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그 당시 기억 없었다"..'거짓증언' 정황 / 윤지오 "내가 범죄자냐"라더니..캐나다 출국(종합)
다음 네이버 김수민 작가 측 지난해 과거사진상조사단 관계자와 윤지오씨 메신저 대화 공개 배우 장자연씨 사망 10주기를 즈음해 책 ‘13번째 증언’을 출간하고 여러 매체 인터뷰를 통해 장씨의 성추행·성희롱 피해를 알린 동료배우 윤지오씨 증언에 의구심을 갖게 하는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다. 장 자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알려진 배우 윤지오(본명 윤애영)씨. 연합뉴스 윤씨가 지난해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조사단) 관계자와 국내 입국 일정을 조율하던 중 나눈 메신저 대화에서 ‘장자연 사건’ 관련 ‘정확한 날짜나 장소, 상황은 기억 안난다‘는 취지로 얘기한 것이다. 24일 세계일보가 김수민 작가 측으로부터 입수한 윤씨와 조사단 관계자 간 메신저 대화 내용 일부 캡처에 따르면 조사단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윤씨 입국을 설득하는 과정에서 “지난번에 김종승이 장자연씨 추행한 건 하고 ○○○ 얼굴 언제 봤는지에 대한 것, 힘드시겠지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며 “이건 언론에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