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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원지(우한)에 (신천지)교회있잖아" 녹취록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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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본

경찰, 이천 여성 목격자 과잉진압 논란에 "정당한 법집행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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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마스크 벗겼다고 공무집행방해 체포..유튜브서 동영상 퍼져 (이천=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식당에서 싸움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사건 목격자인 40대 여성을 넘어뜨려 수갑을 채우는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퍼지자 경찰이 사실관계가 일부 다르다며 해명하고 나섰다. 24일 경기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2시께 이천시의 한 식당에서 싸움이 났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이천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A 경사 등 4명은 곧 현장에 출동해 식당 내 CCTV를 확인하고 목격자 진술을 받는 등 조사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던 A 경사는 식당 안에 있던 목격자 중 여성인 B(42) 씨로부터 "마스크를 벗고 말하라"는 요구를 받았으나 이를 거절했다. B 씨는 그러나 A 경사의 마스크를 벗기려고 시도했고, A 경사가 다시 거절하자 마스크를 강제로 벗겨냈다. 이에 A 경사는 B 씨에게 공무집행방...

집단폭행 여중생 2명 입건..구타 또 있었다(경남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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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집단폭행 여중생 2명 입건..추가 범행 확인 폭행 현장에 또래 남학생들 휴대전화로 영상 촬영 가해 여학생들 "남학생들이 시켰다" 진술 [앵커] 경남 김해에서 여중생들이 후배를 집단 폭행하는 영상이 SNS를 통해 퍼져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가해 여학생들을 입건한 경찰은 이들이 다른 학생도 때렸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오태인 기자입니다. [기자] 후배에게 물을 끼얹고 수차례 뺨을 때려 공분을 산 '김해 여중생 집단 폭행사건'. 경찰에 입건된 중학교 2학년 A 양 등 2명은 피해 학생이 자기 친구 집인 아파트에 허락 없이 들어갔고 이에 화가 나 폭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범행 장소인 A 양 친구 집은 부모가 일 때문에 자주 비우는 곳이었습니다. 지난 19일 폭행 현장에는 또래 남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이들은 폭행에는 직접 가담하지 않았지만, 이를 묵인하거나 폭행 모습을 휴대전화로 찍은 것...

굉음과 함께 '우르르'..긴박했던 '눈사태' 당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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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투데이] ◀ 앵커 ▶ 네팔 히말라야에서 눈사태가 일어났던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실종된 교사 일행과 같은 길을 걷던 한국인 부부가 촬영한 영상인데, 사고 당시 긴박했던 순간이 담겼습니다. 김수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산사태입니다. 산사태! 산사태!" (살려주세요!) "괜찮아? 어디야?" 엄청난 굉음과 함께 눈이 쏟아져 내립니다. 함께 길을 걷던 부부는 서로 살아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오지마. 오지마. 위험해!" (앉아. 앉아. 앉아!) 이들 부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사고 당일인 17일 아침, 데우랄리 롯지입니다. 전날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아침이 되자 엄청나게 쌓였습니다. 데우랄리 롯지에서 마차푸차레 베이스 캠프까지 가려던 일행은 고립됐습니다. 현지 가이드는 위험해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금 올라가는 건 무리겠죠?" (무리겠어요.) "내일까지 기다린다 해도?" (내일까지도 위험해요.) "지금 여기서 MBC 가는 게 굉장히...

속옷만 입은 文 대통령, 수갑 찬 조국..한국당 만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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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국당, 공식 캐릭터 활용해 정부 비판 만화 제작 자유한국당이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만든 애니메이션에 벌거벗은 문재인 대통령과 수갑을 찬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등의 모습이 등장했다. 28일 한국당 공식 유튜브 계정 ‘오른소리’에는 ‘양치기 소년 조국’과 ‘벌거벗은 임금님’이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 두 편이 업로드 됐다. 이중 ‘오른소리 가족-벌거벗은 임금님’ 편에는 문 대통령으로 보이는 캐릭터가 벌거벗은 임금님으로 나온다. 내용 구성은 안데르센이 쓴 동명의 원작과 비슷하다. 작중 임금님이 간신들이 가져온 ‘안보 자켓’, ‘경제 바지’, ‘인사 넥타이’를 매고 즉위식에 섰지만 실제로 벌거벗은 상태였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문 대통령이 야당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측근들에 둘러싸여, 정책 노선을 바꾸지 않는다는 한국당의 주장과 결을 같이하는 것으로 보인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오른소리가족’제작발표 및 ...

