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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안다룬 문재인 좌파? 박근혜 때보다 2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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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국당과 조선일보, 고교 <한국사> 교과서 겨냥한 '색깔론' 가짜뉴스 [오마이뉴스 윤근혁 기자] ▲  문재인 정부 시절인 올해 11월 검정을 통과한 고교<한국사> 교과서 8종.ⓒ 윤근혁 6종의 교과서가 '천안함 폭침 사건'을 제대로 기술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종은 아예 누락시켰고, 3종은 '침몰' 또는 '사건' 등의 표현을 썼다. 2종만 북한의 도발을 뜻하는 '피격'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 16일자 조선일보 1면, "고교 한국사 8종 중 6종 '천안함 폭침' 뺐다" "문재인 정부에서 검정을 통과하고 내년부터 고등학교에서 사용될 한국사 교과서 8종 중 6종이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비극, 북한에 의한 '천안함 폭침'마저 쏙 뺀 사실이 드러났다." - 16일자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 성명서, "교과서를 좌파독재 사상교육 도구로 삼고 자신들의 교육현장을 이념교육장으로 전락시킨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의 적이다" '천안함' 다룬 교과서... 박근혜 때는 3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