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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요금 11% 인상..M버스는 12%↑

다음 네이버 국내 시외버스와 광역급행버스 요금이 다음달부터 크게 오릅니다. 국토교통부는 기획재정부와 논의를 거쳐 시외버스 요금이 3월부터 최대 10.7%, 광역급행 M버스 요금은 평균 12.2% 각각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6년만에 요금이 조정된 시외버스비는 2,000원 정도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4년만에 인상된 수도권 M버스 요금의 경우 2,800원으로 통일되면서 경기도는 400원, 인천은 200원 오르게 됩니다. 다만, 운임 조정 이전에 예매한 승차권은 기존 운임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3월에 광역 및 시외버스비가 오릅니다.. 경기도에서 서울로 혹은 그 반대로 버스로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들의 부담이 커질 예정입니다. 시외버스는 6년만에.. 수도권 광역급행버스는 4년만에 오르는 것이라 교통비가 오를때가 되긴 했지만 부담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겠죠.. 서울.. 수도권에 몰려있는 회사들이 지방으로 분산되면 그나마 낫겠지만 그럴 일이 없으니 출퇴근을 해야 하는 직장인만 한숨이 나오겠군요...

버스 안전띠 매려고하니 통째로 '쑥'..이래놓고 전 좌석 의무화 단속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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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319260214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960895 승객들 "고장난 안전띠 수두룩하다"..업체 "배차 시간에 쫓겨 점검 소홀" ‘차량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 가운데 일부 광역버스의 좌석에 고장 난 안전띠가 그대로 방치돼 승객들이 “안전띠를 매려 해도 맬 수가 없다”며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임산부 김모(27)씨는 지난 2일 오후 6시쯤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경기 남양주 와부읍 덕소 방면으로 가는 1670번 광역버스 를 타고서 안전띠를 매려다 깜짝 놀랐다. 안전띠 버클을 잡아당기자 툭 하고 띠에서 떨어져 나와 아예 착용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버스가 만원인 탓에 안전띠가 고장 나지 않은 좌석으로 자리를 옮기지도 못했다. 김씨는 버스가 이동하는 30여분 동안 차량이 덜컹거리거나 급정거할까 봐 불안감에 시달릴 수밖에 없었다. 서울 강남구와 경기 화성 동탄을 오가는 1551번 버스 를 자주 이용하는 직장인 이모(30)씨, 경기 가평 대성리와 서울 잠실 사이를 8002번 버스 를 타고 통근하는 직장인 서모(29)씨는 “광역버스를 타 본 사람이라면 고장 난 안전띠가 많다는 것을 누구나 안다”고 입을 모았다. 주로 안전띠 버클이 분리되지 않거나, 연결해도 고정되지 않고, 버클과 띠가 아예 분리돼 있는 사례들이었다. 수도권교통본부의 광역버스 유출입 노선 현황 7월 자료에 따르면 현재 광역버스는 M버스(31개 노선) 398대와 직행 좌석버스(206개 노선) 2409대가 운행 중이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과 시행령은 광역버스의 차령(내구연한)을 기본 9년으로 하고, 6개월마다 검사를 받아 최대 2년까지 연장 운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안전띠도 점검 대상에는 포함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