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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살인사건' 진범 추정 인물, DNA 조사로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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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장기 미제 사건 ‘화성연쇄살인사건’을 풀 실마리가 나왔다. 진범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사건 발생 30여년 만에 수면 위에 떠올랐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재수사하는 과정에서 교도소에 수감된 ㄱ씨를 진범으로 특정할 만한 주요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한 달 전쯤 화성연쇄살인사건 피해자들이 남긴 증거물들을 다시 살펴보던 도중 한 피해자의 옷가지에 남아있는 제3자 유전자(DNA)를 채취했다. 이후 확보한 DNA 정보를 토대로 전과자 등과 대조한 결과, ㄱ씨 DNA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경찰이 현재 기술로 진범을 가릴 추가 DNA 정보를 확보한 건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사건 발생 당시에도 경찰은 범인이 살인 현장에 피우다 버린 담배꽁초와 6가닥 머리카락을 확보했지만 과학적으로 분석할 인력과 장비가 없어 실체를 밝혀내지 못했다. 수거한 정액 샘플도 오염된...

의인에 대한 대한민국 일부 여성의 인식.. 과연 앞으로는 도와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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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인드를 가진 여성들이라면 과연 앞으로 비슷한 일을 목격했을 때 도와줘야 할까요?

과천 토막살인 30대 용의자 검거.."내가 죽였다" 시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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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2117333288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285296 서산휴게소서 시신 발견 이틀 만에 체포.."경찰서로 압송 중" 서울대공원 주변 CCTV로 용의차량 특정..추적 끝 검거 경찰서로 호송되는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사건 용의자 (과천=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21일 오후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사건'의 용의자 A(34)씨가 경기도 과천시 과천경찰서로 호송되고 있다. 앞서 지난 19일 오전 9시 40분께 서울대공원 인근 등산로 수풀에서 B(51)씨의 시신이 토막나 비닐에 쌓인 채 발견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서울대공원 주변 CCTV 분석을 통해 A씨 차량을 용의차량으로 특정, 추적 끝에 이날 오후 서해안 고속도로 서산휴게소에서 A씨를 붙잡았다. stop@yna.co.kr (과천=연합뉴스) 최종호 강영훈 기자 =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시신 발견 이틀 만인 21일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30대 남성을 검거했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께 서해안 고속도로 서산휴게소에서 A(34) 씨를 살인 등 혐의로 붙잡아 과천으로 압송 중 이다. A 씨는 검거 직후 "내가 죽인 것을 인정한다. 자세한 것은 조사받으면서 얘기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A 씨와 숨진 B(51) 씨와의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A 씨는 경기도 안양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B 씨의 생전 거주지도 안양인 것으로 나타났다. A 씨는 B 씨 시신을 유기할 당시 자신의 소렌토 차를 타고 있었으며 검거 당시에도 이 차량을 몰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토막시신 발견된 서울대공원 주차장 인근 수풀 (과천=연합뉴스) 지난 19일 오전 9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