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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한국 가게 해주세요" 남미부터 동티모르까지..전세기 요청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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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외교부 “항공기 운항 중단 국가 먼저… 전세기 포함 다양한 귀국 지원”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인근에서 철수한 한국인 367명이 정부 전세기를 타고 1월 31일 김포공항에 도착해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서재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세계 각국이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다. 정부도 전세기를 투입해 세계 여러 나라에 고립된 교민 등을 데려오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덩달아 해외 체류객의 전세기 투입 요청도 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30일 하루에만 말레이시아, 파라과이, 인도 등 세계 각국에서 교민, 유학생, 근로자 등을 위해 전세기를 투입해달라는 글들이 여러 개 올라왔다. 말레이시아에 머물고 있는 한 청원인은 “지금 말레이시아는 봉쇄령이 내려져있는 상태여서 비행기가 운행 중단돼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오매불망 가슴 졸이며 지내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이 청원인은 “나라(말레이시아)에선 비자가 완료돼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특별한 대책 없이 무조건...

여러 국가에서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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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  Novel coronavirus(2019-nCoV) 일본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미국 : 코로나바이러스, 우한바이러스 영국(BBC) : 코로나바이러스 중국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프랑스 : 코로나바이러스 캐나다 : 코로나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