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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집 성추행 사건' 피고인 대법원서 유죄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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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확정 '곰탕집 성추행' 사건 CCTV 장면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추행 여부 등을 두고 사회적 논란이 일었던 일명 '곰탕집 성추행' 사건의 피고인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12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39)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A씨는 2017년 11월 26일 대전의 한 곰탕집에서 모임을 마친 뒤 일행을 배웅하던 중 옆을 지나치던 여성 엉덩이를 움켜잡은 혐의(강제추행)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피해자 진술이 일관되고 구체적인 점 등을 고려해 검찰 구형량(벌금 300만원)보다 무거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며 A씨를 법정구속했다. A씨의 아내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억울하다는 사연을 올려 33만명 이상이 서명하면서 전국적인 이슈가 됐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도 1심의 유죄 판단을 유지했다. 다만, 추행 정도와 가족들의 ...

女신도 성추행 혐의 입건된 70대 큰스님 "종교의식"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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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피해주장 신도 檢에 고소→경찰 "추가피해 파악 중"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한 사찰 스님이 여성 신도를 성추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70대 남성 A씨를 성추행 혐의로 조사 중이다. A씨는 서울의 한 사찰 큰스님으로 지내면서, 지난해 5월부터 올해 7월 사이 이 사찰 여성 신도 2명을 숙박업소로 불러 옷을 벗게 하고 신체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씨 측은 "종교의식을 한 것"이라며 부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를 주장하는 신도 2명은 지난 10월 서울중앙지검에 A씨를 고소했고, 검찰은 수서서에 수사 지휘를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추가 피해 등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참고인, 피해자 조사는 마친 상황"이라면서도 "언론에 알릴만한 내용은 없...

'만삭 임신부' 성추행한 군인..조사도 없이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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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만삭 임신부를 때리고 성추행까지 한 군인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해당 군인은 헌병대로 인계돼 복귀했지만, 소속 부대에서 조사도 받지 않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전역했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출산을 앞둔 30살 A 씨는 지난 9월, 남편 가게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봉변을 당했습니다. 밤길에 치근덕대며 다가온 남성이 다짜고짜 폭행한 겁니다. [A 씨 남편 : 뒤쪽을, 등 쪽을 세게 때렸다고 하더라고요, 주먹으로. 앞을 막더니 너 예쁘다, 나랑 어디 좀 가자(하니깐) 임신부니깐 이러지 마셔라, 무서우니깐 그렇게, 어떻게 보면 사정을 한 거죠.] 지나가던 행인 도움으로 간신히 달아났지만 또다시 뒤따라온 남성은 만삭인 A 씨의 신체 곳곳을 만지는 성추행까지 저질렀습니다. [A 씨 남편 : 가만 안 있으면 죽인다는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벽으로 밀쳐놓고…. 집 앞쪽까지 따라와서 그런 성추행을 ...

만취 여성간호장교 클럽서 남성들 추행..지갑도 빼내려고

다음 네이버 경찰, 현행범 체포해 헌병대 인계 (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클럽에서 남성을 추행하고 지갑을 가져가려 한 여성 간호장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간호장교 김모(23)씨를 강제추행과 절도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씨는 이날 오전 4시께 강남구 논현동 클럽에서 잃어버린 휴대전화와 군인 신분증을 찾겠다며 A(23)씨와 B(21)씨 등 남성 2명의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어 지갑을 꺼내 가져가려고 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신고하지 말라며 신체 주요 부분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도 있다. 김씨는 술에 취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김씨의 신병을 확보해 헌병대에 인계했다. porque@yna.co.kr 클럽에서 성추행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것만 볼때 아마 어떤 남자가 여성을 성추행 했냐고 발끈 했을 것 같습니다...만 성추행 가해자는 여성 간호장교입니다.. 술취한 여성 간호장교가 클럽에 있던 남성 2명의 주머니에 지갑을 꺼내 가져가려고 하였습니다. 이것만 볼때는 절도인데... 신고하려 하자 신체 주요 부분을 만지는 추행을 한 혐의가...

