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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서 카페로 승용차 돌진..3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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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오늘(28일) 오전 10시 30분쯤 서울 동작구 지하철 7호선 이수역 인근의 도로에서 69살 박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건물 1층 카페의 전면창과 주차되어 있던 차 한 대가 파손됐고 지나가던 79살 이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박 씨는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 씨의 차량이 주차돼 있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카페 내부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 동작소방서] 조혜진 기자 (jin2@kbs.co.kr)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인근도로에서 승용차가 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기사내용에는 승용차 운전자가 주차되어 있던 다른 차량을 들이 받고 카페 내부로 돌진했다고 언급했는데... 그게 실제와는 다른 내용인가 봅니다.. 해당 기사의 댓글에는 목격자로 보이는 이가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 언급했습니다. 댓글주소 : 다음 "바로 옆에서 사고 나는거 봤는데 레미콘 트럭이 모닝 뒤를 추돌하고 모닝이 가만히 서있던...

검찰, '이수역 폭행 사건' 구약식 벌금형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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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폭행 남·여 1명씩 벌금 100만·200만원형 나머지 3명은 불기소..검찰시민위 심의 참고해 검찰이 지난해말 온라인상에서 남녀 혐오 논란으로까지 번진 이른바 서울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과 관련해 싸움이 촉발된 남·여 각 1명에게 벌금형을 청구하는 약식명령 처분을 내렸다. 30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이진수 부장검사)는 이날 상해 등 혐의를 받는 남성 A씨와 여성 B씨에 대해 각각 벌금형 100만원과 200만원으로 약식명령을 청구했다. 약식명령 처분은 검찰이 경미한 사건에 대해 법원에 정식 공판 절차를 거치지 않고 원칙적으로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형을 부과해달라고 청구하는 것이다. 검찰 관계자는 "사건의 발단과 진행과정, 시비와 폭력이 발생하게 된 과정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경찰은 공동폭행 및 모욕 등 혐의로 남·녀 5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지만, 검찰은 2명에게 책임을 묻는 데 그치고...

경찰 "'이수역폭행' 남성이 발로 찼다는 증거없어"..쌍방폭행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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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5명 전원 공동폭행·모욕 혐의 검찰 송치..남성·여성 2명 상해 혐의 적용 주점 폭행... 경찰 "여성이 먼저 시비"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경찰이 남성과 여성 일행이 다툰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을 '쌍방 폭행'으로 결론 내렸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A씨(21) 등 남성 3명과 B(26)씨 등 여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공동폭행) 위반, 모욕 등의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와 B씨 2명은 서로에게 상처를 입힌 것으로 조사돼 각각 상해 혐의도 적용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남성 일행 3명과 B씨 등 여성 일행 2명은 지난달 13일 오전 4시께 서울 동작구 지하철 7호선 이수역 인근 한 주점에서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여성 측은 이후 인터넷에 남성으로부터 혐오 발언을 들었다는 글과 붕대를 감고 치료를 받은 사진을 올리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반면 남성 측은 당시 여성들이 먼저 주점에서 소란을 피우고 욕설과 함께 시비를 걸었다고 반박했다. 폐쇄회로(CC)TV와 휴대전화 영상, 피의자·참고인 진술을 종합한 결과 주점 내부에서 남녀 일행은 서로 폭행을 하고 모욕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CCTV가 없는 주점 밖에서 일어난 다툼에 대해서는 당사자들의 진술과 객관적 증거를 종합한 결과 서로 상해를 입힌 것으로 파악됐다. 남성들은 주점을 나가려는데 여성이 자신들을 붙잡아 뿌리쳤다고 진술했고, 여성들은 남성이 발로 찼다고 진술하며 상반된 주장을 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남성의 신발과 여성의 옷에 대한 성분 분석을 의뢰했고, 신발과 옷이 닿았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여성 일행 1명 역시 남성이 발로 찬 것을 실제로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점 밖 다툼으로 B씨가 머리를 다쳐 전치 2주를 진단을 받았지만, 남성 역시 손목에...

