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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일자 미 표시한 중국산 곡류가공품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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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성준푸드’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상심량피(유형: 곡류가공품)’ 등 4개 제품에 제조일자가 표시되지 않은 사항을 적발하고, 해당제품을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 회수 대상은 제품명이 ‘상심량피’, ‘파서고로우풍웨이’, ‘쌍색도우푸모양’, ‘친취편’으로 제조일자가 표시되지 않은 제품입니다.  * 실제 유통기한이 지난 것은 아니나, 소비자가 유통기한을 알 수 없어 회수조치 □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 성준푸드에서 수입하는 중국산 곡류가공품에 대해 회수조치를 하였다고 식약처가 밝혔습니다. 해당 중국산 곡류가공품은 품질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 유통기한 미표시로 회수조치를 하는 것...

중국산 육가공품, 대림동서 버젓이..'따이공'에 뚫린 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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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기자] 중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햄과 소시지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되면 잔반사료에 섞여서 돼지들에게 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중국 햄과 소시지의 반입을 막고 있는데, 정말 구할 수 없는 것인지 제가 직접 서울 대림동을 돌아보겠습니다. 서울 대림동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해외 식재료 가게입니다. 중국산 소시지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가게 주인 : (중국 돼지고기로 만든 건가요?) 네. 중국 돼지고기…] 가게 밖에 버젓이 내놓고 팔기도 합니다. 모두 '따이공'이라고 불리는 중국 보따리상들이 한국으로 들여오는 제품들입니다. 정부는 육가공품을 포함한 중국산 축산물을 수입하면 최대 1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단속을 걱정하는 모습을 찾기 어렵습니다. [손님 : 이거는 못 팔게 돼 있대요…대림동 오면 파는 데 많아서…배로 많이 온다고 생각해요.] 제가 가게 9곳을 돌아봤는데 모든 곳에서 이렇게...

국내 입국 中여행객 돈육가공품에서 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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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청주·제주공항 中여행객 소시지·순대서 ASF바이러스 검출 이낙연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아프리카돼지열병 국경검역장을 방문해 세관직원의 탐지 활동을 살펴보고 있다. 2019.5.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청주=뉴스1) 이정현 기자 = 청주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 여행객이 가지고 들어온 돈육가공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됐다. 19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7일 중국 산둥성을 출발해 청주공항으로 입국한 여행객과 지난달 29일 중국 저장성을 출발해 제주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 여행객이 국내에 가지고 들어온 소시지와 순대에서 ASF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번에 확인된 ASF바이러스는 유전자 염기서열분석 결과 최근 중국에서 보고한 바이러스 유전형(genotype)과 같은 Ⅱ형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중국에서 최초로 ASF가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주변국에서도 발생됨에 따라 국경검역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충북도도 양돈농가의 중국,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등 ASF 발생국에 대한 여행을 금지하고 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