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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주점서 아르바이트한 여경 정직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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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의 한 여자 경찰관이 퇴근 후 주점에서 일한 사실이 적발돼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울주경찰서는 파출소에 근무하는 A 순경이 주점에서 일했다는 투서를 접수해 감찰에 착수했다. 감찰 조사에서 A씨는 "금전적인 어려움으로 올해 초 한 달 반 동안 퇴근 후에 아르바이트했다"고 소명했다. 국가공무원법 제64조에는 "공무원은 공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지 못한다"고 규정돼 있다. 울주서는 A 순경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열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결정했다. 중징계 결정에는 겸직 금지 위반뿐 아니라 술을 파는 곳에서 일해 경찰 품위를 손상했다는 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A 순경은 2015년 음주 운전을 하다 접촉 사고를 내 경장에서 순경으로 강등되는 중징계를 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yongtae@yna.co.kr 여경이 퇴근 후 주점에서 일한 사실이 발각되어 정직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

"여경들, 이건 아니지 않나요" 교통사고 대응 논란..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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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2908365612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4100701 여경들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고차량이 쓰러져 차 안에 사람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여경들이 어쩔 줄 몰라 하며 지나가던 남자 시민에게 의존했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하지만 경찰은 글 내용과는 달리 여경들이 적극적으로 사고를 처리했다고 반박한다. ■ 사고현장 사진 한 장에 여경 비난 쏟아져 29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8일 경찰공무원 지망생 카페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사람들(경꿈사)’에는 “여경들의 실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사고 현장 사진 한 장을 올리면서 “현장에 여경 4명이 출동했는데 정작 아무 것도 못하고 구경 중이던 아저씨 혼자서 구출 중”이라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여경) 4명이서 ‘어떡해 어떡해’ 이러고 있더라”라고 전했다. 아울러 자신은 여성혐오나 여경들에 대한 반감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해당 글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빠르게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여경 체력검사 엄격하게 해야 한다. 여자랍시고 봐주니까 저런 꼴 나는 것”, “녹색어머니회가 해도 쟤네보단 잘함”, “경찰이 아니라 치안조무사”, “세금 아깝다” 등 여경들에 대한 비난 댓글이 쏟아졌다. 이는 올 하반기 추가 순경 공채에서 여경 선발 비율을 25%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에 대한 반발과도 맞물린다. 지난해 말 정부는 2022년까지 여경 비율을 15%까지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여성대상 범죄 대응을 강화하고 경찰 내 다양성 확보와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체력이 약한 여경이 늘리면 치안이 불안해질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번 사...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여경들의 실체입니다.. 라는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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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들... 뭐하고 있나요..;;; 본인들이 안되면 지원요청을 하시건가 해야 하는데..;; 게시글 본문이 맞다면 여경들은 그저 교통정리만 하고 구경만 하는 들러리처럼 보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