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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 대체제품 소개 사이트(노노재팬, 노노재팬드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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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재팬 대부분의 일본제품에 대한 대채품 소개 사이트입니다. 언론사에 운영자가 출연하여 설립 계기가 강제징용 피해자때문에 설립하게 되었다고 밝혔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보편화가 됨에 따라 어플이 있음 좋겠다는 사람들이 있었는지 어플로도 만들어져 보급되고 있습니다. 노노재팬어플 : 안드로이드 노노재팬어플 : IOS 노노재팬드럭 노노재팬드럭이라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는 노노재팬과는 다르게 의약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의약품일 경우 일본제품을 대체할 의약품에 대해선 전문 약사들만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에서 정보를 모아 만든 사이트입니다. 해당 사이트에는 의약품과 의약외품의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대체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합니다.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불매운동과는 다르게 대체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효과적인 불매운동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일본제품밖에 쓸 수 밖에 없다면 일본제품을 사용하는게 맞습니다. 이에 눈치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외 대체품이 있다면 되도록 대체품을 사용하여 일본의 경제보복.. 나아가선 그들이 역사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 일본에 대해 한국인들의 의지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한국기업도.. 수입업체도.. 일본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많은 제품들을 취급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불매운동은 한두달 정도 한다 하더라도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이대로 꾸준히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도 어차피 한국제품을 거의 사용하지도 않고 있으니까요..

아고다(agoda)에 예약했는데 방이 없다.."우리 가족여행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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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721341381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651756 [앵커] 큰 맘 먹고 온 가족이 떠난 해외 여행에서 미리 예약까지하고 간 숙소에 방이 없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한 가족이 더 이상 피해자가 없길 바란다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제보했습니다. 글로벌 숙박 예약 사이트 아고다로 인해 빚어진 악몽같은 휴가 이야기를, 시청자의 억울한 사연을 들어주는 코너, 못참겠다에서 남승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 이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 숙박 사이트입니까? 그때를 기억하면 아주 정말 머리에 쥐가 납니다. 우리는 거기서 지옥 여행을 갔고. 아니, 정말 너무 황당해서 진짜 뭐라고 말할 수 없어요 ."] 아고다 믿고 해외여행 갔다가 거지 신세, 사라진 숙소의 '악몽'. 팔순 어머니와 10대 딸까지, 김 씨 가족 7명은 가족 대소사에 맞춰 지난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예약했습니다. 예약은 최저가를 내세운, 글로벌 숙박 사이트 아고다에서 했습니다. [김미정/아고다 이용객 : "엄마가 팔순이 다 되시고 형부는 육순 잔치를 하기 위해서 7월 며칟날 방을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출국 사흘 전 호텔로부터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김미정/아고다 이용객 : 총괄 매니저가 방을 더 이상 임대하지 말라고 명령을 내려서 우리는 방을 임대할 수가 없다고, 황당해서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 돈도 다 결제가 끝났는데, 그래서 아고다에다 전화를 했더니, 아고다는 모르더라고요."] 여기까진 괜찮았습니다. 아고다 측이 예약을 변경해줬기 때문입니다. [김미정/아고다 이용객 : 그래서 같은 아파트의 레지던스를 예약을 다시 한 거예요."] 악몽은 쿠...

'산후 도우미 보내준다더니'.. 돈받고 잠적한 업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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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213410053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06701 【서울=뉴시스】전진우 기자 (뉴시스DB) 【고양=뉴시스】이경환 기자 = 산후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산모들을 속이고 돈만 챙겨 잠적한 업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경기 일산동부경찰서와 일산동구보건소에 따르면 보건소는 최근 피해자 14명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사기 혐의로 A업체를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A업체 대표 B씨는 올해 초부터 아기용품 박람회에 참여해 산모들을 상대로 2주간 산후도우미를 지원해주겠다며 1인 당 적게는 20만원에서 135만원까지 받아 챙긴 뒤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총 피해금액은 928만원으로 보건소 측은 추정하고 있다. A업체에 피해를 입은 산모들은 계약해지와 결제금을 돌려 달라고 수차례 요구했지만 이들은 현재 잠적한 상태다. 피해자 김모(32)씨는 "금전적인 문제는 둘째치고 산후도우미가 오기로 한 날까지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다"며 "출산 이후 몸도 힘들었는데 사기를 당했다는 생각에 심적으로도 큰 고통을 받았다"고 호소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업체 대표와 연락이 돼 조사를 벌이고 있는 단계"라며 "수사 중인 상황이라 정확한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lkh@newsis.com ------------------------------------- 산모들부터 시작해서 예비 엄마들... 박람회에 참여해 산후도우미를 신청했건만 결국...;; 정말로 믿을 곳 하나 없겠네요..;; 국가에서 지원하는 산후도우미 신청관련 사이트입니다.(신청시 보안프로그램 설치 후 진행) http://online.bokjiro.go.kr/apl/in...

조현오, '공작' 부인하지만..종북몰이·친정부 '댓글'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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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1321513937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193555 [앵커] 이명박 정부 시절, 댓글 공작을 지휘한 혐의로 구속된 조현오 전 경찰청장은 '정치 공작'이 아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관련한 거짓 정보를 바로잡기 위한 정당한 업무 지시였다는 것인데요. 그런데 JTBC가 관련 댓글을 분석해봤더니 조 전 청장의 주장과 거리가 먼 글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댓글이 있었는지 백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연평도에 포탄이 떨어진 2010년 11월, 당시 이명박 정부는 북한 도발에 소극적으로 대응했다는 이유로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당시 경찰청 소속 이모씨는 이명박 대통령을 탄핵해야한다는 한 인터넷 게시글에 대통령을 옹호하는 댓글 수십 개를 달았습니다. 아이디와 말투를 바꿔가며 여러 사람의 의견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이같은 '댓글 공작'은 조현오 전 경찰청장 재임 시절인 2010년 8월부터 2년 동안 집중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경찰에 관한 왜곡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서였다는 조 전 청장의 주장과 달리, 댓글 부대는 사안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이번 수사를 통해 '경찰 업무와 무관한 정부 옹호'로 분류된 댓글은 총 657개였는데, 그 중 108개는 2011년 남북이 비밀 접촉을 했다는 북한 주장이 나온 뒤 비판 여론이 일자 정부를 일방적으로 감싸는 내용이었습니다. 또 한진중공업 해고 사태 당시 희망버스 시위와 제주 강정마을 등의 집회에 불법 폭력의 굴레를 씌우기 위한 댓글도 조직적으로 달렸습니다. 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지난 12일 조 전 청장 사건을 재판에 넘겨 달라며 서울중앙지검에 보냈습니다. (영상디자인 : 박성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