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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신년토론 풀영상] 한국 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 (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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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손석희 출연 : 유시민 전원책 이철희 박형준

현직 검사 "조국 내사, 임명 전부터 시작된 듯"..의혹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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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유시민 "檢, 조국 지명 전후 내사" 대검 "유시민, 근거없는 추측성 주장 반복" 현직 검사, '검찰, 조국 내사' 주장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사진=유튜브 방송 '알릴레오' 캡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내사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현직 검사가 검찰이 조 전 장관 내사를 부인한 데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앞서 대검은 유 이사장 주장에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진혜원 대구지검 부부장 검사는 30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 전 장관 내사 의혹에 "법령에 근거가 있는 행위"라고 지적하며, 검찰이 굳이 내사 자체도 부정하는 이유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냈다. 진 검사는 '내사 자체가 잘못이 아닌데 왜 내사를 안 했다고 할까"라며 "내사는 입건 전에 당연히 하게 되어 있고, 내사를 하지 않고는 청문회 당일에 배우자를 기소하기도 어렵다"고 했다. 그...

유시민 "윤석열, 과장된 내사자료에 속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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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알릴레오에서 "검사들, 검찰총장 움직여 조국 낙마" 시사 대검 주장 반박하며 "법조기자들, 완벽히 검찰 도구로 쓰여" [미디어오늘 정철운 기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9일 '알릴레오'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대한과장된 내사자료에 속아 조 전 장관낙마를 위해 움직였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대검찰청은 지난 23일 이례적인 입장문을 내고 지난 22일 '알릴레오' 라이브방송내용과 관련해  △8월 초부터 조국 일가를 내사했다는 주장은 허위다 △검찰총장이 부하들에게 속고 있다는 취지의 주장도 상식에 반한다 △조 전 장관 동생에 대한 수사가 별건 수사라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유 이사장에게 "일방당사자를 편들기 위한 근거 없는 주장을 중단하라"고 요구 했다. 이에 유 이사장은 29일 방송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비공개 석상 발언을 폭로하며 대검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날 공개된 윤 총장의 발언 요지는...

'100분토론', 야구보다 높은 시청률..생방송 이어 유튜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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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왼쪽)와 진보 측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MBC '100분토론'에서 만나 설전을 벌였다. /MBC 제공 '100분토론' 20주년 특집, 9.6% 기록 [더팩트|문수연 기자] 홍준표, 유시민이 '100분토론' 생방송과 유튜브 방송에서 불꽃 튀는 토론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100분토론' 20주년 특집 방송에서 특별한 토론이 펼쳐져 대한민국의 눈과 귀가 쏠렸다. 이날 시청률은 9.6%(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으며 지난주 시청률 1.4%보다 8.2%P 상승했다. 특히 같은 시간대에 중계된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7.6%보다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은 보수 측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진보 측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만나 설전을 벌인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부터 화제였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 '레전드'(전설)라 불리는 두 패널은 명성에 걸맞은 어록을 쏟아냈다. 우리 사회에 '공정'에 대한 관심이 커진 원인에 대해 유시민 이사장은 "공정하다...

황현희도 비판..'알릴레오' KBS 여기자 성희롱 논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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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15일 공개된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오른쪽)이 코미디언 황현희(왼쪽), 장용진 아주경제 기자(가운데)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튜브 ‘알릴레오’ 캡처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장용진 아주경제 기자가 사과했지만, ‘알릴레오 성희롱’을 둘러싼 논란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코미디언 황현희가 대상이 됐다. 15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는 유 이사장과 황현희가 공동 진행하고, 장 기자가 패널로 출연했다. 이들은 ‘KBS 법조팀 사건의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 중 장 기자는 “KBS A 기자를 좋아하는 검사들이 많아서 (수사 관련 내용을) 술술술 흘렸다”고 말했다. 장 기자는 A 기자의 실명을 언급하며 “검사들에게 또 다른 마음이 있었을른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황현희는 “좋아한다는 것은 그냥 좋아한다는 것이냐”고 물었고, 장 기자는 “검사가 다른 마음이 있었는지는 모르겠고, 많이 친밀한 관계가 있었다는 것”이라 답했다. 해당 방송은 즉각 성희롱 논란이 불거졌다....

『유시민 이사장과 김경록 차장의 녹취록 전문』을 공개합니다. / KBS 기자들, 인터뷰 검찰유출 의혹조사에 보직사퇴 등 반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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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에서 김경록씨와의 인터뷰 전문을 노무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를 했습니다. 해당 내용은 HWP파일로 다운을 받을 수 있게 공개가 되었고 해당 내용은 이미 배포된 인터뷰내용과 동일하다고 밝혔습니다. 내용중에 간간히 글자 첫부분에 숫자가 있는건 인터뷰 시간으로 보여집니다. 관련링크 : 노무현 재단 <알릴레오> 제작진이 녹취 전문 공개를 결정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유시민 이사장과 김경록 차장의 인터뷰에 대한 시민들의 알권리를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짜깁기 편집이다’, ‘악마의 편집이다’ 등 많은 말이 떠돌고, 진실공방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이에 알릴레오 제작진은 사안에 대한 진위 여부를 시민 여러분께 맡기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하였습니다. 2. KBS는 지난 10월 8일 '알라뷰(알릴레오 라이브 View)' 3회 방송이 나간 직후, 해당 방송 내용이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까지 예고했습니다. <알릴레오> 제작진은 방송에서 허위 사실을 전달한 적이 없음을, 인용한 녹취록 전문을 공개하여 밝히고자 합니다. KBS 역시 자신의 취재 내용에 왜곡이 없는지를 입증하기 위해, 9월 10일 KBS 법조팀과 김경록 차장의 한 시간 분량의 인터뷰를 공개하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3. 마지막으로 유시민 이사장과...

조국 부인 투자 상담 증권사 직원 "컴퓨터 반출, 유리한 자료 확보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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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알릴레오'에서 녹취 공개 "사모펀드 투자 청와대 확인 거쳤다" 조국 법무부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증거인멸을 도운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증권사 직원 김아무개(37)씨가 8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 출연해 사모펀드 투자 전 청와대 확인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앞서 김씨가 검찰 조사에서 정 교수에게 불리한 진술을 했다고 전한 여러 보도와 결이 다른 입장이다. 김씨는 이날 방송에서 정 교수의 사모펀드 투자가 청와대 차원의 확인을 거친 뒤 진행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조 장관이) 민정수석이 되면서 주식 직접투자가 조금 제한되더라. 정 교수가 청와대 쪽에 확인하고 내가 금융감독원 쪽에 (투자가 가능한 방식이 무엇인지) 요청을 해서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공모펀드의 경우 오히려 조국 교수의 유명세를 사람들이 훨씬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