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인근인 게시물 표시

합참 "오인신고·대공용의점 없다"..'잠망경 소동' 6시간에 종료(종합)

이미지
다음 네이버 "신고자, 현장서 재확인 때 '어망 부표로 추정' 진술" 군경, 초계기·군함·경비정 투입해 수색·정찰작전 전개 행담도 휴게소 앞 해상 수색하는 함정들 (당진=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17일 아침 충남 당진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 인근 해상에서 잠수함의 잠망경 추정 물체를 봤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재 정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17일 오전 해군ㆍ해경 함정들이 행담도 휴게소 앞 해상을 수색하는 모습. xanadu@yna.co.kr (서울·당진=연합뉴스) 김귀근 이준삼 이은파 기자 = 서해 행담도 휴게소 인근해상에서 '잠수함 잠망경 추정 물체를 발견했다'는 신고는 결국 '오인 신고'로 결론이 났다. 합참은 17일 문자 공지를 통해 "'잠망경 추정물체' 신고에 대한 최종 확인 결과, 대공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고속도로 순찰대원이 이날 오전 7시 17분께 행담도 휴게소에서 서해대교 하단 해상에 잠망경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육안으로 식별했다며 관계 기관에 신고했다. 신고자는 잠망경으로 보이는 물체가 사람이 걷는 속도로 30분간 바다를 돌아다니다 사라졌다고 설명한 것으로...

신사역 부근, 건물 외벽 무너져..부상자 2명

이미지
다음 네이버 신사역 부근, 건물 외벽 무너져…부상자 2명 오늘(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사역 부근에서 공사 중이던 건물 외벽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해 차량이 여러 대 깔리고, 부상자 2명이 발생했다. 부상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아직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과 경찰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신사역 부근에서 공사중이던 외벽이 무너져 지나가던 차량을 덮쳤습니다.. 부상자는 2명이라고 하는데... 빠른 구조가 되길 바랍니다.. 어쩌다 무너졌는지... 아무래도 부실한 현장관리와 공사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별 부상 없이 빠른 구조가 되길 바랍니다. 이후 매몰되었던 2명의 남녀가 구조가 되었는데 남성은 살아남았지만 여성은 끝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남녀사이는 예비부부였다고 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로서 해당 현장에 3명이 부상당했고 사망자가 1명 나왔습니다. 이후 시간이 지나 현장 책임자과 관련자에 대한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참고뉴스 : 법원, '잠원동 붕괴사고' 현장 소장에 징역 3년 실형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장원정 판사는 14일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당시 철거업체 현장 소장...

수원 골든프라자 화재..지하PC방 250명 긴급대피(종합)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301805189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99781 "지하주차장서 불 시작 추정..35명 연기흡입 등 부상"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수원시는 긴급재난문자 발송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권준우 기자 = 30일 오후 4시 14분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의 11층짜리 골든프라자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수원 골든프라자 화재…18명 연기흡입 (수원=연합뉴스)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인근 골든프라자 상가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화재로 18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부상을 입었다. [독자 제공] stop@yna.co.kr 이 불로 건물에 있던 오후 6시 기준 35명이 연기를 들이마시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한때 의식이 없던 1명은 의식을 되찾았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소방당국의 인명검색 결과에 따라 부상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이날 불은 지상 11층∼지하 5층 규모의 지하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건물 지하는 지하 1∼2층 PC방, 3∼5층 주차장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경찰은 PC방 관계자로부터 "아래에서 연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진술을 확보,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시작됐으리라 추측하고 있다. 화재 당시 PC방 안에는 250여 명의 손님이 있었지만, 긴급히 대피해 피해를 최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현장에서 뿜어져 나온 검은 연기는 금세 건물 주변을 뒤덮었다. 수원역 골든프라자 화재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이 때문에 건물 바로 옆 매산동 주민센터 직원과 민원인, 옆 상가와 숙박업소에 있던 시민들도 모두 밖으로 대피해야 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5분 만에 대응 2단...

독도 해상서 한일 어선 충돌..선원들 "日어선이 들이받았다"(종합)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1513370771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94294 대화퇴 어장. News1 (동해=뉴스1) 서근영 기자 = 독도 인근 동해 대화퇴 해역에서 한국어선과 일본어선이 조업 중 충돌한 가운데 우리 어민들이 일본어선에서 먼저 배를 들이받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오전 9시38분쯤 독도 북동쪽 339㎞ 대화퇴 해역에서 48톤급 연승어선 문창호(경남 통영 선적·승선원 13명)와 일본 국적 164톤급 세이토쿠마루(SEITOKUMARU·승선원 8명)호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문창호의 선미 50㎝ 정도가 침수돼 인근에 있던 국내 민간어선 2척이 현재 배수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창호 선원 13명은 사고 발생 뒤 이 민간어선 2척에 의해 사고 발생 약 40분 만에 모두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어선 역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된 문창호 선원들은 “현장에서 양망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일본어선이 다가와 충돌했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해역에는 현재 인근에 있던 일본 해상보안청 함정 1척을 비롯해 동해해경 경비함 2척과 동해어업관리단 관공선 1척이 접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사고가 발생한 해역이 한일 중간수역이자 어느 나라의 주권에도 속하지 않는 바다인 공해(公海) 성격을 띠고 있기에 정확한 시시비비를 가리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해경은 사고 해역에 경비함 등을 추가로 급파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ky4018@news1.kr ---------------------------------------------------- 대한민국 안 밖으로 어수선 하는 상황에 동해상에서 사고가 났었네요.. 그것도 일본 어선이 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