"동생 성추행범 몰려 억울" 청와대 청원에 법원 판결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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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청와대 국민청원 논란되자 법원 판결문 공개 "성폭력으로 집행유예 전력..증거가치 잘못 없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성추행범으로 구속돼 있는 동생의 억울함을 알립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했고 항소심 법원도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지만, 여전히 ‘동생은 성추행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글이다. 파문이 확산하자 법원은 이례적으로 1심과 항소심 판결문을 공개하고 나섰다. 2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청원 내용을 보면, 지난해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ㄱ씨의 형은 “동생은 지난 11월 서울남부지법에서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고, 5월7일 열린 항소심에도 1심 판결이 변하지 않았다”며 “충분히 동생의 결백이 밝혀질 것이라 믿었기 때문에 영상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항소심에서도 원심은 바뀌지 않을 것 같아 결국 영상을 공개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ㄱ씨의 형이 공개한...

보배드림에 올라온 성추행범으로 구속되있는 동생의 억울함을 알립니다. 라는 호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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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보배드림 정확히 1년 전 5월 24일 오늘이었습니다. 동생은 이날 지하철 수사대에 의해 동영상을 찍힌 사실을 모른 채 한 달 뒤 경찰서에 불려 간 뒤 결국 11월 28일 재판에서 6개월 실형 선고를 받고 구속 수감되었습니다. 구치소에서 5개월 넘게 억울한 옥살이 하는 동안에도 인터넷에 영상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여론이 아닌 재판으로 결백을 입증할 수 있을 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판사님의 혜안과 공정한 판단을 끝까지 믿었습니다. 무죄추정 원칙 따위 기대할 수 없는 현실에도 눈앞에 보이는 증거만큼은 부정할 수 없을 거라 믿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도움 외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대로는 대법원도 못 가고 끝납니다. 무릎 꿇고 빕니다. 동생은 하지 않았습니다. 어리숙하고 순진해서 손해만 보고 살아온 착하고 불쌍한 동생입니다. 제발 제 동생을 절망 으로부터 구해주세요. 내용이 맞다면 경찰의 함정수사에 한 학생이 걸린 상황이라 볼 수 ...

"여성 가스점검원 감금·성추행 무방비 노출"..국민청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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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여성 가스안전점검원 성추행 피해가 잇따르자 안전대책을 마련해달라는 요구가 국민청원에 올랐다. 24일 전국공공운수노조 경동도시가스고객서비스센터 분회에 따르면 점검원 딸이 이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감금, 성추행에 무방비 노출되어 자살시도까지… 도시가스 안전점검원의 안전대책을 요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청원을 올렸다. 청원 글에는 그동안 점검원들이 겪었던 성추행 사례가 고스란히 담겼다. 가스레인지 쪽에서 점검하고 있는데 남성이 다가와 몸을 밀착해 비비적대길래 점검원이 "떨어져 있으라"고 했지만, 이 남성이 보일러실까지 따라와 성기를 갖다 대고, 나가려는 점검원을 막아서 안아 달라고 요구했다는 내용도 있다. '점검하러 갔더니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며 점검원을 쳐다봤다', '문이 열리더니 남성이 나체로 서 있었다', '회사 기숙사 점검을 갔더니 남성들이 웃으면서 몸매 평가를 하면서 희롱했다'는 사례 등도 있다. 점검원들은 이런 일을 당하면 ...

'신도 성폭행' 만민교회 이재록 목사 2심 징역 16년..형량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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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항소심 선고공판 참석하는 이재록 목사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신도 성폭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이재록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가 17일 오후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재판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9.5.17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교회 신도 여러 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이재록(75)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가 항소심에서 더 중한 형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1부(성지용 부장판사)는 17일 상습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목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6년을 선고했다.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등도 유지했으나, 보호관찰 명령 청구는 기각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막대한 종교적 지위와 연세가 있음에도 젊은 여자 신도들의 절대적인 믿음과 순종을 이용해 장기간 여러 차례 상습적으로 추행하고 간음했다"며 "피해자들의 상처와 고통이 평생 끔찍할 것으로 생각되니 피고인의 범행은 아주 중...

