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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천안급행 2배 늘리고 청량리까지 연장..금정·시청·종3·동대문 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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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하루 34→60회 증편..운행간격 50→30분 단축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역에서 시민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2016.9.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지하철 1호선 서울(용산)~천안(신창·병점) 노선의 하루 열차운행 횟수가 기존보다 약 2배 늘어나고 노선도 청량리까지 연장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코레일)는 오는 30일부터 서울역(용산)~천안(신창·병점)을 운행 중인 경부선 급행전철의 운행횟수를 평일 기준 34회에서 60회로 26회 확대해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이용객 편의와 급행전철의 효용성 제고를 위해 이용수요가 많은 금정역에 급행전철을 신규 정차한다. 운행구간도 현행 용산·서울역~병점·천안·신창역에서 청량리역~용산·서울역~천안·신창역으로 연장 및 일원화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2017년 7월 수도권 전철 급행화 방안을 발표하고 급행전철을 꾸준히 확대해왔다"며 "하지만 수원·평택 등 수도권 남부의 장거리 출퇴근 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대피선(급행전동열차가 일반전동열차를 추월할 수 있도록 하는 선로) 부족 등...

경기버스 승객 폭언 소동.."기사 죽여버릴 것" 막말에 운행 중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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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경기도 광주시 한 버스 정류장에 붙은 운행 중단 안내문(왼쪽)과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사건 목격자의 글. SNS 캡처 경기도 광주시의 한 버스 노선에서 배차시간이 늦어지자 운전기사에게 시민들이 폭언을 하면서 다툼이 일어 운행이 중단되는 소동이 발생했다. 이에 버스회사 측에서 사건이 일어난 아파트 단지 정류장에는 앞으로 정차하지 않겠다고 결정하면서 지역 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경기도 광주시의 ‘쌍령초교ㆍ동성아파트ㆍ현대아파트’ 정류장에 붙은 안내문이 화제가 됐다. 이 안내문에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잠정적으로 2번 버스가 운행하지 않으니 다른 정류장을 이용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갑작스런 운행 중단이 시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12일 사건을 직접 목격했다는 이가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글쓴이는 “버스가 왜 안 오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길래 올린다”며 “오늘 차가 막혀서 2번 버스가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할머님들은...

고양~서울 오가는 명성운수 파업 중단..내일 첫차부터 정상운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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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협상테이블도 없던 노사 극적 타결..향후 3주간 집중 교섭 이재준 시장, 노조 설득 후 회사 대표 등과 협상테이블 마련 시민들 "다음주 출근 걱정했는데.." 안도 [고양=뉴시스] 전진환 기자 = 경기 고양지역 버스업체인 명성운수 노조 파업 이틀째인 20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주엽역 버스정류장에 한 시민이 한글과 외국어로 제작된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다. 2019.11.20. amin2@newsis.com [고양=뉴시스]이경환 기자 = 고양~서울 노선 등을 운행하는 경기 고양 지역의 대표 버스업체인 명성운수 노사가 24일 오전 4시부터 모든 노선을 정상 운행하기로 합의했다. 명성운수 노조는 22∼23일 사측과의 심야협상에서 향후 3주간 집중 교섭을 진행하고, 이 기간 정상적으로 버스 운행을 하기로 했다. 노사는 "현재의 쟁의행위로 인해 시민에게 많은 불편이 초래되고 있는 점을 같이 자각했다"고 설명했다. 합의에 따라 노사는 3주간 집중교섭 기간을 갖고 조기타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노조는 임금 협상 등과 관련해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이 결렬된 뒤...

