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소방직인 게시물 표시

與, 소방관 국가직화 14일 의결 추진..한국당 "합의한 적 없다"(종합)

이미지
다음 네이버 법안소위 위원 10명 중 민주당 의원 5명 의결정족수 충족 위해선 권은희 출석 필수 홍익표 "권은희 마지막까지 설득해볼 것" 한국당 "與, 협의 없이 일방적 밀어붙여"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의원이 불참한 가운데 소방관 국가직 전환 법안 심사를 위해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회의 도중 자유한국당 이채익 행안위 간사와 의원들이 찾아와 항의하고 있다. 2019.04.23.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문광호 기자 =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국민청원이 지난 5일 38만명의 동의를 받고 종료된 가운데 여당도 관련 법안 통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오는 14일 법안소위를 열고 소방기본법·소방공무원법 등 법안을 의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합의한 적 없다고 반발해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행안위 법안소위 위원장인 홍익표 민주당 의원은 6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소방공무원 국가직화에 대해) 지금 야당과 협의 중이고, 협의가 안 되더라도 약속한 것이기 때문에...

바른미래 "정부, 소방관 국가직 전환약속 미이행 반성해야"

이미지
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19 "정부·여당, 적극적으로 국회 기능 살려야"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이 3.1절인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9.3.1/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바른미래당이 소방관의 국가직 전환이 이행되기 위해 정부와 여당이 국회의 기능을 살리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7일 논평을 통해 "소방관의 국가직 전환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이틀만에 10만 명을 돌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소방관의 국가직화에 대한 열망이 이렇게 분출되기까지 정부는 왜 약속을 못 지키고 있는지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소방직의 국가직 전환을 위해서는 국회가 관련 법률을 개정해야 한다"며 지난 1월 임시 국회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월은 자유한국당이 각각 보이콧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소방직 국가직 전환이란 대통령 공약을 지키려면 여당이 국회가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정치력을 발휘하는 게 중요하다"며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