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잠잠해지자 '반격'.."술 한잔 하잔 게 무슨 죄"
다음 네이버 https://tv.kakao.com/v/397312872 [뉴스데스크] ◀ 앵커 ▶ 해외 연수를 나가서 가이드를 폭행하고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에 가자고 요구했던 경북 예천군의 군 의원들. 군 의회에서 제명된 이후 한 동안 잠잠했는데요. 그 사이 제명을 취소하고 군 의원 신분도 회복시켜 달라는 소송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 정도로 잘못한 거 같지 않다는 취집니다. 이정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리포트 ▶ 박종철 전 예천군의원은 해외연수를 간 캐나다에서 현지 가이드를 폭행했습니다. 권도식 전 군의원은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을 데려가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지난 2월, 군의회는 이 두 명을 제명시켰는데 이들은 제명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행정소송과 함께 제명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대구지방법원에 냈습니다. 박종철 전 의원은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고 권도식 전 의원은 징계가 과하다며 소송 이유를 밝혔습니다. [권도식/전 예천군 의원]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