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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윤소하 "한국당 총사퇴는 진정성 없어..총선 총불출마 선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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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SBS 이재익의 정치쇼]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이재익의 정치쇼 (FM 103.5 MHz 10:05 ~ 12:00) ■ 진행 : SBS 이재익 피디 ■ 코너 : 전지적 의원 시점 ■ 방송일시 : 2019년 12월 31일 (화) ■ 출연 :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 대통령이 공수처장을 임명하는 건 당연한 일 - 독소조항 주장은 검찰의 기득권 지키기 - 한국당의 총사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 선거법 개정에 따라 정의당이 유리해지는 것은 국민의 뜻 [SBS 뉴스 사이트에서 해당 동영상 보기]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585732&plink=YOUTUBE&cooper=DAUM  ] ▷진행자 : SBS 이재익의 정치쇼, 화요일 4부는 여의도 핫이슈를 현직 의원의 시선에서 들여다보는 전지적 의원 시...

윤소하 "한국당, 더 늦기 전에 연동형 비례대표제 열차 타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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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반도에 냉전 드리우려는 세 집단..美 매파·日 아베·한국당" 비판 문재인정부엔 "노동존중사회 만들겠다는 약속 지키라" 촉구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한국당, 맹비난에 '집단퇴장'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20일 "자유한국당은 더 늦기 전에 한국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꿀 마지막 급행열차인 연동형 비례대표제(정당득표에 비례하는 의석배분 선거제도) 열차에 타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지난해 12월 나경원 원내대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직접 합의해 놓고도 정반대인 비례대표제 폐지 법안을 내는 것은 철저한 자기모순"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5당 합의 내용을 휴지쪼가리로 만들어 국민을 우습게 보고 무시한 것은 바로 한국당"이라며 "고집과 몽니를 중단하고 현명한 선택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윤 원내대표는 한국당을 향해 "더이상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방해하지 말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그는 "(나 원내대표가) 미국을 방문해 완전한 비핵화가 되기 전까지는 제재 완화를 해서는 안 된다고 종용했다"며 "결과적으로 북미 협상에 재를 뿌린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에서 딱 세 집단만이 북미 간의 대화를 막고 한반도에 냉전의 어두운 과거를 드리우려 하고 있다"며 "미국 강경 매파와 일본 아베 정부, 그리고 한국의 제1야당 한국당"이라고 꼬집었다. 윤 원내대표가 강한 어조로 한국당을 맹비난하자 한국당 의원들은 거세게 항의하며 대부분 본회의장을 떠났다. 한국당 의원들의 집단 퇴장에 민주당 의원들은 "아니 듣고 나가세요. 싫은 얘기도 들어야 한다면서요...

'재개발 반대' 박지원, 총선 공보물에는 '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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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19대 총선 목포발전 10대 정책공약에 포함  朴 "고층건물로 바뀐 2017년부터 반대" 해명   박지원 의원의 2012년 19대 총선 공보물. 목포 10대 정책공약에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내용이 게재돼 있다./뉴스1 © News1 (목포=뉴스1) 박진규 기자 = 전남 목포 문화재구역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의원의 동반 검찰수사 주장으로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의 목포 원도심 재개발 추진 여부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박 의원의 선거공보물에 관련 공약사항이 들어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지원 선배의원께 엄중히 부탁드린다"며 "서산온금 지구에 3000세대의 고층아파트를 짓겠다며 난개발을 획책할 때 정종득 전 목포시장과 함께 다닌 사람이 누구였냐"고 추궁했다. 그러면서 "어이없는 토건행정에 함께 한 사람이 박지원 의원이라는 것은 목포 시민들이 다 아는 사실인데 이제 와서 마치 토건행정을 반대했던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라며 "재개발에 대한 입장은 서로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최소한 시류에 따라 입장이 바뀌지 않는 일관 된 모습, 자기 말에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일침했다. 이어 윤 대표는 <뉴스1>과 통화에서 "이제는 입장이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박 의원의 2012년 총선 공약에도 재개발이 들어 있고, 정 전 시장과 같이 추진하러 돌아다닌 것은 목포 시민들이 다 아는 사실"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지원 의원의 2012년 19대 총선 공보물에서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 및 상권 활성화 내용으로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내용이 포함돼 있다./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이에 <뉴스1>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자료실에서 지난 2012년 19대 총선의 박지원 의원 선거공보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