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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청문회 위증' 짙어지는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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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조국 법무부 장관(54)이 국회 인사청문회 즈음 사모펀드 투자, 딸 조모씨(28)의 입시 관련 의혹에 대해 내놓은 해명과 배치되는 여러 정황이 나오고 있다. 인사청문회 위증 논란도 인다. 조 장관은 가족이 14억원을 투자한 사모펀드와 관련해선 ‘단순 투자자’라고 해명했지만,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57)의 개입 정황이 구체적으로 확인됐다. 조 장관은 지난 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코링크(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라는 회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며 “블라인드 펀드이기 때문에 어디에 투자했는지도 몰랐다”고 말했다. 지난 2일 기자회견에서는 투자처를 알 수 없었다는 근거로 코링크PE의 투자운용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모씨(35)가 청문회를 앞두고 급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 장관은 청와대 민정수석 재직 때 고위공직자는 직접 투자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주식을 처분해 펀드 간접투자를 했을 뿐이라...

조국 딸 동양대학교 표창장 보는 박지원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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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지원 의원이 휴대폰으로 전송된 조국 딸의 동양대학교 표창장을 보고 있다. 2019.09.06. jc4321@newsis.com 논란이 된 조국 후보자의 딸의 표창장입니다. 실물이 아닌 사진으로 찍은 모습인데.. 저렇게 생겼네요.. 일련번호 교육원 2012-2-01 호... 이 일련번호가 잘못되었다고 동양대학교 최성해총장이 밝혔었죠.. 이제 표창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일련번호까지 알게 되었으니 얼마나 의혹이 해소될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청문회에선 여당측으로부터 일련번호가 다양한 표창장이 나왔다는 주장이 나왔었으니 이후 당사자인 동양대 최성해 총장의 입장을 다시 들을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기사 초기 뉴시스에서 위의 모자이크된 부분이 원본으로 노출이 되었는데 이제 모자이크 되었네요.. 얼마나 퍼질련지 걱정입니다. 뭐 퍼트리면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처벌받는건 문제도 아니겠죠.. 다만 외국으로 퍼질까봐 걱정이지만....

편파적 청문회 진행한 여상규 위원장, 사회자 자격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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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조국 후보자가 의혹 해명할 답변 막아/이철희 의원 발언시간 줄이려는 행태/조 후보자에 사퇴하라고 종용하기도 여상규 국회 법사위원장이 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질의하고 있다.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의 사회자인 자유한국당 여상규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편파적 진행으로 누리꾼들의 도마위에 올랐다. 6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장장 12시간이 넘게 진행되고 있는 조 후보자 청문회 중간에 여 위원장의 편파적 진행은 보는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여 위원장은 조 후보자의 답변을 막는 발언을 했을뿐더러 여당 의원들의 발언시간을 줄이려는 행태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동양대 최성해 총장하고 통화한 내용에 대해 설명해달라”고 조 후보자에게 질의했고 조 후보자는“동양대 총장님과의 통화(배경)는 동양대가 압수수색당하던 날 제 처가 너무 놀라서 총장님께 전화를 드렸던 것이다”라며 차분히 답변을 이어가던 중이었다. 이때 여 위원장은 후보자에 “짧게 정리하십시오”라고 말했고 이에 박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즉각 반발했다. 표 의원은 “(해명할)말씀 기회는 주셔야죠. 위원장님” 라고 말했고 박 의원은 “시간제한 없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여 위원장은 “다 공정하게 하고 있습니다”라며 “간단하게 정리하세요”라고 재차 촉구했다. 조 후보자는 “제 처가 총장님께 ‘정말 억울하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위임을 해주신게 아닙니까? 라고 물으니 총장님은 아마 ‘(위임) 안하셨다’고 하신거 같다”고 말했다. 여 위원장은 조 후보자의 답변이 길어지는 느낌을 받았는지 “예, 그렇게 길게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취지는 이미 나왔어요. 뭘 그렇게 미주알 고주알 합니까”라고 조 후보자가 짧게 답변할 것을 요구했다. 조 후보자는 “총장님께 죄송합니다 말씀드리고 제 처가 이런말을 하니까 조사를 잘 해주십시오”라고 말하고 말을 이어가려고 했지만 여 위원장은 “예, 수고했습니다” 라며...

