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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인 보건소 직원에게 침 뱉은 20대 여성 확진자 / 보건소 직원 음성판정

다음 네이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병원 이송 중 보건소 직원에게 침을 뱉는 일이 발생했다. 28일 대구 달성군에 따르면 보건소 소속 공무원 A(44)씨가 오전 3시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여성 B씨 를 앰뷸런스에 태워 대구의료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B씨가 A씨 얼굴에 침을 뱉었다. B씨는 지난 23일 코로나19 검사 후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간호사와 함께 새벽에 B씨를 깨워 대구의료원으로 이송하던 중이었다. B씨는 앰뷸런스 안에서 운전 중인 A씨와 간호사에게 욕설한 뒤 내리면서 침을 뱉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곧바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됐다. 결과는 1∼2일 후 나올 것으로 보인다. 달성군 노조 관계자는 "노조 차원에서 대응하기 위해 피해자에게 경위를 물어본 뒤 B씨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

'20대 달래기' 나선 민주당 지도부..당사자는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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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뉴스줌인 시간입니다. 정윤섭 기자 나와 있습니다. 시작해볼까요? [기자] 영상 하나 먼저 보실까요? 오늘 아침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장면이고요,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하는 3.1운동 당시를 재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앵커] 네, 저 이벤트 자체를 설명하려는 건 아닐 거고요? [기자] 저희가 주목한 건 이후 발언들입니다. 먼저 이해찬 대표, 직접 들어보실까요. [이해찬/더불어민주당 대표 : "3.1운동을 이끈 자유와 민주를 향한 청년 정신은 이후에 4.19혁명, 부마항쟁, 5.18 민주화운동, 6월 항쟁과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이해찬 대표, 20대, 청년 이런 단어들을 많이 강조했습니다. [앵커] 청년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건 역사적 사실이긴 한데... [기자] 그렇긴 하죠. 그런데 발언을 이어간 홍영표 원내대표 한 말이 중요합니다. "최근 우리당 의원들의 논란을 빚고 있다" , "원내대표로서 머리숙여 사죄한다" 이렇게 사과를 한 거죠. [앵커] 민주당 의원들 발언 때문이군요. [기자] 그렇죠. 설훈 의원은 "20대 지지율 하락이 과거 보수정권 탓이다" 홍익표 의원은 "이전 정권 반공교육 때문에 20대가 보수화됐다" 이런 표현들 때문에 비판이 일었죠. 이해찬 대표는 20대 달래기에 나섰고, 홍 원내대표은 사과를 하고, 이렇게 된 거죠. [앵커] 그런데, 좀전 장면들을 보면 설훈 의원도 그 자리에 있었네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화면 보시면요, 오른쪽 홍영표 원내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고, 왼쪽 설훈 의원이 듣고 있는데요. 설훈 의원, 홍 원내대표가 사과하는 순간에도, 메모를 하기도 하고, 별다른 표정 변화는 없었습니다. [앵커] 회의 전에 미리 조율을 하지 않았을까요? [기자] 그런데, ...

청주지법서 20대 피고인 법정구속 직전 도주..경찰 전담반 추적(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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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공동상해 등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 선고받은 뒤 소지품 챙기는 척하다 도주 경찰, 형사 20명 투입 전담 추적반 구성..연고지·친구 등 집중 탐문 청주지방법원 촬영 이승민.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공동상해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던 20대 피고인이 청주지법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뒤 법정구속 직전 도주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10일 법원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청주지법 423호 법정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은 김모(24)씨가 법정구속 절차가 진행되는 도중 달아났다. 김씨는 2017년 4월 노래방에서 후배와 함께 시비붙은 피해자 2명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지난해 2월에는 한 유흥주점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재판을 받아왔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박우근 판사의 심리로 진행된 이날 선고 공판에서 그는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 사유를 고지받는 과정에서 방청석에 있던 소지품을 챙기는 척하다 법정을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형사 20명을 긴급 투입해 전담 추적반을 구성, 김씨의 뒤를 쫓고 있다. 경찰은 법원 일대 CCTV 분석을 통해 김씨의 도주 경로를 분석하는 한편 그의 연고지와 친인척, 친구 등 주변 탐문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는 도보로 이동 중일 것이라는 추측 외에는 소재 파악이 전혀 안 되고 있다"며 "서둘러 검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 선고중에 도주했군요.. 나중에 가중처벌을 받을지도.. 도망가면 모든게 다 해결될 것이라 생각했나 보네요.. 아마도 해외도피도 생각할 수 있겠고요. 잡히든지... 외국으로 도피했다면 영원히 들어오지 말길... 어차피 동정해줄.. 이해해줄 사람 없을테니..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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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420150892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45154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알게 된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테이프로 묶어둔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4일 모텔에서 함께 투숙한 여성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정모(26)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정씨는 지난 3일 오전 6시50분께부터 오전 8시30분 사이 광주 북구 자신이 투숙 중인 모텔 객실에서 A(57·여)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정씨는 SNS상에서 알게 된 A씨가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 정씨는 경찰에 "담배가 널브러져 있는 것을 본 A씨가 방이 더럽다고 했다. 무시하는 것 같아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범행 직후 모텔 주변 편의점에서 A씨 체크카드로 담배·술·음료를 구입한 뒤 객실로 돌아와 A씨의 얼굴과 양손을 청테이프로 감싸고 이불을 덮어둔 채 도주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정씨는 한 달 전부터 이 모텔에서 투숙해왔으며, 일정한 직업과 주거지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친동생과 함께 지난 2일 오후 업무차 광주를 찾았으며, 3일 오전 10시께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동생과 만나기로 했으나 연락이 두절돼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3일 오후 9시10분께 모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같은 날 오전 6시50분께 정씨가 투숙 중인 객실을 찾았다. 북부경찰서는 강력계 5개팀 형사들을 동원해 CCTV 60여 개 영상을 분석, 지역 한 모텔에 숨어 있던 정씨를 범행 하루만에 붙잡았다. 경찰은 A씨가 질식당해 숨졌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오는 5일 ...