'촬영하며 또래 폭행' 또 있었다.."이틀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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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어제 익산의 한 여중생이 무릎을 꿇은 채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퍼지면서 공분을 자아냈는데, 대전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중학생들이 집단으로 또래 친구 한명을 마구 때리는 영상이 확산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경찰이 신고를 받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의 부모는, 폭행도 모자라서 금품까지 빼앗겼는데도, 학교 측이 솜방망이 징계에 그쳤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열명 넘는 중학교 2학년 남학생들이, 동급생 A군에게 싸워보라고 부추깁니다. "싸우라고! 빨리!" A군은 격렬히 저항하지만, 힘에 밀려 쓰러진 채 마구 얻어맞습니다. 폭행이 일어난 곳은 A군의 집. 가해 학생들은 A군 아버지가 집을 비운 사이 이틀 동안 찾아와 폭행했습니다. 2시간 가까이 이어진 폭행에 A군은 온몸에 시퍼런 멍이 드는 등 전치 3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A군의 아버지는 경찰에 신고했고, 학교에선 학교폭력대책자치...

유니클로 "80년도 더 된 일 어떻게 기억해"..TV 광고에 '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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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제 강점기' 기억 못한다로 오해 여지..네티즌 '불매운동' 다시 일본정부가 수출규제를 시행한지 100일째인 11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수입맥주 매대에 일본 맥주를 제외한 맥주가 진열되어 있는 모습(왼쪽)과 서울 시내에 위치한 유니클로 매장 앞 모습. 이날 유니클로 본사 일본 패스트리테일링이 발표한 2019 회계연도(2018년 9월∼2019년 9월) 자료에 따르면 유니클로의 한국 시장 수익이 감소했다. 2019.10.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일본 유니클로의 TV 광고가 논란에 휩싸였다. 광고 중간에 등장하는 "80년도 더 된 일을 어떻게 기억해"라는 발언이 우리나라 일제강점기 시대를 겨냥한 것이라는 의혹 때문이다. 논란이 커지면서 온라인상에서는 다시 비난 여론이 형성됐고, 불매운동을 더욱 강력하게 해야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는 지난 1일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로운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5일부터 국내 TV광고로도 방영되고 있다. 15초 분량의 광고에서는 98세의 패션 컬렉터 할머니와 13세인 패션 디자이너 소녀가 이야기를 ...

"장제원 아내, 덮어달라 요구"..사고 영상 입수( "장제원 아내, 합의해달라 요구"..사고 영상 입수로 기사 제목 변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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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준 씨가 음주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했다는 의혹 전해드렸는데, 저희가 사고 당시 CCTV 화면을 입수했습니다. 또 장제원 의원의 부인이 사건을 덮어달라며 합의를 시도했다는 피해자 증언도 새로 나왔습니다. 제희원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7일 새벽,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 용준 씨가 음주 사고를 낸 당시 CCTV 영상입니다. 흰색 승용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내달리다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오토바이는 충돌 직후 크게 휘청이다 쓰러지고 도로에는 순간적으로 불꽃이 튀어 오릅니다. 도로에 쓰러졌던 피해 운전자 이 모 씨가 주섬주섬 몸을 일으킵니다. 피해자 이 씨는 사고 직후 경찰 조사에서 "뒤에서 다른 차량이 치고 도망갔다고" 신고했습니다. 이 씨는 이후  경찰 도착 전에 장 씨가 약을 사서 다시 돌아오더니 치료비 명목으로...

