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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평화자료관, 일본군 위안소 지도 10년만에 개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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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본 군 위안소만 표기 기업 위안소는 별도 표시 "대단한 노작..실태해명 위한 기초" [서울=뉴시스] 일본 '여자들의 전쟁과 평화자료관(WAM)'이 제작한 2019년도 '일본 군위안소 지도'. <사진출처:WAM 웹사이트> 2019.12.23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위안부 제도에 대한 자료를 전시하는 '여자들의 전쟁과 평화 자료관(WAM)'이 전쟁 시 일본군이 설치한 위안소의 위치를 보여 주는 '일본군 위안소 지도'를 10년만에 개정해 웹사이트에 공개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3일 보도했다. 2005년 8월 개관한 자료관은 일본 정부와 연구자가 모은 각국의 공문서와 전범재판 기록 등 군 관련 자료, 역사 연구자들이 만든 '일본의 전쟁책임자료센터'가 국회 도서관 등에서 모은 전 일본 군인들의 회상 녹음 중 위안소에 대한 설명, 전 위안부의 증언 등을 바탕으로 2009년 첫 위안소 지도를 작성해 사이트에 게재했었다. 그 후 2016년부터 자원봉사자들이 최신 연구를 추가하고 3년반에 걸쳐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대∼한민국!'..서울 곳곳 U-20 축구 결승전 거리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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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월드컵경기장·강남역·석촌호수 등서 응원전..광화문광장은 무산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곳곳에서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19 FIFA(피파) U-20 월드컵' 우승을 기원하는 응원전이 펼쳐진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와 서울시는 15일 오후 11시부터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체 응원전을 연다. 대표팀 응원가 '승리의 함성'을 부른 트랜스픽션의 공연을 시작으로 응원전이 시작한다. 16일 오전 1시부터는 경기장 전광판에서 우크라이나와 결승전을 방영한다. 애초 축구협회는 응원전 장소로 광화문광장을 사용하겠다며 지난 12일 서울시에 신청서를 냈지만 안전 문제 등을 우려해 전날 신청을 철회했다. 현재 광화문광장 통로에는 대한애국당의 농성 천막이 설치돼 있다. 서울 자치구들도 자체 응원전을 마련했다. 서초구는 15일 오후 10시부터 강남역 9·10번 출구 사이 '바람의언덕'에서 U-20 월드컵 거리 응원전을 개최한다. 서초구는 바람의언덕에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