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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부정승차 3년간 144만건 적발..광역전철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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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2009555392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413942 무궁화호 31만5천건, KTX 22만8천건..노선별로는 경부·호남·전라 순 KTX 승차권(CG) [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최근 3년간 KTX와 광역전철 등 전국 철도 열차의 부정승차 적발 건수가 144만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민경욱(인천 연수을) 의원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 8월까지 일반 열차와 광역전철의 부정승차 적발 건수는 모두 144만4천건에 달했다. KTX·새마을·무궁화 등 일반 열차 부정승차가 64만7천건이었고, 일산선·분당선 등 광역전철은 79만7천건이었다. 부정승차가 적발된 열차 별로는 광역전철이 79만7천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무궁화 31만5천건, KTX 22만8천건, 새마을 10만4천건 등 순이었다. 일반 열차 노선별로는 경부선에서 가장 많은 34만7천건이 적발됐고, 호남선(9만1천건)과 전라선(5만6천건)이 뒤를 이었다. 민 의원은 "철도 부정승차가 매년 수십만 건씩 발생하는 것은 부정승차를 하는 일부 승객의 안일한 준법의식도 문제지만 정부가 조치를 소홀히 한 측면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를 예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처벌도 강화해 부정승차로 인한 손실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son@yna.co.kr ------------------------------------------------------------------ 옛날 역에서 역무원이 일일이 개표를 하며 기차를 탄 그때 과연 부정 승차는 얼마나 되었을까요... 스마트폰으로 기차표를 구입할 수 있는 지금에선 왜 기차 부정...

지하철 무임승차권 안 준 역무원 폭행..60대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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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0514112019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323284 지하철 개찰구 [연합뉴스TV 제공] 해당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련 없습니다.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무임승차권을 주지 않는다며 지하철 역무원을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4단독 정원석 판사는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62·여)씨에게 징역 3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올해 6월 23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시 영등포구 한 지하철 역사 내 고객지원실 앞에서 한국철도공사 소속 역무원 B(35)씨 얼굴을 주먹으로 2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 됐다. 그는 자신의 복지카드 복사본 을 보이며 무임승차권을 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욕설을 하며 B씨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 판사는 "피고인은 우울장애가 있고 피해 의식과 결부된 폭력 성향도 있다"며 "피해자인 역무원이 겪은 수모를 고려하면 벌금형에 그치는 처벌로는 재범을 막기 어렵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son@yna.co.kr  ------------------------------------------------- 배려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착각한다는 말이 있죠. 어르신의 무임승차 배려는 어르신을 공경한다는 것도 있지만 그만큼 어르신이 어르신다워야 한다는 것도 선행되어야 합니다. 근데 복지카드를.. 그것도 복사본을 들이밀며 달라고 한다면 주는 사람이 오히려 이상한거 아닌가요? 사진 바꿔서 복사를 할 수 있으니까요.. 노인이라서 모른다? 이젠 그런 핑계는 안통하는 세상 아닌가요? 노인분들 스마트폰 들고 유튜브 보면서 태극기집회하는 세상인데요.. 더욱이 가해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