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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30일부터 신청,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4월부터 1인당 10만원씩..

다음 네이버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30일부터 신청하세요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타격을 입은 위기 가구에 선별적으로 30~50만원의 재난긴급생활비를 지원합니다. 재난긴급생활비는 오는 30일부터 각 주민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일로부터 3~4일 내 지급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전체 가구 중 1/3 정도인 117만 7천 가구가 혜택을 누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기존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근로자, 영세 자영업자, 아르바이트생, 프리랜서, 건설직 일일근로자 등 비전형 근로자가 포함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가구원 수에 따라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됩니다. 앞서 서울시의회는 24일 오후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8619억원의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찬성 99명, 반대 0명, 기권 1명의 결과로 가결했습니다. 또 재난 긴급생활비의 법적 근거로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이 제안한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 지원에...

'거리유지 위반' 사랑제일교회에 2주간 예배 등 집회금지 명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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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전광훈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2천여명이 마스크 안 쓰고 밀집예배 박원순 "시정 요구했지만 묵살..현장점검 공무원에 욕설·폭언도" 사랑제일교회 현장점검 결과 브리핑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22일 현장 예배를 강행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현장점검을 마치고 김경탁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이 점검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2020.3.22 stopn@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서울시는 23일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집회금지명령을 내렸다. 집회금지 기간은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다. 이에 따라 이 교회는 이 기간에 예배를 포함한 일체의 집회가 금지돼 사실상 문을 닫아야 한다. 앞서 22일 사랑제일교회에서는 전광훈(64·구속)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목사가 이끄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가 정부의 예배중단 권고에도 불구하고 '주일 연합예배'를 강행했다. 전 목사는 이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한다. 이에 따라 서울시 직원 3명과 성북구청 직원 1명이 23일 오전 교회를 방문해 집회금지명령을 통보하는 공문을 전달했다. 서울시는 공문에서 이 교회가 22일 오전 11시...

신천지에 속은 서울시..현장조사 갔는데 '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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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이런 가운데 서울시가 신천지 법인 사무실에 대한 현장 실태 조사를 벌였습니다. 그런데 법인 사무실인 줄 알고 가봤더니 '마음 수선소'라는 이름의 포교 시설이었습니다. 남아있는 서류가 아무것도 없어서 서울시는 결국 빈손으로 나와야 했습니다. 이어서 이재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6층 건물. 건물 안 사무실 입구에 '마음수선소'라는 간판과 함께 "당신의 마음을 안아주겠다"는 문구도 보입니다. 신천지의 위장포교시설입니다. 신천지 측은 이곳이 자신들의 법인 사무실이라고 서울시에 알려줬습니다. 방역복을 입은 서울시와 동작구 관계자들이 사무실로 들어갑니다. [김경탁/서울시 문화정책과장] "귀 법인에 대한 종합 실태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는 현장 실태조사 명목으로 법인 사무실에서 재산목록과 총회와 이사회 회의록 등 신천지 관련 중요 자료를 입수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무실엔 신천지 관련 자료를 발견할 수...

한기총, 청와대 앞 천막 철거 반발.."행동으로 보여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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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종교탄압·예배방해에 공권력 남용" 작년 개천절 이후 청와대 장기농성 13일 오전 9개 단체 13개 천막 철거 [서울=뉴시스]김근현 기자 = 종로구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효자로 사랑채 주변에 설치된 집회 천막 총 13개동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하고 있다. (사진=종로구 제공) 2020.02.1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인우 기자 = 청와대 사랑채 인근 인도에 설치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농성 천막에 대한 행정대집행이 13일 실시된 가운데, 한기총이 "과도한 공권력 남용"이라며 반발했다. 한기총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판사의 판결에 의해 진행되는 합법적인 집회에 최소한의 지원시설을 철거하는 것은 종교탄압이고 시민의 의사를 넘어선 과도한 공권력 남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헌법에 보장된 예배시설을 철거하는 행위는 예배 방해이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만행"이라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한기총과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국민투쟁본부), 전광훈 대표회장의 입장은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청은 이날 오전 청와대 사랑채 인근 ...

서울시, 신종코로나 격리시설로 서초구 인재개발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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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8일부터 자가격리자 중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시설 제공 '심각' 격상 시 추가 시설 마련..보육시설 6천여곳 상시 방역 서울시 인재개발원 격리시설(빨간색 표시)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8일부터 자가격리자 중 시설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선별해 서초구 서초동 서울시 인재개발원 생활관에 입소시키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대상은 자가격리자 가운데 혼자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는 경우 또는 가족 간 전염 우려가 있는 경우 등이다. 각 자치구 보건소장이 시설 격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한 뒤 본인 신청을 받아 시설 격리 여부를 일차로 판단하고, 이후 서울시가 격리를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우선 대상이다. 서울시 인재개발원 내 숙소 30실(1인 1실)이 격리시설로 활용되는데 시는 최대 14일간 증상이 없으면 귀가 조처하고, 이상이...

