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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9번째 확진자, 검사받고도 주점·노래방 전전..22명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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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평택=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평택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남성이 검사를 받은 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밤새 평택 시내 주점과 노래방 등 여러 곳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평택시는 22일 소사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2단지에 거주하는 9번째 확진자 A씨의 이동 경로를 발표했다. 필리핀에서 수개월 간 머무르다가 최근 귀국한 A씨는 지난 18일 저녁부터 20일 오후까지 지인들과 함께 주점과 식당, 모텔 등 여러 곳을 방문했다. 20일 오후 5시에는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검사를 받은 뒤 A씨는 자가격리하지 않고 결과가 나오기 직전까지 밤새 지인들과 평택 시내 커피숍, 식당, 주점, 노래방, 모텔 등을 다니다 확진 판정을 통보받고 경기도립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 등은 A씨의 동선 조사 과정에서 A씨를 포함, 지인들도 마스크...

한반도 강타 예정 태풍 '솔릭'에 대비하는 1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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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2212160128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422215  태풍 전 미리 배수구 청소·반지하는 '간이 물막이' 활용 유리 창문에 테이프 붙이기는 효과 크지 않아 침수 도로 지날 땐 물살·맨홀 빠지지 않게 주의 침수 후에는 가스 누출 가능성 있어 충분히 환기 [한겨레] 태풍에 우산이 접히고, 몸이 흔들리며, 폭우가 내려 도로가 잠긴 모습. 최대 풍속이 초속 27m, 강풍 반경 310㎞로 강도 ‘중’의 세력을 유지한 채 23일 밤과 24일에 걸쳐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전망되는 제19호 태풍 ‘솔릭’에 어떻게 대비해야할 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기상청은 22일 태풍 솔릭이 서울 인근을 지나는 24일 오전 3시께 최대풍속이 초속 27m, 강풍반경 310㎞로 강도 ‘중’의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2010년 강풍 피해로 17명의 인명(6명 사망) 피해와 1673억원의 재산 피해를 낸 ‘곤파스’와 유사한 강도다. 국민재난안전포털과 국가태풍센터 누리집은 태풍 발생 전에 할 수 있는 대비법들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해두고 있다. ※ 태풍 오기 전 대비 방법 1. 폭우 시 대피할 장소를 알아두고, 가족들이 각각 이동할 수 있으므로 다시 만날 장소를 사전에 정해둔다. 2. 비상용품인 응급약, 손전등, 식수, 비상식량, 라디오, 휴대전화 충전기, 휴대용 버너, 담요 등은 피난해야 할 때 바로 챙겨나갈 수 있도록 한 곳에 모아두며, 유효기간을 미리 확인해 교체해둔다. 3. 자동차 연료를 미리 채워두고, 상수도 공급 중단을 대비해 욕실 등에 미리 물을 받아둔다. 4. 도시의 경우 침수가 시작되면 배수구가 잘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막힐 수 있다. 비가 많이 오기 전에 미리 빗물받이와 배수구에 쌓인 쓰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