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병세제 에티튜드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회수 제품은
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98 에티 튜드 무향 13189’ 세정제. [식품의약품안전처] 아기 젖병세제 등 수입 위생용품 세척제 4종에서 국내 사용이 금지된 살균보존제가 검출돼 해당 제품이 통관 금지 및 회수·폐기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일 유아용품 제조업체 쁘띠엘린이 수입한 위생용품 세척제 2종과 대성씨앤에스, 에이비인터내셔날이 수입한 세척제 2종에서 살균보존제인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CMIT/MIT)이 검출돼 해당 제품의 통관을 금지하고, 회수·폐기한다고 밝혔다. CMIT와 MIT는 가습기 살균제 원료물질로 기도 손상, 호흡 곤란 등을 유발하는 성분이다. 낮은 농도로도 뛰어난 항균효과를 내 미국과 유럽에서는 샴푸·세제 등 생활용품에 사용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세척제와 헹굼 보조제, 물 티슈 등 19개 위생용품에 사용이 금지됐다. 이번에 CMIT·MIT가 검출된 제품은 쁘띠엘린이 수입한 캐나다 주방 세제 브랜드 에티튜드 2종인 '에티튜드무향 13189', '에티튜드무향 13179'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