조국 청문회 열린다..법사위, 실시계획서 등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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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전체회의서 6일 오전 10시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의결 딸 진학 의혹, 사모펀드 의혹, 웅동학원 의혹 등 쟁점 (서울=뉴스1) 최종무 기자,정연주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우여곡절 끝에 6일 오전 10시 열린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5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국무위원후보자(법무부장관 조국)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자료제출요구의 건, 증인·참고인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특히 최대 쟁점이었던 증인·참고인 채택의 건과 관련해선 전체회의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송기헌 의원과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도읍 의원이 이날 오전 협의를 갖고 11명의 증인을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여야가 합의한 증인은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장영표 단국대 교수, 노환중 부산의료원장, 신수정 관악회 이사장, 정병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김명수 전 한영외고 유학실장, 임성균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 운용역, 최태식 웰스씨엔티 대표이사, 김병혁...

우여곡절 끝 열리는 曺 청문회..'창과 방패의 대결' 핵심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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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딸 입시 '뜨거운 감자'..논문 1저자·장학금에 표창장 의혹까지 '조국펀드' 관급사업 수주 논란에 웅동학원 소송도 청문회장으로 조국 "인사청문회 이제라도 열려 다행…소상히 밝히겠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이 4일 오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 로비에서 인사청문회 개최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한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2019.9.4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우여곡절 끝에 이달 6일로 가닥이 잡힌 가운데 청문회장을 달굴 쟁점이 무엇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 후보자에 대한 핵심 쟁점은 크게 나눠 ▲ 딸 논문과 장학금 등 입시 의혹 ▲ 가족의 사모펀드 투자 의혹 ▲ 가족이 보유한 웅동학원 관련 의혹 등으로 정리된다. 그러나 조 후보자는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의혹을 반박 또는 부인한 바 있어 청문회장에서 불꽃튀는 공방이...

[돌발영상] 저승사자도 아이를 낳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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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에서 여성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돌발영상... 정갑윤의원 : 한국사회에 가장 큰 병폐는 출산율...(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청문회) 박성중의원 : 아내관리도 못하는 사람이 과기부 장관으로 온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 사퇴할 생각 없나?(최기영 과학기술부장관 후보자 청문회)

[돌발영상] 같은 처지, 다른 생각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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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법무부장관이 되냐고 여상규 법사위원장의 호통에 민주당 송기헌의원의 반격.. "자유한국당은 다 경찰수사를 받고 있잖아요.." 그걸 들은 자유한국당의 여상규의원과 김도읍의원은 " 그게 머?" 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직을 내려놔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조국 후보자는 수사를 받고 있는데 정작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출석조차 하지도 않아 수사 거부를 하고 있으니... 패스트트랙 관련 수사에 대해서 경찰은 언제쯤 강제구인을 할련지 원... 어찌보면 국회의원이 좋긴 하네요.. 수사도 거부해도 강제구인이 어려우니..

조국 청문회 무산.. 오후 3시 30분경 기자 간담회 실시.. 한국당..야당만의 청문회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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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법사위, 고성 속 與 퇴장에 '파행'..조국 청문회 사실상 '무산' 송기헌 "여상규, 청문계획서 채택 불발 사과하라" 여상규 "터무니 없는 것" 거센 반발..여야 난타전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조국 청문회'가 예정됐지만 증인 및 일정 등을 둘러싼 여야 충돌로 무산될 위기에 놓인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민주당 송기헌 간사 등 의원들이 여상규 위원장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19.09.02.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강지은 이재은 기자 = 2일부터 이틀간 열기로 했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무산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는 이날 오전 더불어민주당의 개의 요구로 전체회의를 소집했지만, 의사진행발언 등을 둘러싼 여야의 고성 속에 민주당 의원들이 집단 퇴장하면서 결국 파행됐다. 당초 이날 회의에선 조 후보자 인사청문실시계획서와 증인 채택, 민주당이 앞서 요구한 증인채택 관련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등을 막판 조율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회의 시작에 앞서 법사위 민주당 간사인 송기헌 의원이 한국당 소속인 여상규...

