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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찾은 숨겨진 '이완용 땅', 환수 소송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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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원고는 대한민국, 피고는 이완용 후손 <앵커> 막대한 부를 쌓은 친일파들이 후손에게 물려준 재산을 되찾는 일은 시급한 과제입니다만, 사실 그동안 큰 진전이 없었습니다. 친일파 이완용의 재산은 땅만 해도 2천2백만㎡가 넘는데 지금까지 국가가 소송으로 돌려받은 건 0.05%에 불과합니다. 3년 전에 저희 SBS 마부작침 팀이 이완용의 숨겨진 땅을 새로 찾았었는데 최근 법무부가 그 땅을 돌려받기 위한 소송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먼저 권영인 기자입니다. <기자> 친일파 이완용이 경기도 용인 일대에서 보유했던 토지는 약 16만㎡입니다. [용인시 주민 : 그 양반들이 세력이 아주 대단했다고 하더라고, (옛날 어른들한테) 이야기 들어보니까 무소불위였다고, 권력이 워낙 강해서.] 1970년대 이완용의 후손들이 이를 다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3년 전, [2017년 8월 14일 SBS 8뉴스 : 이완용의 후손들이 계속 대물림해온 땅이 여전히...

잘 안 찢어지면서 땅속에서 100% 녹는 비닐봉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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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679 한국화학연구원 "목재·게 껍데기 성분 첨가"..대장균 90% 사멸 특성도 잘 안 찢어지는 100% 생분해 비닐봉지 [한국화학연구원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국내 연구진이 생분해성 비닐봉지의 잘 찢어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내놨다. 한국화학연구원(화학연)은 오동엽·황성연·박제영 박사가 바이오 플라스틱 기반 생분해성 고강도 비닐봉지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비닐봉지는 자체 간이실험 결과 땅속에서 6개월 이내 100% 분해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바이오 플라스틱은 사탕수수·옥수수·나무·볏짚 등으로 생성된 바이오매스 기반 단량체(단위분자)와 석유 부산물 기반 단량체를 중합해 만든다. 지하에서 생분해되지만, 인장강도가 약해 쉽게 찢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생분해 실험 [한국화학연구원 제공=연합뉴스] 화학연 연구진은 목재펄프와 게 껍데기에서 추출한 보강재를 첨가하는 방법으로 걸림돌을 제거했다. 목재펄프와 게 껍데기에서 각각 셀룰로스와 키토산을 추출해 화학처리 한 후 고압 조건에...

흥선대원군 후손, 대원군 묘역· 주변 땅 경기도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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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흥선대원군 묘 【수원=뉴시스】 이승호 기자 = 경기도는 흥선대원군 후손이 흥선대원군 묘역과 주변 땅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에 있는 흥선대원군묘는 1978년 10월 10일 경기도 기념물 제48호로 지정된 문화재다. 흥선대원군의 5대 장손인 이청씨는 지난해 12월 흥선대원군 묘역 2555㎡와 진입로 등 주변 땅 12만7380㎡를 합친 모두 12만9935㎡를 경기도에 기부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 절차를 마쳤다. 공시지가로 52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흥선대원군 이청씨는 경기도에 기부 의사를 전달하면서 “혼란스럽던 구한말 격랑의 시기를 강인한 정신과 굳은 기개로 살다간 흥선대원군의 역사적 의미와 정신이 새롭게 조명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했다. 묘역이 역사를 되새기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청씨는 이 외에도 운현궁 내 유물 8000여 점을 2007년 서울역사박물관에, 지난해 4월에는 충청남도 예산에 있는 남연군 묘역 토지도 예산군에 기부했다. 도는 흥선대원군이 지니는 역사적 상징성이 크고, 묘역이 잘 보존돼 있으며 화도나들목(IC), 마석역과도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는 점을 고려해 이 일대를 역사공원이나 도민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흥선대원군 5대손 이청 씨 이재명 지사도 이청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달식에 이청씨는 와병 중이어서 부인이 참석했다. 도 문화유산과 관계자는 “흥선대원군묘역과 주변 땅은 휴양과 역사, 문화가 함께하는 복합휴식공간의 잠재력이 있다”면서 “역사유적 공원화, 힐링 생태 숲 등 조성 등으로 도민을 위한 문화·휴양 공간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jayoo2000@hanmail.net ---------------------------------- 친일 후손들은 어떻게든 국가땅이 된 걸 뺏을려고 소송거는 등의 그 난리를 치는데.. 흥선대원군 후손은 국가에 땅을 내놓네요... 이런 ...

日의원들 "독도가 한국 땅이란 근거 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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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2515530774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3658610 한국 국회에 공개질의서 보내기로 독도의 날을 하루 앞둔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경북도교육청문화원 내 독도교육 체험관에서 초등학생들이 우리 땅 독도 수업을 하고 있다.독도교육 체험관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독도가 역사적으로 우리 땅임을 확인 시켜주는 다양한 자료가 전시돼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일본의 여야 국회의원들이 최근 독도를 방문한 한국 국회의원들에게 '독도가 한국 땅이란 근거를 대라'는 내용의 공개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영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의원연맹' 소속 의원들은 24일 긴급총회를 열어 한국 의원들의 독도 방문으로 "일본의 주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하며 일본 정부에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은 결의서를 채택했다. 특히 의원연맹 회장인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 자민당(자유민주당) 의원은 "(한국에 대한) 단순 항의나 유감 표명만으로 끝낼 일이 아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의원연맹은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명)가 한국 영토란 주장의 근거가 되는 역사적 사실이나 법 해석 등의 설명을 요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한국 국회에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도 의원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도 친분이 깊은 극우 인사다. 그는 앞서 2011년 "독도가 일본 땅"이란 주장을 펼치며 독도와 가까운 울릉도를 방문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가 공항에서 제지당한 적도 있다. 이에 앞서 한국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25일 '독도의 날'을 사흘 앞둔 22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