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당근마켓인 게시물 표시

"라인 '겟잇', '당근마켓' 베꼈다" 표절의혹 제기

이미지
다음 네이버 당근마켓 김재현 공동대표, 페이스북에 글 올려 "토시 하나 안 다르게 그대로 베껴 만든 카피캣" 라인 측 "해외서 지역 내 중고상품 사고파는 앱 다양" 【서울=뉴시스】(사진/김재현 당근마켓 공동대표 페이스북 캡처)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국현 기자 =  네이버 자회사 라인이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 '당근마켓' 서비스를 베트남에서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재현 당근마켓 공동대표는 17일 페이스북에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이 베트남에서 서비스하는 '겟잇(GET IT)'이라는 중고거래 앱을 최근에 보고 깜짝 놀랐다"며 "당근마켓을 그대로 베껴서 만들었다. 메인 화면, 동네 인증 화면, 동네 범위 설정 화면 및 프로필 화면, 매너온도와 매너평가까지 토시 하나 안 다르게 그대로 베껴 만든 카피캣"이라고 주장했다. '당신 근처의 마켓'이라는 의미를 가진 당근마켓은 지역 주민과 중고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는 지역 기반 중고거래 앱이다. 중고거래, 지역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