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냐고? 한국이 더 안전"..'팬데믹 회피처'로 부상(해당 언론사 내용 추가)
다음 네이버 '방역체계+사재기 없는 국민성' 기피지역서 급반전..외국용병 잇단 귀환 "역유입 환자 증가 속 무연고 외국인 피난 현실화 될라" 당국 긴장감도↑ 한국에 거주 중인 프랑스인 얀 르 바이씨가 휴지와 식료품이 쌓인 한국 마트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뉴스1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한국행을 결정했을때 주변에서 '미쳤냐'는 이야기를 했다. 나도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상황은 급변했다. 한국의 상황은 안정적으로 변했다. 한국 국민들은 질서있게 생활하며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효과적으로 막고 있다" 프로야구팀 SK와이번스의 캐나다 용병 제이미 로맥이 지난 18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그는 고국에서 둘째 아이의 출산을 지켜본 후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의 말이 '예언'이 된듯 전 세계가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기피지역에서 안전한 '회피처'로 순식간에 탈바꿈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상황이 눈에 띄게 호전되고, 선제적 검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