철도노조 준법투쟁..KTX등 열차운행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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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철도노조가 어제부터 준법투쟁에 들어가면서 일부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KTX열차도 일부 출발이 늦어지고 있는데, 오후에는 지연시간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말, 철도 이용하시는 분들 운행상황 확인이 필요합니다. 구영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철도노조 준법투쟁 이틀째인 오늘 열차운행이 최대 한시간정도까지 늦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반열차에 이어 KTX까지 지연 운행이 확대됐습니다. 특히,KTX부산 차량기지에서 열차 검수와 출고가 평소보다 늦어지면서 부산 출발 상행 KTX는 20분에서 40분정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또, 이 여파로 서울 출발 하행 KTX도 늦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궁화 호 등 일부 일반열차는 30분에서 60분정도 출발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지연 시간은 오후가 되면 좀 더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오늘부터 서울 주요 대학 논술시험이 시작돼, 수험생등 주요 일정이 있는 이용고객들은 홈페이지나 코레일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서울지하철 4호선 금정~대공원역 4시간째 운행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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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27일 오전 7시께 4호선 오이도발 당고개행 열차가 범계역 인근에서 멈춰 선 뒤 현재까지 지하철 운행이 중단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 트위터 캡처] 서울지하철 4호선 일부 노선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금정역에서 대공원역까지 열차 운행이 4시간째 운행되지 않고 있다. 코레일 등에 따르면 27일 오전 7시쯤 오이도발 당고개행 열차가 범계역 인근에서 단전으로 멈춰서면서 금정역에서 대공원역까지 6구간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 이에 따라 현재 4호선은 당고개~대공원역, 금정역~오이도역 간에서만 반복운행 중이다. 코레일 측은 “오전 10시쯤 전기 공급을 복구했지만, 운행 재개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며 “신속히 복구해 안전한 열차 운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4호선 전철역이 범개역부터 과천방향으로 대공원역까지 운행이 중단된 상황입니다.. 기사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단전과는 별도로 전동차가 뭔가 부딪친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철도공사가 밝히기도 한 만큼 전기공급은 재개했지만 원인조사등을 하느라 당장의 정상운행은 어려운 것으로 보여집니다.. 범계역~과천까지 서울로가는 전철역을 이용하는 분들은 버스를 이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전 7시에 운행이 중단되었는데 ...

서울지하철 5호선 군자∼강동 단전으로 양방향 열차운행 중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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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02 "나머지 구간 제한적으로 열차 분할 운행" 서울지하철 5호선 방화행 열차운행 중단…전기공급 끊겨 18일 오전 서울 지하철 5호선 강동역∼군자역 사이 열차선로에 전기공급이 끊겨 어두워진 열차 내부 [독자 민유진씨 촬영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18일 오전 서울 지하철 5호선 강동역∼군자역 구간에서 열차에 전기공급이 끊어지면서 이 구간 열차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8분께 강동역에서 군자역 사이 전차선 단전으로 양방향 열차운행이 중단됐다. 오전 11시 20분께 복구가 완료돼 운행이 재개됐던 상일동·마천 행 열차도 복구작업으로 인해 다시 운행이 중단됐다. 교통공사 관계자는 "전선 복구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강동∼군자를 제외한 나머지 구간에서는 제한적으로 열차를 분할 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통공사 관계자는 "열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차선에 단전이 발생하면서 운행에 문제가 생겼다"며 "문제가 발생한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통공사는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사...

서울 택시 22곳 무더기 운행정지..기사들 "처음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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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 앵커멘트 】 서울시가 승차거부를 많이 한 22개 택시회사에 60일 운행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런 조치는 전국 최초인데요. 그런데 이런 제도를 모르고 있는 기사들이 많았습니다. 김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시가 승차거부를 많이 한 22개 택시회사의 운행을 정지했습니다. 254개 택시회사 중 10% 가까운 숫자입니다. 위반차량은 모두 365대. 여기에 2배를 곱한 730대는 60일 간 운행할 수 없습니다. 승차거부로 택시회사를 징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택시기사들에게 반응을 물어봤습니다. 뜻밖에도 이런 제도가 있는지조차 모르는 기사들이 많았습니다. ▶ 인터뷰 : 택시기사 - "그런 거(승차거부 징계)는 아직 못 들어봤는데. 아직은 못 들어봤어 나는." 택시업계는 볼멘소리를 합니다. ▶ 인터뷰(☎) : 박복규 /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장 - "서울시 (징계가) 너무 과하다, 지나치다. 아직까지 (기사들에게) 100% 전달이 안 됐어요. 아는 사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 스탠딩 : 김 현 / 기자 - "서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택시업체들에 행정처분을 사전통지한 만큼, 승차거부 징계를 예정대로 시행할 방침입니다." 이달부터 8월까지 격월마다 180대가량의 운행이 정지됩니다. 위반 정도가 심하면 감차에 이어 사업면허까지 취소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승차거부 민원이 끊이지 않자 지난해 11월 25개 자치구로부터 단속권한 전체를 환수했습니다. MBN뉴스 김현입니다. 영상취재 : 김영호 기자 영상편집 : 이주호 ----------------------------------------------------- 승차거부에 대한 단속을 처음 지자체에서 했었는데 별 실효성을 못느꼈죠.. 결국 단속권한을 서울시가 다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승차거부 징계가 들어갑니다.. 특이할 수...

