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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부틸프탈레이트 기준 초과 수입 머그컵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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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이케아코리아 유한회사’가 수입‧판매한 인도산 머그컵에서 디부틸프탈레이트가 기준(0.3 mg/L 이하) 초과검출(1.6~1.8 mg/L)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합니다.  ○ 회수 대상은 ‘TROLIGTVIS 트롤릭트비스(색상 3종)’ 머그컵 제품입니다. □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 식약처가 수입산 머그컵에 대해 회수조치를 하였다고 합니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분들은 판매 혹은 구입처에서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해당 머그컵은 인도에서 수입한 머그컵으로 뚜껑이 따로 있는 제품입니다. 해당 머그컵에서 ...

한-인도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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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문재인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총리님, 인도 대표단 여러분, 무고한 인도인들이 희생된 데 대해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테러리즘을 근절하기 위한 인도의 노력에 대한민국은 언제나 함께할 것입니다. 모디총리님은 대한민국이 올해 처음으로 맞이하는 국빈입니다. 총리님도 올해 첫 해외 순방지로 한국을 찾아주셨습니다. 양국이 서로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통한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우정을 담아 따뜻한 환영 인사를 전합니다. 나는 작년 7월 인도 국빈방문 때, 총리님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양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미래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양국 관계에 대한 총리님의 열정과 비전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나 역시 양국이 열어갈 미래에 대한 큰 꿈이 있습니다. 양국의 우호협력 관계를 한 차원 더 높게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양국이 함께 아시아를 ‘사람 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비전은 인도의 신동방정책과 한국의 신남방정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두 정상은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협의했습니다. 첫째, 양국의 인적·문화적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우리 국민들의 인도 체류허가 기간이 3년으로 연장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국인들이 인도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인도사회에 대한 기여를 높여나가리라 기대합니다. 우리 정부도 인도 국민에 대해 단체관광비자 발급을 개시하기로 했습니다. 더 많은 인도인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해주길 바랍니다. 올해는 평화를 사랑하는 양국 국민에게 아주 뜻깊은 해입니다. 인도는 위대한 영혼 마하트마 간디 탄생 150주년이고, 한국은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입니다. 어제는 총리님과 함께 간디 기념 동상 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오랫동안 평화를...

인도 '지카 바이러스' 공포..유명 관광지서 32명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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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1210001448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3633306 자이푸르서 확진자 32명 ..정부 즉시 전문가 파견 임산부 신생아 소두증 공포 ..아직 예방백신 없어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돼 소두증에 걸린 신생아. © News1 (자료사진)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인도에서 신생아의 소두증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지카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수도 뉴델리에서 250㎞ 밖에 떨어지지 않은 유명 관광지에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30명 넘게 나오면서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방역 당국은 라자스탄 주 주도인 자이푸르에서 최근 32명이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확진 진단을 받았다고 CNN은 11일(현지시간) 보도 했다. 첫 번째 환자는 지난달 23일 자이푸르의 주요 관광명소인 샤스트리 나가르 지역에서 발생 했다. 인도에서는 지난해부터 지카 바이러스 감염이 보고되고 있다. 한 지역에서 32명의 감염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는 지금까지 전국을 통틀어 남부 타밀나두 주에서만 한 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상태였다. 인도 방역당국 관계자는 "이번 발병은 아직 특정 지역에 국한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다만 인도에서 이처럼 많은 감염 사례가 나온 것은 처음이라 우려된다"고 밝혔다. 인도 정부는 즉시 자이푸르에 7명의 전문가를 파견해 방역 체계 점검에 나섰다. 특히 바이러스에 감염된 임신부의 상태를 면밀히 체크하고 있다. 자이푸르 산업개발투자공사의 위누 굽타 부국장은 "3km 반경의 모든 주민들의 샘플을 매일 수집하고 있다"면서 "임신부 3명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됐지만 태아는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진단됐다"고 말했다. 특히 인도 임신부들은 소두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