유튜브 차단여부 확인하기..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댓글을 올리는 많은 이들이 있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동조하고 응원하는 댓글을 올리는가 하면 비난하고 반박하는 댓글을 올리기도 하죠.. 하나의 유튜버의 채널에 있는 동영상을 보고 댓글을 올렸는데 문득 유튜브 댓글이 제대로 올라갔을까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럴때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댓글을 올리고 시간이 지나면 확인하기 어려운 방법입니다. 1. 댓글을 쓰고난 뒤 유튜브 동영상의 주소를 복사합니다.(해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찾아가기 편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2. 구글 로그아웃을 합니다. 로그아웃을 하기 싫다면 열린 브라우져 이외 타 브라우져를 이용하면 편합니다. (예로 보통 크롬을 많이 사용하죠.. 크롬을 통해 유튜브에 댓글을 올리고 구글에 로그인을 하지 않은 파이어폭스나 인터넷익스플로어, 사파리를 열어 복사한 유튜브 동영상의 주소를 넣고 들어가면 됩니다.) 3. 시간대를 확인해서 작성한 댓글이 제대로 올라갔는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로그인한 브라우저에는 추천순으로 정렬을 하면 본인이 작성한 댓글이 맨 위에 표기가 됩니다. 시간대를 확인하고 최근 댓글순으로 정렬하여 해당 시간대의 댓글을 확인하면 댓글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댓글이 있다면 정상적으로 댓글이 올라가고 있는 것이고 댓글이 없다면 차단당한 것입니다. 차단을 당하면 댓글이 삭제가 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차단을 할 시 해당 동영상의 유튜버와 그 동영상에 들어오는 방문자들에게 댓글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차단당하면 작성한 사람만 댓글이 보일 뿐이기에 보통 본인이 차단을 당했는지 알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유튜브 동영상에 자신이 주장한 영상을 올리고 반박해보라 도발하는 유튜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댓글에는 반박하는 댓글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동영상엔 이렇게 차단당한 댓글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해제하는건 해당 동영상의 유튜버가 유튜브 스튜디오의 커뮤니티에 들어가 숨겨진 사용자를...

홈페이지 공개된 文대통령 G20 일정 '빼곡'..靑 "가짜정보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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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동영상 제작자 "비공개 회동 영상 담기지 않은 부분 밝히지 않아..사과"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인텍스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공식환영식에서 기념촬영 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말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주요 세션에 불참했다는 내용의 동영상이 급속히 확산된 가운데 청와대 6일 "황당한 가짜정보"라고 일축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G20에서 대통령이 보이지 않는다는 동영상은 함께 다녀온 저로서는 정말 황당한 영상"이라며 "2박3일 동안 이른 아침부터 새벽까지 강행군을 했던 g20이었다"고 반박했다. 이어 "심지어 러시아 정상회담은 새벽 1시30분에 끝났고 돌아오자마자 트럼프 대통령과 만찬 일정을 소화하며 다음날 역사적인 판문점회동까지 진행했다"며 "무슨 의도로 그런 가짜정보를 생산하는 걸까요. 왜곡된 영상과 뉴스를 가장한 허위조작정보는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한다"고 ...

침몰 당시 새 영상 공개..석연찮은 '후진 후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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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유람선 '허블레아니' 호가 추돌 사고를 당할 당시의 상황을 담은 새로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 사고 직후 가해 선박의 움직임이 석연치 않습니다. 황보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29일 밤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추돌 당시의 모습을 두 선박의 진행 방향 앞쪽에서 찍은 영상입니다. 앞서 현지 경찰이 사고 이튿날 공개한 영상과 달리 두 배의 모습이 확연히 보입니다. 가해 선박인 바이킹 시긴 호가 앞서 가는 호블레아니 호를 추격하다시피 바짝 뒤따라갑니다. 미심쩍은 모습은 추돌 직후에 보입니다. 바이킹 시긴 호가 추돌사고를 낸 뒤 후진했다가 20초 정도 정지한 뒤 다시 강 상류 쪽으로 전진한 겁니다. 가해 선박이 후진했다가 다시 앞으로 가는 모습이 공개된 것은 처음입니다. 선장과 승무원들이 사고를 인지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 현지 언론은 강물...

검찰 조사 '웹캠'으로 찍는다..영상녹화 확대

다음 네이버 대검, 올해 3개 지검 시범실시..자의적 조서 작성 가능성 차단 검찰이 피의자 신문 과정에서 '진술영상녹화'를 확대하기 위해 일선 검사실에 '웹캠'을 설치하기로 하고 올해 중 시범실시에 들어간다. 진술영상녹화는 검사의 자의적인 조서 작성으로 인한 피의자 인권 침해를 막기 위해 피의자의 진술 전 과정을 영상 기록으로 남겨 법정에서 증거로 쓰일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그동안 검찰에서 이용률이 10% 안팎으로 유명무실해왔으나 최근 피의자 인권과 진술 조서의 증거 능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검찰에서 영상녹화 확대 방안에 나섰다. 28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대검은 최근 검사실에 웹캠을 설치해 조사하는 시범청을 세 곳 선정하기로 하고 수요를 파악 중이다. 올해 시범실시 후 효과나 문제점 등을 점검해 전국에서 시행할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현재 진술영상녹화는 정해진 영상녹화실에서만 이뤄진다. 일선 검찰청마다 공간 문제 때문에...