서울시교육청, 감염 확산 예방 일부위해 국지적 휴업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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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티 공직뉴스 서울시 교육청 보도자료   서울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차원에서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특정 지역(중랑구, 성북구)을 중심으로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긴급하게 휴업을 명령하게 되었다. 이번에 휴업 명령을 내린 지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진자가 거주하거나 이동 및 체류한 지역으로, 학생 및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자율적으로 임시 휴업 및 개학연기를 실시한 학교가 밀집된 지역이다. 휴업 명령 대상학교는 총 42교로, 해당 지역 학교 중 확진자 자택 인근에 위치한 유·초등학교 5교와 확진자의 장시간 체류장소 인근에 위치한 유·초·중·고등학교 37교이다. 휴업 기간은 확진 판정일(1.30) 이후 14일 잠복기를 고려하여 2.6(목)부터 2.13(목)까지로 결정하였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기간 동안 유치원 및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선제적 예방을 위하여 유치원, 초·중·고...

'광화문천막' 공화당 상대 행정대집행 손배소 서울시에 法 "취하 검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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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행정소송 진행 중인데 민사소송 우선하는 건 문제" 법원, 서울시에 "대승적 모습 보여달라"며 검토 요청 사진은 10월21일 오전 광화문광장에 재설치된 우리공화당 천막.2019.10.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서울시가 우리공화당의 광화문광장 천막 철거를 위한 행정대집행을 우리공화당의 자진철거로 집행하지 못해 발생한 손해를 청구한 사건에서 법원이 "서울시가 대승적 모습을 보여주는 게 낫지 않나"며 서울시의 소 취하를 권유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99단독 장원지 판사는 서울시가 우리공화당과 대표 조원진 의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1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재판부는 이날 "우리공화당 측이 제기한 행정소송이 진행되고 있는데, 지자체가 대승적 모습을 보여주는 게 더 낫지 않나 싶다"며 "다음 기일을 드릴테니 내부 검토해보시라"고 요청했다. 이어 "행정대집행법에 따라 징수를 할 수 있으면 민사소송으로 할 게 아니다"라며 "민사소송을 우선적으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검찰개혁vs정권퇴진, 또 다시 갈라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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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26일 서울 여의도 인근서 진보·보수 집회, 광화문·서초동도 엇갈려 주말 또 다시 서울 도심이 양쪽으로 갈라졌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 구속 이후 첫 주말인 26일에도 시민들의 목소리는 둘로 나뉘었다. 검찰개혁과 정권퇴진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엇갈렸다.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 설치 등 검찰개혁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시민들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앞 도로에 모였다. /사진=정경훈 기자 ◇'검찰개혁' 촉구 11번째 촛불집회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범국민연대)'는 26일 오후 4시부터 여의도공원 앞 사거리에서 제11차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날 이른 오후부터 여의도공원을 찾았다. 주최 측은 이날 1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추정했다. 주최 측은 지난 주에 이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와 검·경 수사권조정 등을 골자로 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추진과 국회 폭력사태 수사를 거부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지난 21...

서울 지하철 9호선, 사흘간 파업 돌입.."대체 인력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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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지하철 9호선 일부를 담당하는 서울교통공사 9호선 운영부문 노동조합이 오늘 오전 5시부터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해당 역은 언주역에서 중앙보훈병원역까지 13개 역으로, 파업은 모레까지 사흘간 이어집니다. 지하철이 관련 법상 필수 유지 공익사업장이어서, 노조는 출근 시간대에 지하철을 정상 운행해 출근길 불편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퇴근 시간대인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는 운행률 85%, 나머지 시간대는 60%대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대체인력을 투입해 평소와 똑같이 열차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또 정상운행이 힘들 때를 대비해 시내버스 추가 투입 등 비상 수송 대책도 마련했습니다. 9호선 2·3단계 노조는 호봉제 도입과 현행 민간 위탁구조 폐지 등을 요구하며 지난 5월부터 사측과 협상을 벌여왔지만,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서울지하철 9호선이 파업에 돌입합니다. 10일까지 진행되는 것 같은데.. 이미 그 불편함을 겪은 분들도 많으리라 보여집니다. 해당 파업은 민간위탁구조 폐지 및 호봉제 도입을 요구한 노조와의 협상이 결렬되어 결국 파업에 돌입했습니...

서울내 자유한국당 및 보수단체 광화문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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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과 청계광장.. 그리고 서울광장과 숭례문.. 종로1가에서 보수단체의 집회가 있습니다. 오후 1시 전후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의 카메라에 비친 집회장면입니다... 많이도 왔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총동원령을 내긴 했지만 그래도 많이도 왔네요.. 이후 숭례문에서 광화문광장 방면으로 행진을 하면서 합류할터..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사이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후 2시부터 4시 전의 상황입니다. 오후 4시 10분 전후 오후 4시 20분 전후 오후 5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