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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총의 무기한 입학(개학) 연기에 대한 각 교육청의 입학연기 및 미응답 유치원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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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47) 부산광역시 교육청 (3) 대구광역시 교육청 (1) 입학일이 뒤로 미루어졌지만 자체 돌봄을 운영합니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53) 광주광역시 교육청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해당되는 유치원이 없습니다. 울산광역시 교육청 해당되는 유치원이 없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해당되는 유치원이 없습니다. 경기도 교육청  (147) 강원도 교육청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충청북도 교육청 해당되는 유치원이 없습니다. 충청남도 교육청 (49) 전라북도 교육청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 해당되는 유치원이 없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 (41) 경상남도 교육청 (69)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   해당되는 유치원이 없습니다. ------------------------------------------------ 각 시도 교육청을 통해 입학(개학)연기가 되는 유치원의 명단을 공개하였습니다. 서울시 교육청 (47),  부산광역시 교육청 (3),  인천광역시 교육청 (53),  경기도 교육청  (147),  충청남도 교육청 (49),  경상남도 교육청 (69),  대구광역시 교육청 (1),  경상북도 교육청 (41) 총 410개 유치원이네요.. 미응답한 유치원도 포함이 되었습니다. 응답을 거부하거나 안받았기에 입학식을 정상적으로 할지 안할지 알 수 없었을테니까요.. 그리고 몇몇 교육청은 아예 명단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즉 있는지 없는지 조차 알리지 않았습니다. 해당 교육청에 명단이 올라간다면 업데이트를 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거죠.. 해당 교육청 이름에 명...

올해 방북자 벌써 5500명..작년 1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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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117510024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4251184 靑, 제주귤 200t 北에 선물 8년만에 대규모 대북 물자 방북 4명중 1명은 2030 청년 올해 북한을 찾은 내국인 수가 지난해의 100배로 늘어나는 등 물밑 남북 교류가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매일경제가 11일 단독 입수한 '월별 방북 승인 인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기준 2018년 방북 승인 인원이 505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3~4일 금강산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규모 상봉대회가 열리는 등 방북 인원이 더해져 11일 현재까지는 5500명 이상이 북측을 찾은 것으로 통일부는 보고 있다. 이는 지난해 방북 인원 52명에 비해 100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통일부의 남북 인원 왕래 현황 자료에 따르면 금강산 관광이 한창이던 2008년 18만6000여 명이 방북해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북측을 방문했다. 하지만 그해 7월 관광객 피격 사건으로 관광이 전면 중단됐고 이후 개성공단 폐쇄 등 악재가 이어지면서 2017년 방북 인원은 52명까지 줄었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북한 측에 제주산 귤 200t을 선물로 공수했다. 공군 수송기가 귤을 싣고 제주공항을 출발해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귤은 10㎏ 상자 2만개에 담아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운반될 예정이다.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서호 청와대 통일정책비서관이 수송기를 함께 타고 평양으로 가 선물을 북측에 인도했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지난 9월 평양 정상회담 당시 북측이 송이버섯 2t을 선물한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남측이 답례한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는 2010년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8년 만의 첫 대규모 대북 물자 반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