'사람 죽었을 때' 검색 20대男, 폐지줍던 50대女 폭행·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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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3110365461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67738 이유 없이 머리만 수십 차례 폭행..죽었는지 관찰하기도  경찰 '상해치사' 송치, 검찰 '계획 살인' 혐의 판단 (부산ㆍ경남=뉴스1) 이상휼 기자,이경구 기자,조아현 기자 = 경남 거제시에서 20대 남성이 아무런 이유없이 폐지를 줍던 50대 여성을 30여분동안 잔혹하게 폭행해 숨지게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검찰은 이 남성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청구할 방침이다. 31일 창원지검 통영지청(지청장 류혁)에 따르면 검찰은 피의자가 '사람이 죽었을 때'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사람이 죽으면 목이 어떻게' 등의 문구를 검색해본 점을 미뤄 살인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약자를 골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범죄의 잔혹성으로 볼 때 맹목적으로 살해하려 한 의도가 있다고 판단, 피의자의 심리상태를 정밀분석하는 등 계획적 살인혐의에 초점을 맞춰 수사를 보강하고 있다. 통영지청과 경남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2시36분께 피의자 박모씨(20)는 경남 거제시에 있는 한 선착장 인근 주차장 앞 길가에서 쓰레기를 줍던 A씨(58·여)의 머리와 얼굴을 수십 차례에 걸쳐 폭행한 후 숨졌는지 관찰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을 확인한 뒤 도로 한가운데로 끌고 가 하의를 모두 벗겨 유기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박씨는 A씨가 '살려달라'고 빌었지만 머리채를 잡고 무릎과 발로 얼굴과 머리를 수십 차례 때리고 도로 연석에 내동댕이치고는 다시 일으켜 주먹으로 폭행하고 상태를 관찰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

'PC방 살인사건' 20대 구속.."도주 염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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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1618205441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40962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PC방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 남부지법 이환승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6일 오전 10시30분부터 살인 혐의를 받는 A씨(29)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오후 5시45분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14일 오전 8시10분쯤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하던 B씨(20)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PC방 테이블 정리가 잘 되지 않았다'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B씨와 실랑이를 벌이다가 PC방을 나갔다. 이후 흉기를 갖고 돌아와 수차례 B씨에게 휘둘렀다. B씨는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A씨를 체포한 뒤 흉기를 가져온 경위와 범행동기를 조사한 경찰은 A씨가 범행을 인정한 부분을 토대로 전날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starburyny@news1.kr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08609?navigation=petitions#_=_ ---------------------------------------------------------------------------- 언제부터 심신미약이 만능이 되어 많은 범죄자들을 양산하고 있네요.. 처벌조건을 변경하여 심신미약은 더이상 감...

생후 4개월 아기 굶겨 죽인 뒤 유기한 20대 엄마 '징역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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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1119354696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850368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대구지방법원 2018.10.11(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김덕용 기자 = 생후 4개월 된 아기를 굶겨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버린 20대 여성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형식)는 11일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A(26·여)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어린 딸이 굶주림과 갈증에 고통스러워하다가 생후 4개월 만에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다"면서"그런데도 A씨는 딸이 살아있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는 등 일말의 죄책감을 가졌는지 의심스럽다"며"다만,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0일 오전 6시 30분께 생후 4개월 된 딸을 굶겨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A씨는 포항 북구 죽도동의 한 모텔에 아기의 시신이 든 가방을 둔 채 달아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동거남과 살며 딸을 낳았지만 동거남이 아동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되고 면회와 영치금을 계속 요구해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kimdy@newsis.com ----------------------------------------------------------------- .....[할말 잃음] 자기 아이를..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이를.. 굶겨서 죽..... 애엄마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