곰탕집 성추행 항소심 "유죄 인정, 다만 1심 실형은 무겁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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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법원 "피해진술 신빙성, 피고인은 일관성 없어" 1심 징역 6개월은 파기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곰탕집 성추행' 사건 CCTV 장면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추행 여부와 징역형을 선고한 법원 양형을 두고 논란이 일었던 일명 '곰탕집 성추행' 사건 피고인 남성이 2심에서도 유죄가 인정됐다. 법원은 다만 1심이 선고한 실형이 무겁다고 보고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3부(남재현 부장판사)는 26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39)씨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4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160시간 사회봉사,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추행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나 피해자가 수사기관에서 법정에 이르기까지 피해 사실을 비합리적이거나 모순되지 않고 일관되게 진술하고 폐쇄회로TV 영상을 보더라도...

남성 직장동료 몸 수차례 만진 40대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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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84 대구법정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지법 형사8단독 장민석 부장판사는 동료 직원의 몸을 수차례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기소된 A(48·여)씨에 대해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을 명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5일 차에서 내리던 직장 동료(41·남)의 엉덩이를 만진 것을 비롯해 같은 달 모두 3차례에 걸쳐 피해자의 몸을 만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장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여러 차례 범행했고 피해 복구가 이뤄지지 않았지만 동종 범죄 전력이 없고, 강제추행 정도가 중하지 않은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 leeki@yna.co.kr 예전 곰탕집 성추행 관련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은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죠.. 단 1.333초 닿은 것만으로도.. 관련뉴스 : '곰탕집 성추행' 재판 피고인·피해여성 교차한 1.333초 공방 3차례에 거쳐 같은 달에 남성의 몸을 만져 성추행한 여성은 합의도 하지 않았지만 집행유예를 받았네요.. 성차별 같습니다. 동종 범죄면 형도 같아야죠.. 더욱이 한번도 아니고 3차례나 성추행을 했는데 여성이 가해자인 쪽이 더...

고은, 성추행 의혹 제기 최영미 상대 손배소 '패소'..法 "허위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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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박진성 시인에 대해서는 '허위 사실' 인정..1000만원 배상 최영미 "성추행 가해자가 피해자 고소하는 상황 안 돼"   고은 시인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했다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최영미 시인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이 끝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고은(68) 시인이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최영미 시인과 언론사를 상대로 “허위사실”이라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재판장 이상윤)는 고씨가 최씨와 박진성 시인 등을 상대로 제기한 10억7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박씨만 1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최씨를 비롯한 언론사들에 대한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고은 시인의 성추행 의혹은 최씨가 자신의 시 ‘괴물’에서 그를 암시하는 원로 문인의 과거 성추행 행적을 고발하면서 지난해 2월 불거졌다. 시 ‘괴물’은 “En선생 옆에 앉지 말라고 / 문단 초년생인 내게 K시인이 충고했다 / 젊은 여자만 보면 만지거든”라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이후 고씨는 최씨와 자신의 성추행을 목격했다고 주장한 박씨, 이들의 폭로를 보도한 언론사 등을 상대로 지난해 7월 소송을 제기했다. 고씨 측은 성추행을 했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는데도 최씨 등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한 반면 최씨 측은 “성추행을 직접 봤다”며 반박했다. 법원은 최씨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최씨가 제기한 1992~1994년쯤 탑골공원에서 있었던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는 “최씨의 진술이 사건에 대한 묘사 등 구체적이고 일관되며 특별히 허위로 의심할 만한 사정은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오히려 “최씨 진술의 신빙성과 이를 뒷받침 하는 증거 등을 종합하면 진실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다만, 재판부는 박진성 시인이 2008년 모 대학교 강연 뒤풀이 자리에서 고씨가 20대 여성에게 성추행을 ...