옥시 "정부가 감독 잘했어야'..가습기살균제 책임 회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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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박동석 대표 "가습기 참사, 당사자 복잡 문제" "옥시가 단독 해결하기 어려워"..정부탓 일관 "시장 점유율 50%, 피해자 구제는 85% 감당" 외국인 임직들 증인 불출석.."개인 형사사건"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2019 가습기살균제참사 진상규명 청문회가 열린 28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박동석 옥시RB 대표이사가 청문위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08.28.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조인우 고가혜 기자 = 가습기살균제 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온 옥시레킷벤키저(옥시RB)와 LG생활건강 관계자들이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로 일관해 질타를 받았다. 박동석 옥시RB 대표이사는 28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피해자 지원 대책에 대한 질문에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다양한 원인과 다수 당사자에 의해, 장기간에 걸쳐 복잡하게 얽힌 문제"라며 "이런 복잡한 문제에서 저희(옥시RB)가 단독으로 해결책을 내놓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1994년 유공, 지금의 SK케미칼이 가습기살균제를 최초 개발하고 제조·판매했을...

'조국 대전' 열린다..여야, 인사청문회 2~3일 실시 합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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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법사위, 인사청문 계획처 의결 위해 27일 전체회의 개최할 듯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도읍 자유한국당 간사(오른쪽), 오신환 바른미래당 간사(왼쪽)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일정을 조율하기위해 앉아 있다. 2019.8.26/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정연주 기자,이형진 기자 = '조국 대전'이 열린다. 여야는 2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오는 9월 2~3일 이틀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김도읍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간사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하고 이렇게 결정했다고 회동 직후 전했다.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 민주당은 인사청문회 법정시한인 30일까지 관행에 따라 청문회를 하루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한국당은 조 후보자 의혹이 많은 만큼 9월 초 3일간 청문회를 열자고 맞섰다. 양측의 입장이 팽팽한 가운데 바른미래당에서 이날 9월...

與 "윤석열, 검찰개혁 적임자"vs 野 "반문인사 사정 심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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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민주 "국민 요구 반영한 인사", 바른미래 "전형적인 코드 인사" 서울 중앙지검 나서는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2019.6.17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이보배 기자 = 여야는 17일 문재인 대통령이 차기 검찰총장으로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을 지명한 것을 두고 극명히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을 완수할 적임자라고 평가했지만, 야당은 청와대가 '반문(반 문재인)' 인사들에 대한 사정을 이어가기 위해 윤 지검장을 낙점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검사로 재직하는 동안 각종 권력형 비리와 부정부패 수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고, 부당한 외압에도 흔들림 없이 원칙을 지킴으로써 검찰 내부는 물론 국민적 신망도 얻었다"며 "'저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습니다'는 발언을 하기도 한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자는 검찰개혁을 원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자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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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검찰 개혁안 등 질문에는 말 아껴.."차차 말씀드릴 기회 있을 것" 서울 중앙지검 나서는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2019.6.17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박초롱 기자 =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은 17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여러가지 잘 준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윤 지명자는 지명 발표 직후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많이 도와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그는 검찰 수사권 조정이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등 검찰 개혁안과 관련한 질문에는 "차차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현 문무일 총장보다 연수원 5기수나 후배인 점 때문에 적지 않은 검찰 간부들이 옷을 줄줄이 벗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서도 "오늘 말씀드릴 사안은 아닌 것 같다. 차차...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청문회..'35억 주식투자' 부적절 논란(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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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38 42억6천만원 재산중 83% 주식..전체 주식의 67%는 OCI 계열사 주식 野 "부부 5천회 이상 주식거래..워런 버핏처럼 되지 왜 헌법재판관 하나" 여당에서도 '부적절' 목소리..증여세 탈루 의혹·논문표절 의혹도 나와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이동환 이은정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10일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이 후보자의 과다한 주식 보유 논란이 쟁점이 됐다. 이 후보자 부부는 전체 재산 42억6천여만원 가운데 83%인 35억4천887만원 상당을 주식으로 보유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 후보자는 6억6천589만원 상당의 주식을, 이 후보자의 남편인 오모 변호사는 28억8천297만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 과도한 주식거래…OCI 계열사 주식 67%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2004년 2억9천만원 재산이 2019년에 46억원이 됐다"며 "수익률을 보면 메지온 287.22%, 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