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측정인 게시물 표시

"나 PD야!"..음주측정 거부하고 난동부린 30대 집유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1113305202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86527 © News1 DB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음주단속에 적발된 30대 남성이 자신은 PD라면서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난동을 부리다가 징역형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21단독 장찬 판사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공용물건손상, 모욕 혐의로 기소된 모 방송사 PD A씨(37)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200시간의 사회봉사 및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을 명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28일 0시30분께 인천시 부평구 한 도로상에서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의 신호를 무시하고 50m가량 승용차를 운전해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도주 과정에서 경찰서에서 설치해 둔 LED불빛 안내등과 주차금지 표지판을 들이 받아 부수고, 추격해 온 경찰관에 의해 붙잡혀 0시37분부터 0시47분까지 3차례에 걸쳐 음주측정을 요구받았음에도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리며 거부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A씨는 당시 다수의 시민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관들을 향해 "나 PD야, 측정 안해"라며 "공권력으로 사람을 이렇게 XX만들어도 되냐!"고 말하면서 경찰관을 모욕한 것으로도 조사됐다. 재판부는 "이전에도 음주운전으로 2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음주측정에 응하지 않고 욕설을 하는 등 경찰관을 모욕했으며, 공용물건을 손상하기까지 했다"며 "다만, 범행을 순순히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말했다. aron0317@news1.kr ----------------------------------------------- 어디 방송사에 다니는 대단...

원안위 "라돈 논란 '오늘습관' 생리대, 안전기준에 적합"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0215154270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0443356 미신고 패치 사용 4개 제품, 약사법 따라 회수 조치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라돈 검출 논란에 휩싸인 '오늘습관' 생리대가 안전기준에 적합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일 "언론에 보도된 '오늘습관' 생리대 및 여성용 기능성 속옷라이너 '미카누'를 평가한 결과, 두 제품 모두 생활방사선 안전관리법(이하 생방법) 상 안전기준을 초과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50㎝ 떨어진 곳에서 두 제품의 라돈과 토론 농도를 측정한 결과, 해당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원안위는 "생리대를 피부에 밀착해 매월 10일씩 1년간 총 2천880시간을 사용했다고 쳤을 때도 연간 피폭선량이 1mSv 이하인 0.016mSv인 것으로 평가됐다" 고 밝혔다. 다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리대 제조업체인 동해다이퍼를 조사한 결과, 신고되지 않은 패치를 사용한 것이 확인돼 '오늘습관 순면중형생리대' 등 4개 제품 생리대를 약사법에 따라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은 '오늘습관 순면중형 생리대'(유통량 7만8천78팩), '오늘습관 순면대형 생리대'(유통량 3만7천978팩), '힐링큐브 생리대 중형'(유통량 6천726팩), '힐링큐브 생리대 대형'(유통량 4천660팩) 등이다. 오늘습관 생리대 [오늘습관 홈페이지 캡처] sun@yna.co.kr ----------------------------------------------- 원안위의 결과에 따라 오늘습관 생리대의 라돈 검출 관련해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