"딸이 '엄마 그만하라'는데도.." 女 대표 성추행 폭로한 男 연습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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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도 피해 주장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을 포함한 남성 아이돌 연습생 6명이 소속사 여성 대표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현장에는 미성년자를 포함한 연습생 4명이 더 있었고 피해자와 목격자 모두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YTN star 단독 보도에 따르면 피해를 주장하는 연습생 6명은 소속사 대표 A씨(53·여)와 그의 여동생이자 회장 아내인 B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으로 지난 18일 고소했다. 연습생 6명이 주장하는 사건 발생일은 지난해 9월 28일이다. 이들을 포함한 소속 연습생 10명은 약 한 달간의 일본 공연을 마치고 도쿄 신오쿠보에 위치한 한 횟집을 찾았다. 바로 이 회식 자리에서 5명의 연습생이 성추행을 당했다는 게 고소인들의 설명이다. 고소장에는 “A씨와 B씨가 일부 연습생들의 신체 부위를 만지며 추행했고 이로 인해 성적 수치심과 인격적 모멸감을 느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들은 YTN star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상황과 함께 심경을 전했다. 한 연습생은 “힘들었지만 혹시 말을 꺼내면 스스로 무너질까봐, 데뷔를 못 하게 될까봐 속으로 썩여두고 있었다”며 “17살부터 공황장애 치료를 받다가 점차 나아지고 있었는데 이 일로 다시 병원을 찾았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연습생은 “성추행을 당한 뒤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모르겠다”며 “정신과를 다니며 약물 복용 중이다. 손이 떨리고 수치심이 엄습한다”고 털어놨다. “남성 접대부가 된 듯한 기분이었다”고 한 연습생도 있었다. 당시 현장에서 이 일을 목격했다는 한 미성년자 연습생은 “형들이 성추행당하는 모습을 보며 머리가 하얘졌다”며 “이런 게 연예계 실체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들의 말에 따르면 회식 자리에는 B씨의 딸도 있었다. 연습생들은 “B씨의 딸이 ‘엄마 그만하라’며 말리는...

김영세 패션 디자이너, 동성 성추행 의혹.."사실무근"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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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패션 디자이너 김영세가 동성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23일 채널A는 30대 남성 A씨가 지난해 9월 패션 디자이너 김영세를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운전기사 면접을 보기 위해 집을 찾았다가 김영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악수 한 번 합시다'로 시작해서 자기 손을 제 허벅지…'나체를 한 번 보여달라', '당신에게 셔츠를 선물하고 싶다'고 하더라"로 말했다. 이어 A씨는 "그때에 대한 공포증이 심해서 남자가 단 한 명만 있는 장소 등에는 못 들어간다"며 "당시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전직 운전기사 B씨도 비슷한 일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김영세는 신체 접촉조차 없었다며 성추행 의혹을 전면 반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영세는 1955년생으로 올해 65세의 패션 디자이너다. 한양대 미대 출신으로, 미스코리아, 미스유니버시티 등의 드레스를 다수 디자인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채널A] -------------------------------- 성추행에 대한 보도가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동성이네요..;;;;; 일단 김영세씨가 동성애자이기에 동성간 성추행 의혹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경찰 수사가 들어갔으니 결론이 나오겠죠.. 

인권위 "체육계 폭력 간과할 수 없다..특별조사단 신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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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성과 중심 문화과 폭력 면죄부..대물림 막아야" 13만명 선수 대상 표본조사..부모 상대로도 교육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센터에서 '스포츠 인권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19.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조재범 사태를 비롯해 체육계의 폭력·성폭력 문제가 연일 터져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스포츠분야의 폭력·성폭력 문제의 심각성은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판단한다"며 인권위 산하에 '스포츠인권 특별조사단'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최영애 인권위원장은 22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한 선수의 일상을 전인격적으로 지배함으로써 피해가 외부로 드러나지 않고 일생 동안 지속되는 스포츠분야 폭력·성폭력의 특수한 구조는 10여년 전 인권위 실태조사에서 밝혀졌음에도 전혀 바뀌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최 위원장은 "이제 방관이나 안일한 미봉책이 아닌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라며 "위원회 산하에 '스포츠인권 특별조사단'을 신설하고 1년 동안 기획조사, 진정사건 조사 및 제도개선 업무를 독립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분야 폭력·성폭력, 구조화된 체계 속에서 반복" 지적 인권위에 따르면 스포츠분야 폭력‧성폭력은 구조화된 체계 내에서 지속 발생하는 특징을 갖는다. 메달이나 입상 등 성과 중심적 문화가 폭력에 대한 면죄부가 되고 이들 폭력과 밀접하게 결부돼 성폭력이 발생하며, 이런 구조를 바탕으로 폭력이 대물림 된다는 설명이다. 최 위원장은 "스포츠 분야 성폭력은 지도자와 선수의 상하관계, 또는 선후배관계 등에서 성별 등 권력 불평등을 기반으...

