆しなかった。 ◎ロシア 中国のロシア大使館によると、武漢と湖北省からの自国民退避について、中国と協議中。 ◎オランダ 通信社ANPによると、武漢から20人の自国民を退避させる手法を検討中。 번역 : 파파고 각국 정부가 '우한(自)서 자국민 대피' [2...

"경향신문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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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경향 기자들 "협찬금 지급 약속한 기업 요청으로 기사 삭제" 사과 삭제 지시한 사장, 책임자 편집국장 등 사퇴 경향신문에서 협찬금을 약속한 기업의 요청으로 해당 기업 관련 기사가 삭제된 일이 드러나 사장과 편집국장이 사임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안을 공론화한 경향신문 기자협회는 면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국기자협회 경향신문지회는 22일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라는 성명을 통해 "12월13일자 경향신문 1면과 22면에 게재 예정이었던 A기업에 대한 기사가 해당 기업의 요청을 받고 제작과정에서 삭제됐다"고 밝혔다. 경향신문지회는 "A기업은 기사 삭제를 조건으로 협찬금 지급을 약속했다. 사장과 광고국장은 A기업에 구체적 액수를 언급했고, 사장은 기사를 쓴 기자와 편집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동의를 구했다"며 "편집국장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해당 기자는 사표를 냈다"고 전했다. 이어 "기자들은 이 사실을 인지한 ...

'천안함' 안다룬 문재인 좌파? 박근혜 때보다 2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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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국당과 조선일보, 고교 <한국사> 교과서 겨냥한 '색깔론' 가짜뉴스 [오마이뉴스 윤근혁 기자] ▲  문재인 정부 시절인 올해 11월 검정을 통과한 고교<한국사> 교과서 8종.ⓒ 윤근혁 6종의 교과서가 '천안함 폭침 사건'을 제대로 기술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종은 아예 누락시켰고, 3종은 '침몰' 또는 '사건' 등의 표현을 썼다. 2종만 북한의 도발을 뜻하는 '피격'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 16일자 조선일보 1면, "고교 한국사 8종 중 6종 '천안함 폭침' 뺐다" "문재인 정부에서 검정을 통과하고 내년부터 고등학교에서 사용될 한국사 교과서 8종 중 6종이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비극, 북한에 의한 '천안함 폭침'마저 쏙 뺀 사실이 드러났다." - 16일자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 성명서, "교과서를 좌파독재 사상교육 도구로 삼고 자신들의 교육현장을 이념교육장으로 전락시킨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의 적이다" '천안함' 다룬 교과서... 박근혜 때는 3종, ...

교육부 움직인 나경원의 엄마찬스..'플랜B'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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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딸이 고 3이었던 지난 2011년 5월 13일 심화진 전 성신여대 총장을 만났다. 나경원 의원은 “성신여대와 같은 큰 대학에 장애인 전형 같은 입시가 왜 없느냐”고 물었고, 심화진 전 총장은 마침 옆에 있던 입학관리팀장에게 “특수교육대상자전형 신설을 검토해 보라”고 지시했다.  나 의원이 먼저 말을 꺼내기 전까지 성신여대 내부에서는 장애인 전형 도입과 관련해 어떠한 공식 논의도 없었다. 나경원 의원은 성신여대에 장애인 전형이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안 걸까?  뉴스타파 취재결과 성신여대에 특강을 하러 가기 열흘 전인 2011년 5월 3일 나경원 의원은 당시 교육과학기술부 특수교육과 김은주 과장과 권택환 장학관을 자신의 사무실로 불렀다. 당시 나 의원이 소속된 상임위는 교과부와는 전혀 상관없는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였다.  권 장학관은 뉴스타파와의 전화통화에서 “나 의원이 무엇을 물어볼...

北 "초대형 방사포 연발시험사격..김정은 참관 후 대만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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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연속발사' 성능확보 과시.."전투 적용성 최종검토 목적, 무기체계 확증" 북한, 초대형 방사포 연발시험사격…"전투적용성 최종검토 목적" (서울=연합뉴스)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참관 하에 초대형 방사포 연발시험사격을 진행했다고 2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 홈페이지가 공개한 사진으로, 차륜형 이동식발사대(TEL) 위 4개의 발사관 중 1개에서 발사체가 화염을 뿜으며 치솟고 있다. 2019. 11.29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참관 하에 초대형 방사포 연발시험사격을 진행했다고 2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북한은 이번 발사를 올해 4차례의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 보도 중 처음으로 '연발시험사격'으로 규정했다. 자체 개발한 초대형 방사포가 방사포의 핵심 기능인 연속발사 능력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 참관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참관했다고 2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19.11.29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photo@yna.co.kr 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 위원장이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참관하셨다"...

국방차관, 'TISA 보강해 지소미아 타결' 보도 "들은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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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박재민 국방부 차관은 19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의 오는 23일 0시 종료를 앞두고 한미일 국방 당국이 정보고유약정(TISA)을 보강하는 방안을 타결책으로 검토한다는 외신 보도와 관련, "제가 그 사안은 들은 바 없다"고 말했다. 박 차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보도대로 그런 방안을 협의하고 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박 차관은 "TISA는 원래 지금도 가동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소미아와 관계없이) 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 차관은 또 "(지소미아에 대한) 정부 입장은 많은 문제를 다 고려해 여러 가지 논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이 나 있는 것"이라며 "일본이 수출규제를 철회하지 않는 한 지소미아는 우리가 먼저 철회할 수 없는 것으로 되고 있다"면서 정부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앞서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날 한국 측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