민주당 "이은재, 법안 훼손했다..사법처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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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의안과 심각한 폭력상태..동영상 확보했다" 사진=오기형 더불어민주당 도봉(을) 지역위원장 SNS 더불어민주당이 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의안과에 제출된 법안을 빼앗아 훼손했다며 법적 조치를 경고했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YTN 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과 검찰청법, 형사소송법 등을 인편으로 접수하려고 했는데 자유한국당의 육탄저지로 막혔다"며 "(관련 법안이) 팩스로 의안과에 도착했는데 이은재 의원이 그 법안을 뺏어 파손하는 장면이 동영상으로 찍혔다"고 고발했다. 그러면서 "주변에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당직자들이 있는 상황에서 그 직원이 겁박당하는 분위기에서 업무를 했을 것"이라며 "(법안을 뺏은 것은) 의안과 내에서 굉장히 심각한 폭력상태가 있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이날 SNS에 "'이은재 의원님, 사퇴 당하세요'라고 사법처리가 가능하다. '사퇴 요정'이 '추락천사'가 되신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공식적으로 이...

[단독] '김학의 동영상' 고화질 원본 보니.."여성 24명 성범죄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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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54 [앵커] '김학의 사건'의 출발점이 됐던 이른바 '김학의 동영상'의 고화질 원본을 YTN이 언론사 최초로 입수했습니다. 기존의 저화질 화면과는 달리 김 전 차관 얼굴이 선명하게 드러났고, 윤중천 씨와의 관계를 읽을 수 있는 단서도 포착됐습니다. YTN은 국민의 알 권리, 또 검찰의 부실 수사 의혹을 폭로한다는 차원에서 일부를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먼저 한동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한 남성이 노래를 부르며 여성을 껴안고 성관계를 시도하는 영상. 2013년 5월 경찰이 확보했다는 김학의 동영상의 고화질 원본입니다. [민갑룡 / 경찰청장 (지난달 14일) : 육안으로도 식별 가능할 정도로 명확하기 때문에 감정 의뢰 없이 이건 (김학의 前 차관과) 동일인이라는 것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합니다.] 카메라가 위를 향하자 얼굴은 물론 무테안경까지 선명하게 보입니다. 기존에 공개됐던 휴대전화 촬영본과...

로이킴도 단톡방에 음란물 올려..정보통신망법 위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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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676 로이킴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6)이 정준영(30)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 음란물(사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로이킴을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로이킴이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린 것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촬영은 확인된 바가 없다"고 답했다. 앞서 경찰은 이 단톡방에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촬영해 올린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정준영과 버닝썬 직원 김모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와 FT 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29)도 불법 촬영물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 등이 불법 촬영한 동영상이나 사진을 공유하는 데 사용된 카카오톡 대화방은 총 23곳으로, 여기에 참여...

민갑룡 "성접대 영상 속 김학의 명확해 ..감정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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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민갑룡(사진 가운데) 경찰청장이 김학의 전 법무차관 성접대 의혹 영상과 관련해 누군지 식별이 가능할 정도여서 감정할 필요도 없었다고 말했다.     민 청장은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출석, 지난 2013년 경찰 수사 당시 영상 복원과 감정 평가 결과를 묻는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민 청장은 "당시 3월에 흐릿한 영상을 입수해 국과수에 감정 의뢰한 뒤 5월에 다시 선명한 영상을 입수했다"라면서 "선명한 영상은 육안으로도 식별 가능하고 명확해서 감정 의뢰도 하지 않고 동일인으로 판단내려 검찰에 송치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민 청장은 "그런데도 검찰이 식별이 불가능하다는 취지로 무혐의 처분한 것이냐"는 김 의원의 질의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김 의원은 이날 행안위 회의에서 2013년 수사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이른바 '김학의(사진) 동영상'을 분석해 경찰에 회신한 감정평가서를 입수해 공개했다.     이 감정평가서에는 김 전 차관과 영상 속 인물의 얼굴 형태가 유사하게 관찰돼 동일 인물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적시됐다.      한편 이 사건을 조사 중인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김 전 차관을 오는 15일 오후 3시 조사단이 위치한 서울동부지검으로 소환해 조사한다고 이날 밝혔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연합뉴스 -------------------------------------------- 곧  김학의 전 법무차관을 조사할 예정인 가운데 민갑룡 경찰청장이 2013년 수사당시의 동영상에 대해 김학의 전 법무차관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증거가 확보되었다는 것인데.... 만약 15일 김학의 ...