빙상·유도 이어 세팍타크로..확산되는 '스포츠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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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빙상과 유도에 이어 세팍타크로 종목에서도 성폭력을 당했다는 폭로가 이어졌다. ‘스포츠 미투’가 다양한 종목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최지나 선수는 21일 채널A에 출연, 고등학교 3학년때인 2011년 8월, 양모 감독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최 선수는 지난 16일 이와관련, 양 감독을 상대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최 선수는 방송에서 “(운동 끝나고) 앞에 조수석에 타라고 하신 거예요. 쭉 가다가 ‘말을 잘 들으면 앞으로 내가 더 너를 잘 되게 도와주겠다’며 산 밑에 차를 정차시키더라고요. 갑자기 아무 말 없이 저에게 포옹을 시도한 거죠. ‘우리가 헤어져야 하는데 외국인들이 하는 인사법을 알려주겠다’라면서 저에게 입을 맞추신 거예요”라며 양 감독이 강제로 포옹과 입을 맞췄다고 밝혔다. 최 선수 이어 “당시 저항을 한다면 더 큰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그런 공포를 느꼈다. 감독 맘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게 된다면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진로 진학 문제로 충분히 저희에게 보복성 압박을 주실 수 있는 위치에 계신 분이니까. 감독님이 가진 절대적 권력이 몸 전체로 느껴지게 되더라”며 당시 성추행을 당하고도 문제 제기를 하지 못한 배경을 설명했다. 최 선수는 또 “저에겐 어제 일어난 일이고 오늘 밤 자정이 가까워지면 일어날 일이고 그렇게 매일 반복되는 기억 속에 살고 있다”며 사건이후 심한 고통에 시달렸음을 털어놓았다. 최 선수는 사건이 발생한 뒤 8년이 지난뒤에 폭로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피해자가 숨는 이런 이상한 상황이 더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해서, 그리고 저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폭로를 결심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관련,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양 감독은 교사라 교육청 소속이다. 대한체육회가 직접 징계할 수 없어 감독 정지요구를 했다. 당연히 체육계에서는 앞으로 활동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최현태 기자 htchoi@segye...

'양예원 촬영회' 모집책 징역 2년6개월.."피해자 진술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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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강제추행 "억울하다" 부인했지만..유죄 인정 "피해자 진술 일관되고 구체적..죄질 무거워" 비공개 촬영회에서 노출사진을 강요당하고 성추행 당했다고 폭로한 유튜버 양예원씨. 2018.10.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비공개 촬영회'에서 유튜버 양예원씨(25)를 성추행하고 노출사진을 촬영해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촬영자 모집책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이진용 판사는 9일 오전 10시 성폭력범죄특례법상 카메라등 이용촬영·강제추행 혐의로 구속기소된 촬영자 모집책 최모씨(46)에게 징역 2년6개월과 8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이수, 5년간의 관련기간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최씨는 2015년 7월10일 양씨의 노출사진을 115장 촬영해 지난해 6월 지인들에게 사진을 넘겨 유출하고, 2016년 8월에는 양씨의 속옷을 들치고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2015년 1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 소재 스튜디오에서 한 여성모델에게 '옷을 빨리 갈아입으라'고 다그치며 성추행하고, 2016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13회에 걸쳐 여성모델들의 노출사진을 동의없이 유포한 혐의도 있다. 이번 재판은 피해자 양씨가 직접 공개 증인신문에 나서 피해를 호소하고, 최씨도 증인을 신청해 양씨의 주장을 반박하는 등 팽팽한 진실공방을 벌였던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재판과 닮은꼴 양상으로 전개됐지만 마지막까지 양측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지난해 10월 법정에 선 양씨는 "여자로서의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할 만큼 전 국민에게 '창녀' '살인자' '꽃뱀'이라는 말을 들으며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다"고 호소하면서 "분명히 최씨는 음부에서 한 뼘 거리까지 카메라를 가져다 대고 촬영하면서 추행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최씨는 양...

