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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광화문 광장 물병 투척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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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소리에서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7월 13일 광화문광장에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우리공화당과 보수단체의 태극기 집회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때는 다른 나날과는 다르게 조원진 대표에 대한 비판 집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창 집회가 있었던 그때 물병이 조원진 반대집회쪽으로 날라가 여성 한명이 다쳤습니다... 목격자가 있어 경찰에 신고를 했으나 결국 잡지는 못했다 합니다. 이에 서울의 소리에선 동영상을 공개하여 누군지 찾는 상황.... 아마도 7월 20일에도 집회에 참석하겠죠.. 동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는 있으나 언론보도는 나오지 않은 상황... JTBC 정치부 회의에서 언급은 되었습니다.

오피스텔서 포메라니안 강아지 3마리 던진 20대 견주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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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지인에 극단선택 암시 문자 보내..경찰, 신병 확보후 병원 이송 8일 0시50분쯤 부산 해운대구 좌동의 한 오피스텔 인근 도로에서 누군가 밖으로 던져 추락한 것으로 보이는 포메라니안 3마리가 숨진 채 발견된 모습.(SNS 캡처) © News1 (부산ㆍ경남=뉴스1) 조아현 기자 = 오피스텔 창밖으로 포메라니안 강아지 3마리를 던져 숨지게 한 20대 견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8일 오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포메라니안 견주 A씨(26·여)를 조사중이다. A씨는 이날 0시50분쯤 부산 해운대구 좌동의 한 오피스텔 18층에서 포메라니안 강아지 3마리를 밖으로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숨진 포메라니안 몸에 부착된 애견 등록칩 조회로 주인이 A씨인 것을 확인했다. 또 A씨의 지인으로부터 3마리 모두 A씨가 키우던 강아지가 맞다는 진술도 확보했다. 경찰은 A씨가 지인에게 휴대전화로 극단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보내 구조가 필요하다는 112신고를 추가로 접수하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경찰 특공대는 이날 낮 12시23분쯤 A씨의 주거지 출입문을 강제로 개방하고 들어가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경찰은 A씨가 심리적 불안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A씨가 안정을 되찾는대로 조사를 벌여 자세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choah4586@news1.kr ------------------------------- 뭐.. 개를 밖으로 던져 추락사 시킨 일로 비난받을것이 뻔한 가운데... 견주가 하필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를 지인에게 보낸건 뭘 의미하는 걸까요.. 일반사람이면 그냥 자기 강아지 던졌다고 죄책감에 자살하나... 개 던진거 들킬 것이 겁나 자살소동을 벌이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군요.. 아님 극단적 선택을 생각할만큼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하필 그때 눈에 띄는 강아지를 던진 것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하게 되겠죠... 힘들더...

'화염병 테러' 김명수 대법원장, 지방법원 방문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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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710510366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138078 김명수 대법원장/ 사진=김휘선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이 출근길 '화염병 테러'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지방법원 방문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키로 했다. 27일 대법원에 따르면 김 대법원장은 당초 계획대로 이날 오전 11시 수원지법 안산지원, 오후 6시 수원지법을 격려 방문키로 했다. 김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출근길 차량에 화염병이 투척되는 사고를 당했지만 부상을 입지 않았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0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 앞에서 출근하던 대법원장 차량에 남모씨(74)가 화염병을 던졌다. 남씨는 시너가 들어있는 페트병을 차량 쪽으로 던졌으나 차에 맞고 떨어졌다. 차량 뒷바퀴 쪽에 불이 붙었지만 대법원 보안요원이 즉시 소화기로 불을 껐다. 경찰은 '대법원장이 출근하는데 불상의 남자 1명이 병에 불을 붙여서 소화기로 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오전 9시14분 현장에 도착해 남씨를 현행범으로 인수했다. 남씨는 대법원 정문 앞에서 국가 손해배상 소송의 재심 관련해 1인 시위를 하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대법원장 출근차량에 화염병 투척하는 70대 남성 (서울=연합뉴스)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70대 한 남성이 김명수 대법원장이 타고 있는 출근차량에 화염병을 투척해 불길이 번지고 있다. [김정수씨 제공] photo@yna.co.kr 경찰은 현재까지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 공범 유무, 준비를 언제부터 했는지 등을 수사 중이다. 돼지사육 농장주인 이 남성은 2013년 12월 돼지 친환경인증이 만료되자 국가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