'5·18 북한군 개입설' 유튜브 접속차단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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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5·18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한 유튜브 영상 30건에 대해 접속 차단이 이뤄질 게 확실시된다. 방통심의위 통신심의소위원회는 8일 지만원TV, 만복(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참깨방송, 뉴스타운TV 등이 게재한 유튜브 영상물 30건을 접속차단 하기로 결정했다. 통신심의는 향후 이들 방송의 운영자를 불러 의견진술을 진행할 계획이다. 통신심의 의결진술이 끝나면 해당 사안은 방통심의위 전체회의에 상정돼 최종 의결 절차가 진행된다.  통신심의소의 논의 과정에서 자유한국당 추천 이상로 위원은 광주시민들의 항쟁을 “나쁜 행위”로 규정하며 “선량하지 않은 광주시민이 (항쟁을) 한 것이다. 북한군 개입 여부가 확인될 때까지 영상을 삭제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5.18 북한군 개입설과 관련된 유튜브. (사진=유튜브 화면 갈무리) 접속 차단 결정이 난 영상물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소영 위원은 “유튜브 영상 30건은 역사적 사실을 현저히 왜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허미숙 위원은 “2014년 이후 방통심의위는 오늘 올라온 안건과 유사한 영상 37건을 차단했다”면서 “이번 영상은 비하와 혐오로 가득 차 있다. 헌정 질서를 파괴하고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자유한국당 추천 전광삼 소위원장 역시 차단 결정에 동의했다 . 다만 전광삼 소위원장은 “북한군 개입 이야기가 1~2번 언급된 영상 4건은 차단하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상로 위원은 “외부 인사(북한군)의 개입 가능성 크다”면서 시정요구에 반대 주장을 펼쳤다. 이상로 위원은 “선량한 광주시민이 그런 일(항쟁)을 했을 리 없다”면서 민주화운동을 “나쁜 행위”로 규정했다. 이상로 위원은 “선량하지 않은 광주시민이 있을 수 있다”면서 “그 이외에 (북한군이 개입해 민주화운동을) 했을 가능성 크다”고 주장했다. 북한군 개입의 증거가 있냐는 ...

[단독] '남편폭행, 자녀학대' 이혼소송 남편 조현아 고소..동영상 입수

다음 네이버 [앵커] 조현아 전 대항항공 부사장과 이혼 소송 중인 남편 박 모 씨가 조 전 부사장을 어제 상해 등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박 씨 측은 조 전 부사장의 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경찰에 제출했는데, KBS가 이 자료를 단독 입수했습니다. 이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사진 속 남성, 뭔가에 목이 졸린 흔적이 선명합니다. 얼굴에도 피가 날 정도의 상처가 났습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남편인 박 모 씨가 조 씨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며 공개한 자료 중 일부입니다. 또 다른 사진, 박 씨의 엄지발가락이 뭔가에 맞은 듯 패이고 찢어졌습니다. 박 씨는 아내 조 씨가 자신에게 태블릿 피씨를 던져 상처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씨 측은 조 씨가 일상적으로 폭력과 폭언을 행사했다고 주장합니다. [조현아/전 대한항공 부사장 추정 인물 : "(이 부순 건 다 뭐야?) 네가 딴 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네가 딴 소리를 하니까!!! 네가 쓸데없는 소리를 하니까!"] [조현아/전 대한항공 부사장 추정 인물 : "(어떡할까 내가 그럼 지금?) 죽어! 죽어! 죽어!! 죽어버려!"] 박 씨는 어제 아내 조 씨를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박 씨는 고소장에서 2016년 4차례에 걸쳐 아내 조 씨에게 폭행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아내 조 씨가 자녀들을 학대했다는 내용도 고소사실에 포함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조 씨 측은 "두 사람의 혼인 관계는 남편 박 씨의 알코올과 약물 중독 문제, 아이들에 대한 무관심과 방치로 파탄된 것"이라며 의혹을 전부 부인했습니다. 그러면서 박 씨가 이혼 위자료나 재산분할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 씨가 "자녀들을 학대한 사실이 없고, 애정으로 최선을 다해 돌봤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이지윤입니다. 이지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