심석희 "조재범 전 코치가 '상습 성폭력'"..용기 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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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김정은 위원장이 집권 이후 네 번째로 중국을 찾아서 아마 지금쯤 시진핑 국가주석과 만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중요한 뉴스입니다만, 이 내용은 잠시 뒤에 알아보기로 하고 오늘(8일)은 저희가 준비한 소식부터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화면부터 한 번 보시겠습니다.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가 지난달 자신을 조재범 코치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서기 전에 했던 말입니다. [심석희 : 앞으로 스포츠계 어디에서도 절대로 일어나선 안될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기 위해 엄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알던 것은 여기까지였는데 그날 심석희 선수는 추가로 고소장을 냈습니다. 조재범 코치에게 폭행뿐 아니라 고등학생 때부터 4년 가까이 상습적으로 성폭력을 당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희는 이 소식을 전하는 게 그 선수와 가족들에게 또 다른 피해를 주는 건 아닌지 많은 고민을 해 왔었는데 심석희 선수가 혹시 자기 말고 혹시 더 있을지 모를 피해자들도 용기를 내서 당당히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변호인을 통해서 저희에게 보도해도 좋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그럼 먼저 고정현 기자가 고소장의 내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가 지난달 17일 조재범 전 코치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심 선수는 지난 2014년 여름부터 조 전 코치가 강제 추행은 물론 성폭행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소장을 낸 날은 심 선수가 구치소에 수감 중인 조 전 코치의 2심 재판에 나와 엄벌해 달라고 호소한 날입니다. [심석희/쇼트트랙 국가대표 (지난달 17일) : 앞으로 스포츠판에 더 이상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고, 어떤 이유에서든 폭행은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폭행이 시작됐다고 심 선수가 밝힌 2014년은 심 선수가 만 17살, 고등학교 2학년 때입니다. 이때부터 평창 올림픽 개막 두 달 전까지, 4년 가까이 지속적으로 성폭력 피해를 봤다...

남자라서 괜찮을까..'성추행' 당해도 피해자 대우 못받는 남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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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807005236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71617  경찰 로고 [뉴스1] “이렇게 꺼내놓고 다니면 시원해?”  2년차 호텔 하우스맨(객실 정리를 담당하는 직원)인 정모(41ㆍ남)씨는 지난 4월 구내식당에서 누군가 허리춤에 손을 집어넣는 걸 느꼈다. 뒤를 돌아보니 같은 호텔에서 일하는 김모(57ㆍ여)씨였다. 정씨에 따르면 김씨는 셔츠를 밑단을 바지 안으로 집어넣었다고 한다. 정씨는 “이 과정에서 속옷 위의 살에 김씨의 손이 닿았다”며 “수치스러웠던 당시 상황이 수도 없이 떠올랐다. 잊을 수가 없다”고 했다. “수치스러운 상황 잊혀지지 않았다” 김씨의 ‘터치’는 계속됐다. 정씨에 따르면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김씨가 손을 주무르거나 팔짱을 끼고, 배를 만지려고 했다고 한다. 결국 정씨는 난생처음 1366(성폭력 상담 신고전화)에 전화를 걸었다. 지난 5월3일에는 고민 끝에 김씨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성추행으로 고소하기도 했다. 그는 “입소문이 빠른 호텔업계에서 일을 못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잘못된 건 바로잡고 싶었다”고 했다. 정씨는 이 과정에서 회사 관리자의 전화도 받았다. 이 관리자는 정씨에게 “김씨가 관련 사실을 대부분 인정했다”고 전했다. 호텔 인사위원회에서는 김씨에게 정직 7일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 하지만 김씨는 경찰조사에서는 “그럴 의도가 아니었고, 손으로 가리키기만 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에선 지난 7월 ‘피의자와 참고인의 진술이 일치하고, 강제 추행 혐의를 인정하기 어려워 보인다’며 사건을 불기소 의견으로 남부지검에 송치했다. 남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정씨는 이에 불복해 고등법원에 항고했으나 기각됐다. 정씨는 “피의자와...

