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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계란 항생제 물질, 도가 공급한 사료첨가제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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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음 네이버 도, 면역증강제 38개 농장 중 27곳에 공급  이 중 1곳서 검출 이어 3곳 의심되는 상황 항생제 잔류물질이 검출된 계란.(제주도청 제공)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최근 도내 산란계 농가가 생산·유통한 달걀에서 검출된 항성제 성분인 ‘엔로플록사신’은 제주특별자치도가 농가에 공급한 사료첨가제 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우철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지난 15일 산란계농장 계란에서 항생제가 검출된 이후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민간검사업체(피켐코리아)에 의뢰검사한 결과 21일 면역증강제인 이뮤노헬스-올인에서 항생제성분인 엔로플록사신이 검출된 것이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2월26일 이 약제 1400포를 도내 전체 38개 농장중 27곳에 공급됐다. 이 중 13개 농장이 이 약제를 닭에 공급했고 1개 농장의 계란에서 항생제 성분이 검출됐다. 도는 조사결과 다른 3곳의 농장에서도 검출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이에 따라 해당제품에 대해 공식 동물약품검정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지난 20일 검사를 의뢰해 현재 검사 중이다. 결과는 금명 나온다. 도는 이와함께 21일 농가와 함께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해당약품이 공급된 전체농장 27곳을 대상으로 이 면역증강제의 즉각적인 출고보류 조치를 취하고, 현재 진행중인 도내 38곳의 모든 산란계 농가의 계란 검사를 시행 중이다. 또 항생제 검출이된 농장이 계란은 약의 효력기간(휴약기간) 10일을 감안해 3일 단위로 지속적으로 검사해 안정성이 확보된 계란만 유통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상이 없는 농장의 계란은 출고를 계속 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또 약제가 공급된 농장에서 아직 사용하지 않은 약제는 22일 중으로 전량 회수하기로 했다. 도는 제주시 소재 W영농조합법인 농장에서 지난 11일 생산한 식용란(달걀 WSZRF)에서 엔로플록사신을 검출하고 지난 19일 생산된 6900알 중 4200알의 긴급회수 조치를 취하고 있...

제주 친환경농장서 항생제 검출 계란 유통.. 4200개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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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제주에서 처음으로 항생제가 검출된 계란이 유통돼 방역당국이 긴급 회수조치에 나섰다. 제주도는 동물용의약품 잔류물질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용란(달걀 WSZRF)을 지난 15일부터 긴급 회수 조치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시 소재 친환경인증을 받은 산란계농장에서 지난 11일 생산·유통된 이 계란에서는 지난 2017년 5월부터 사용이 금지된 엔로프록사신이 검출(0.00342㎎/㎏)됐다. 항생제인 엔로프록사신은 동물 질병 예방 또는 치료에 쓰이는 약제다. 문제의 계란은 지난 11일 6900개가 생산돼 4200개가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2700개는 농가 보관 중이라고 도는 밝혔다. 11일 이후 생산한 물량에 대해서는 전량 출고 보류와 유통을 금지시켰다. 제주도는 이상이 없다는 것이 확인될 때까지 유통 금지는 물론, 항생제 검출 원인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해당 농장에 대해서는 동물약품 잔류위반농가로 지정해 6개월 간 규제 검사를 실시하고, 금지약품 검출에 따라 약사법 위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계란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한 업소로 돌려주면 되며, 업소에서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하면 된다. 제주도는 도내 모든 산란계 농장 34곳을 대상으로 일제 검사에 들어갔으며, 부적합한 계란이 유통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 제주에서 생산된 달걀에 항생제가 검출되었다는 뉴스입니다.  문제의 계란이 생산된 때는 11일....유통금지 및 회수조치가 들어갔고 주변 농가를 포함한 모든 산란계 농장에 대해 일제 조사가 들어갔습니다.  아마도 추가로 나올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사육환경이 주변 농가와 비슷할테니까요.. 그리고 항생제의 판매중지가 2017년 5월로 현재 시점에서 2년도 안된 시기인 만큼 이전 구입했던 ...

'우유 속 잔류물질' 첫 대규모 조사..기준치 넘는 항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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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20203606295?d=y https://news.naver.com/main/read.nhn? 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697828 <앵커> 지난해 살충제 성분이 나온 달걀 파동 이후 식약처가 먹거리 안전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약속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우유 속 잔류물질을 국가가 관리하겠다는 건데 처음으로 대규모 조사를 했더니 유통 전 단계이기는 하지만 여러 농가 우유에서 기준치 넘는 항생제가 나왔습니다. 먼저 노유진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기자> 식약처는 올해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로 국가 잔류물질 검사 대상에 우유를 포함하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지금은 고기와 계란만 국가가 나서 잔류물질을 검사했는데 앞으로 우유까지 확대한다는 겁니다. 지난 7월 식약처는 제도 시행에 앞서 처음으로 우유 잔류물질 오염실태에 대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농장에서 생산된 원유를 저장하는 용기인 저유조 100개에 들어 있는 원유와 여러 농가의 우유가 모아지는 집유장에서 잔류물질 자체 간이검사를 시행한 결과 이상이 있다고 나온 농가 200곳의 원유를 샘플로 정밀 조사를 벌였습니다. 동물용 의약품, 농약, 환경 유해물질 등 모두 67항목에 대해 조사한 결과 5건에서 잔류허용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 : 어떤 처분하기 위해서 (검사)하는 게 아니라 원래는 정책연구로 하는 거잖아요. 이게 원유단계니까 이미 유통되기 전에 사전검사하니까…] 이 우유는 집유장 간이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폐기 처분돼 시중에 유통되지는 않았습니다. (영상편집 : 김종태)    노유진 기자knowu@sbs.co.kr -------------------------------------------------- 간이 검사 후에 문제가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