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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백화점 안전요원 뺨을 '짝'..명동 롯데리아 난동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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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서울 명동의 백화점 건물 내에서 30대 여성이 다른 손님에게 행패를 부리고 출동한 보안직원을 폭행하는 소동이 10일 벌어졌다. 이날 오후 1시 40분경 서울 중구 소공동의 백화점 건물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30대 여성이 식사 중 다른 손님에게 소리를 지르는 등의 행패를 부렸다. 이에 안전요원이 출동해 자제를 요청하자 해당 여성은 음료수컵과 음식을 안전요원 얼굴에 집어 던지고 테이블을 넘어뜨리는 등의 난동을 부렸다. 이 여성은 난동 후 백화점으로 들어가려다가 또 다른 안전요원이 제지하자 해당 요원의 뺨을 때리기도 했다. 이에 3명의 안전요원이 여성을 건물 밖으로 인도해 경찰에 인계했다. 이 모습은 주변을 지나던 행인들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포착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됐다. 경찰은 신원조회 결과 해당 여성에게 정신병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 피해 안전요원들에게 고소 여부를 물었다. 그러나...

일본 공무원 김포공항에서 항공사 직원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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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만취해 비행기 타려다 직원 제지에 폭행 폭행 뒤 "한국인이 싫다"고 말하기도   일본 후생노동성 건물. 후생노동성 누리집 일본 후생노동성 간부가 김포공항 탑승구에서 항공사 직원을 2명을 때려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났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일본인 다케다 코스케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케다는 19일 오전 9시께 술에 취한 상태로 김포공항 국제선 게이트에서 항공기를 타려 했다.  하지만 항공사 직원이 ‘만취 상태로는 비행기에 탑승을 할 수 없다’라고 말하자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다케다를 체포해 조사한 뒤 19일 오후 7시께 석방했다.  경찰은 다케다를 불구속 입건했으며 피해자 등을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로 송치할 계획이다. 한편 일본 교도통신은 20일 다케다가 한국에서 폭력을 행사해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사적인 일로 한국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또 후생노동성 관계자가 다케다를 대기발령했으며 사실 확인을 위해 소속 직원을 한국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교도통신은 다케다가 항공사 직원을 때린 뒤 “한국인이 싫다”라는 말을 했다고도 전했다. 이유진 기자 yjlee@hani.co.kr ---------------------------------------- 김포공항에서 난동을 피운 외국인... 일본인으로 밝혀졌는데.. 그 일본인이 공무원... 일본 후생노동성 간부였다 합니다.. 일단 해당자를 대기발령 시키고 사실확인을 위해 공무원을 파견한다 밝혔는데... 일본 언론이 알면 참으로 뭐하겠네요.. 가뜩이나 혐한으로 시끄러운 동네에 또다시 시끄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영웅이라며 칭송하겠죠..

서울 도심서 흉기난동 50대 남성 체포..4명 부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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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경찰, 범행 동기 등 조사 중 성북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대낮에 한 남성이 서울 도심에서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55)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역 인근 한 상가건물 뒤편에서 B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이 가운데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 등 2명은 얼굴과 목 등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 후 인근 성북구청으로 이동해 구청 로비에서 C씨의 얼굴에 허리띠를 휘둘러 다치게 했다. 또 구청 인근에서 행인 D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으며 이를 말리던 E씨를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D씨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구청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게 정신질환이 있는지도 살펴볼 방침이다. kihun@yna.co.kr ------------------------------- 다치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대낮에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위험한 상황이 있었네요.. 더욱이 술도 먹지 않았으니.. 아마도 가해자는 조현병 증세가 있었다 주장하겠죠.. 사망자가 없다니 다행입니다..

"막말에 라면 뺑뺑이"..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갑질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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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020432241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37&aid=0000196524 셀트리온 회장 '기내 1등석 갑질' 내부문건 입수 [앵커] 시가총액 4위의 국내 대표적 바이오기업 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이 최근 여객기 승무원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런 내용이 담긴 항공사 내부 보고서를 취재팀이 입수했습니다. 기내 규정을 어겨 제지했더니 외모 비하성 막말을 하고, 라면을 여러 번 다시 끓여오게 하는 이른바 보복성 갑질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셀트리온 측은 "다소 불편할 수 있는 대화가 오가기도 했지만, 폭언은 하지 않았다"이렇게 해명했습니다. 박영우 기자입니다.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지난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여객기 일등석에 탑승합니다. 문제가 생긴 것은 서 회장이 이코노미석에 탄 직원들을 일등석 전용 바로 부르면서입니다. 여객기 사무장이 이코노미석 승객은 규정상 바에 들어올 수 없다며 제지했습니다. 비행이 끝난 뒤 사무장이 서 회장의 행적과 관련해 대한항공에 보고한 내부 문건입니다. 일행이 일등석 전용 바 출입을 제지당한 뒤 서 회장이 승무원에게 막말을 했다고 적혀있습니다. 왕복 티켓값이 1500만 원인데 그만큼의 값어치를 했냐고 따지고, 젊고 예쁜 승무원도 없다는 등 외모 비하성 발언도 했다는 것입니다. 이번 일로 항공사가 연 매출 60억 원을 날릴 것이라고 했다는 진술도 이어집니다. 승무원을 향해 시종일관 반말로 하대하고 비속어를 썼다고도 보고됐습니다. 이런 불만 표출이 50분간 이어졌다는 것이 당시 사무장의 진술입니다. 이후 서 회장이 좌석으로 돌아갔지만, 상황은 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 라면을 주문하더니 일부러 ...

"내가 누군지 알아!"..靑 경호처 직원, 술집서 '폭행·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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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020361176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688239 <앵커> 청와대 경호처 소속 5급 공무원이 술집에서 다른 손님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체포되는 과정에서 경찰에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질러 공무집행방해 혐의까지 추가됐습니다. 장민성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술집에서 경찰관 두 명이 한 남성을 수갑을 채우고 붙잡고 있습니다. [유 모 씨/청와대 경호처 5급 공무원 : 너 이 XX. 저 XXX XX가 어떤 짓을 했는지 잡으라고.] 붙잡힌 남성은 청와대 경호처 소속 5급 공무원 유 모 씨입니다. 오늘(10일) 새벽 술집에서 30대 남성 A씨를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A씨는 "혼자서 술집에 갔는데 자신을 청와대 경호팀이라고 소개한 유 씨가 '북한에서 가져온 술을 마시자'며 합석을 권유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술잔이 오간 뒤 다른 자리로 갔는데 유 씨가 뒤따라와 "왜 여기에 있냐"며 폭행했다는 게 A씨의 설명입니다. [A씨/폭행 피해자 : 뒷덜미 잡고 2층으로 다시 끌고 올라와서 몇 대 더 때리고 쓰러뜨린 다음에 얼굴을 축구공 차듯이 10여 회를 가격을 하는데 맞으면 죽겠더라고요.] A씨는 코뼈가 부러져 수술을 받은 뒤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술집 주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체포된 유 씨는 경찰에서도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소리를 지르고 경찰한테까지 욕설을 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유 모 씨/청와대 경호처 5급 공무원 : 야! 다 꺼져. XX들아! (협조 좀 하세요.)] 유 씨는 술에 취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