부산대 여자기숙사 또 외부인 침입..여대생 성폭행 시도(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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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618064112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529041 2013년 성폭력 사건 뒤 대학 측 강화했다는 보안시설 무용지물 외부인 침입한 부산대 여자기숙사 (부산=연합뉴스) 만취 상태로 부산대학교 여자기숙사에 침입해 여대생을 강제로 성추행하고 주먹까지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부산대 여성 전용 기숙사인 '자유관' 출입문 모습. 2018.12.16 [연합뉴스TV 제공] wink@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만취 상태로 부산대학교 여자기숙사에 침입해 여대생을 강제로 성폭행 시도하다 주먹까지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대는 2013년에도 여자기숙사에 외부인이 들어가 여대생을 성폭행한 일이 발생한 뒤 대학 측이 보안시설을 강화했다고 했으나 다시 유사한 일이 벌어졌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16일 주거침입과 성폭력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 등으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 30분께 술에 취해 부산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 여자기숙사인 자유관에 침입해 한 여대생을 강제로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피해 여학생이 저항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폭행했다. 부산대 학생으로 알려진 A씨는 만취해 학교 내 자신의 기숙사로 가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전용 기숙사인 자유관에 남성은 출입이 금지돼있으나 다른 여대생이 출입 카드를 찍고 문을 열고 들어간 사이 뒤따라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외부인이 침입한 부산대 여자기숙사 (부산=연합뉴스) 만취 상태로 부산대학교 여자기숙사에 침입해 여대생을 강제로 성추행하고 주먹까지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부산대 여성 전용 기숙사인 '자유관...

우연히 보게된 워마드와 대한 애국당 집회자와의 소란? 아니 사건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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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 https://womad.life/266994?cache=public&page=1 12월 15일 서울 주요 집회일정 https://news.v.daum.net/v/20181215060005355 ▲오후 1시 고 박준경 열사 비대위, 아현2 재건축 구역 내 돌계단, 박준경의 길 추모 문화제 ▲오후 1시 대국본, 시민열린마당,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범국민대회 ▲오후 1시 태극기시민혁명국민운동본부, 대한문 앞, 태극기 혁명 국민대회 ▲오후 1시30분 일파만파, 동화면세점, 자유대한민국을 위한 집회 및 행진 ▲오후 1시30분 참여연대, 마포역, 선거제도 개혁 촉구 시민행진 ▲오후 1시30분 석방운동본부, 서울역 광장, 탄핵 무효 집회 ▲오후 2시 서비스연맹 청호나이스노조, 청호나이스 본사, 임단협 성실교섭 촉구 집회 ▲오후 2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마로니에 좋은공연안내센터 앞, 김정은 국무위원장 환영 캠페인 ▲오후 3시 정치개혁공동행동,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정치제도 개혁 촉구 불꽃집회 ▲오후 4시 이재명 지지자 연대, 현대해상 앞, 이재명 경기지사 검사 기소에 대한 항의 집회 ▲오후 4시 이재명 출당요구 민주당원연합, 민주당 중앙당사 앞 인도, 이재명 출당·탈당 촉구 집 ▲오후 5시 KCC오토 도장공장 퇴출 주민대책위, 시흥사거리 KT 앞, 발암물질 도장시설 퇴출 촉구 집회 ▲오후 5시 조선의열단 기념사업회, 서초동 더바인웨딩홀 앞,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 촉구 집회 ▲오후 6시 보건의료노조, 파이낸스빌딩 앞, 제주 영리병원 철회 촉구 촛불집회 ▲오후 7시 공공운수노조, 광화문광장 남측,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사망 추모 문화제 12월 15일 여러 집회가 있었지만 오후 1시 30분 집회에는 워마드 회원들도 참여했나 봅니다. 대부분이 알지는 모르겠지만 워마드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햇님이라 칭하며 찬양합니다. 그래서 대한애국당 및 보수단체의 집회에서 박근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