KTX 강릉선 탈선..강릉∼진부 운행 중단, 코레일 "14명 경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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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809180857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514006 코레일 버스 동원, 승객 198명 진부역 이동시켜 환승 조치 강릉서 KTX 열차 탈선…깜짝 놀란 승객들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8일 오전 7시 35분께 강원 강릉시 운산동에서 서울행 KTX 열차가 탈선했다. 열차 10량 중 앞 4량이 선로를 벗어났으며 열차에는 모두 19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8.12.8 yoo21@yna.co.kr (강릉=연합뉴스) 유의주 박영서 기자 = 8일 오전 7시 35분께 강원 강릉시 운산동 일대 강릉선 철도에서 서울행 806호 KTX 열차가 탈선했다. 열차 10량 중 앞 4량이 선로를 벗어났으며 열차에는 모두 19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구조가 필요한 다급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14명이 타박상 등 상처를 입어 소방당국의 도움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사고 열차에 타고 있던 한 승객은 "8호 차에 있었는데,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드르륵거리면서 흔들거리더니 앞쪽이 '쿵' 하며 말 그대로 엎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다른 승객도 "눈길에서 브레이크를 밟는 느낌을 받았다"며 "그 이후로 레일을 달리는 게 아니라 둔탁하게 튕기면서 정상적인 진행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강릉서 서울행 KTX 열차 탈선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8일 오전 7시 35분께 강원 강릉시 운산동에서 서울행 KTX 열차가 탈선했다. 열차 10량 중 앞 4량이 선로를 벗어났으며 열차에는 모두 19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8.12.8 yoo21@yna.co.kr 이 사고로 현재 ...

분당선 왕십리 방면 지하철 정체 - 재개 지연 운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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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7534 (서울=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22일 오후 5시 49분경 분당선 왕십리 방면 지하철이 정체됐다. 현재 코레일에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라고 속보가 떴지만.. 다른 언론사는 조용하네요..;; 더욱이 양방향 지연이라고 트위터등에는 난리났네요..;; 재개되었다 합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전체가 정상화가 될듯 합니다..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사람 뛰어들어..상행선 운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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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316341712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892194 60대 후반 남성 선로 뛰어들어 "사망 추정"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경의중앙선 모습. 2018.05.1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경의중앙선에 사람이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해 운행이 중단됐다. 3일 코레일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6분께 선로에 60대 후반 남성이 뛰어들어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경의중앙선 운행이 중단됐다. 소방 관계자는 "오후 3시49분께 역무원 신고가 들어와 출동했고 현재 열차에 치인 사람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열차가 진입할 때 맞춰서 뛰어든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또 "현재 경찰에서 감식반이 확인하고 있는 상태"라며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사고 직후 상·하행선이 모두 멈췄으며 이후 하행선은 운행이 개시됐다. 하지만 상행선은 오후 4시20분 현재 여전히 운행이 중단된 상황이다. whynot82@newsis.com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기관사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스스로의 목숨을 버렸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기에 그이상의 말을 할 수 없겠군요.. 그리고 기관사가 정신적 충격이 컸을텐데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스크린도어가 있었을텐데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 원인을 파악해서 후속조치가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