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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원룸 살인 용의자 흉기로 자해 사망(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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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관련뉴스 : 동탄살인 공개수배, 경찰 "동탄 살인사건 용의자, 함박산 벗어나 도주" © 뉴스1 (경기=뉴스1) 이상휼 기자 = 경찰이 경기도 화성시에서 발생한 원룸 살인사건 용의자로 공개수배 된 곽상민(42)이 경찰과 대치 중 흉기로 자해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29일 오후 곽씨를 충남 부여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검거 과정에서 경찰과 대치하던 곽씨는 흉기로 자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곽씨는 지난 27일 오후 9시27분께 동탄의 원룸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중태에 빠뜨린 뒤 도주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아왔다. daidaloz@news1.kr ------------------------------------ 화성시에서 흉기로 여성을 살해하고 남성을 중태로 빠뜨린 범인이 대치중 자해를 해서 결국 숨졌네요.. 하지만 명복을 빌어줄 이유는 없겠죠..

한유총 위원장 "교비로 성인용품..추하게 쓴 건 맞지만 혈세 낭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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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22225910084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1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 기자회견을 열고 이덕선 비대위원장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덕선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교비를 개인적인 용도로 유용하다가 적발된 동탄 환희유치원 사태와 관련해 “잘못 사용했지만 그건 학부모가 낸 수업료”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20일 KBS ‘엄경철의 심야토론’에서 “추하게 썼다. 옳다고 변명하지 않겠다”면서도 “그런데 그 돈이 혈세 낭비라는 건 잘못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립 유치원은 유치원 예산의 45% 정도를 국가에서 지원받는다”며 “그 비용 가지고 선생님 급여하고 차량 운행비, 조세공과금을 내면 (남는 게) 없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또 소아과 병원과 사립 유치원을 비교하면서 “소아과 병원은 아동의 생명을 다룬다. 공공성이 높은데도 수익이 발생한 곳에서는 가지고 간다. 개인 사업이기 때문”이라며 “사립 유치원은 건물과 땅이 개인의 것인데, 인정하기 싫더라도 합당한 것을 가져가는 것에 대해서 법적으로 비판하고 다 범법자로 만드는 건 정말 입법 미비고 국회에서 많은 가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그러면서 “사립 유치원은 교육이라는 공적 영역과 개인의 재산이 투자되는 사적 영역이 있다”며 국공립 유치원과 별도의 회계규칙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유치원 비리 파문이 사립 유치원의 실정과 맞지 않는 회계시스템과 감사규정 등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됐다는 것이다. 그는 “사립유치원에 맞는 재무회계규정이 없다. 지금 현재 재무회계규정은 누구라도 지킬 수 없다”며 “감사를 하면 99군데가 걸리는 게 재무회계규정상으로 보면 일전 한 푼도 못 가져가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여기에 맞는 법을 만들어달라고 수없이 요청해왔다. 규정이 있어야 그에 따라 예산을 집행하고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