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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난지원금 100만원 받고, 지자체 지원금도 중복 수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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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정부, 소득 하위 70% 4인 가구 기준 100만원 지원 발표 포천 1인 가구 기준 최대 90만..4인 가구 기준 300만원 재난지원금 재원 보조율 '중앙정부 대 지방' 8대 2 적용 지자체 자체 재원 지원금 마련, 중복 지급 막지 않을 것 "정부-지자체 지원금 상호 보완..지자체 더 보탤 수도" [서울=뉴시스]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비상경제회의 결과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주요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2020.03.30.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오종택 기자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서민층을 돕기 위해 소득 하위 70% 가구에 100만원(4인 가구 기준)을 지급하기로 결정하면서 지방자치단체 지원금 중복 수령 여부도 관심을 끈다. 일단 정부는 지자체의 재정 여건에 따라 개별 지원금 규모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중복 지급을 막을 계획은 없다고 밝혀 거주지에 따라 지원금 규모에 크게 차이가...

지하철 공짜마스크 싹쓸이 기승..역무실서 배부 '고육지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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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개찰구 앞 안내부스에 뒀더니 일부 얌체족에 금세 동나 서울교통공사, 개찰구 통과한 고객상담실서 배부키로 고객상담실 위치, 역마다 제각각..당분간 혼선 불가피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면서 지하철에서 무료로 배부하는 마스크를 뭉텅이로 가져가는 얌체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 때문에 개찰구를 통과하지 않는 안내부스에서 마스크를 제공해온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역사 내 고객상담실로 배부 장소를 바꾸기로 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안내부스에 역무실(고객상담실)을 방문해 마스크를 수령해달라는 내용의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사진=양지윤 기자) 3일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오전부터 고객상담실로 불리는 역무실에 마스크를 비치하라는 업무지침을 각 역사에 내렸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 등 일부 역을 제외한 대부분 역사는 개찰구를 통과해야 고객상담실에 들어갈 수 있다. 기존에는 개찰구를 통과하지 않고 안내부스에서 1인 1매만 가져갈 수 있었다. 하지만 안내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