이수역 폭행' 여성 당사자 "언니 발로 차는것 못봤다" 진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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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317145877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464734  출처=연합뉴스 [서울경제] ‘이수역 폭행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문제제기한 두 명의 여성 중 한명에게서 “남성이 발로 찬 것을 보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경찰은 여성 A(26)씨와 B(23)씨 중 B씨에게서 “남성이 A씨를 발로 차는 것을 직접 보지 못했다. 그건 A씨의 주장”이라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또 이들은 홍대 누드크로키 사진유출 사건을 두고 ‘경찰이 편파수사를 했다’고 주장하며 불거진 혜화역 시위에서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B씨는 인터넷에 올린 글에서 “한 남성이 언니를 발로 차서 언니는 공중으로 날아서 계단 모서리에 뒤통수를 박았다. 뒤통수에서 피가 너무 많이 났다”고 주장한 바 있다. 반면 남성 측은 A씨가 계속 잡기에 뿌리쳤는데 스스로 넘어졌다고 주장해왔다. 경찰은 상반된 주장을 두고 CCTV 등 증거영상이 없는 만큼 국과수에 여성이 제출한 증거물 중 옷에 흙 등 이물질이 묻었는지 등을 조사해 실제 발로 찼는지, 스스로 넘어졌는지를 확인할 방침이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 진술이 바뀌었네요.. 그것도 여성 2명중 1명의 진술에서 말이죠.. 더욱이 인터넷에 폭행과 입원사실을 올린 당사자인데... 이제사 왜 갑자기 진술이 바뀌었을까요.. 이수역 폭행, '머리 짧은 여성' 타깃됐다? 또 불거진 여혐논란 https://argumentinkor.tistory.com/232 다쳤다는 여성이 응급치료를 받은 뒤 상처가 경미하다는 이유로 입원이...

'이수역 사건' 여성, 중대병원서는 부상 경미해 입원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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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310074804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326274 담당 의사, 응급치료했지만 입원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판단 / 입원 불가 통보에 직접 택시 타고 타 병원으로 ‘이수역 폭행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여성혐오 폭력을 제기한 여성들이 애초 이송된 대학병원에선 부상이 경미하다는 이유로 입원을 거부당한 사실을 확인했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수역 인근 맥주집에서 남성들에게 맞아 중상을 입었다고 주장한 A(26·여)씨는 중앙대병원에 이송됐지만 부상이 가볍다는 이유로 입원을 거절당했다. A씨의 두피가 찢어져 해당 병원에서 상처를 꿰매는 등 응급치료를 받긴 했지만, 담당의사는 A씨가 입원할 정도의 부상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는 것이다.  이수역 폭행의혹 사건의 피해자라고 주장한 여성이 최초 인터넷 글에 게시한 사진. 중앙대병원에서 입원불가 통보를 받자 A씨 등은 중앙대병원이 제안한 다른 병원을 찾아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이동 당시 구급차가 아닌 택시를 타고 직접 다른 병원을 찾아갔다. 현재 A씨는 퇴원한 상태다 . 중앙대병원 관계자는 “의사 소견상 부상이 경미하다고 판단되면 입원이 불가능하다”며 “만약 환자 부상이 심각한 데도 병상이 부족한 경우라면 계속 우리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초 이들 여성일행의 주장을 담은 것으로 알려진 인터넷 글에서는 “남성 1명이 언니를 발로 차 공중으로 날아 계단 모서리에 뒤통수를 박았는데 뒤통수에서 피가 너무 많이 났다”며 “언니가 정신을 잃었고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말했다. 이 글에는 또 “뼈가 거의 다 보일 정도로 뒤통수가 깊이 패여 바늘로 꿰맸으며 어지럼증과 두통 속쓰림 울렁거림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달 ...

'이수역 폭행사건'..산이 vs 제리케이, 힙합계 디스전으로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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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810584659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5&aid=0002864211 랩퍼 산이와 제리케이 [뉴스1] 이수역 폭행 사건과 맞물린 래퍼 산이의 곡 발표가 힙합계 디스전으로까지 번질 기세다. 지난 16일 산이는 ‘페미니스트’라는 곡을 기습 발표했다. 이후 래퍼 제리케이가 산이의 가사를 저격하며 디스전으로 비화됐다. 산이는 신곡 발표 하루 전인 15일 자신의 SNS에 남녀 간의 다툼이 담긴 이수역 폭행 사건 동영상을 올렸다. 이수역 폭행 사건이 사회적 이슈로 정점을 찍을 시기에 해당 동영상을 게재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그는 ‘페미니스트’를 깜짝 공개했다. ‘페미니스트’ 가사를 통해 산이는 ‘여잔 항상 당하며 살았어/우리 남잔 항상 억압해 왔고 역사적으로도/But 여자와 남자가 현시점 동등치 않단 건 좀 이해 안 돼/우리 할머니가 그럼 모르겠는데/지금의 네가 뭘 그리 불공평하게 자랐는데/지금의 네가 뭘 그리 불공평하게 자랐는데. 넌 또 OECD 국가 중 대한민국 남녀 월급 차이가 어쩌고저쩌고fxxking fake fact야’라고 말한다. 또한 ‘야 그렇게 권릴 원하면 왜 군댄 안가냐/왜 데이트할 땐 돈은 왜 내가 내/뭘 더 바라. 지하철 버스 주차장 자리 다 내줬는데 대체 왜/그럼 결혼할 때 집값 반반’이라는 가사도 적었다. 가사 논란이 확산된 뒤, 여성 스포츠의류 브랜드 젝시믹스가 예정했던 산이의 공연은 취소됐다. 산이의 곡에 대한 동조와 반박이 쏟아지던 와중에 래퍼 제리케이가 등장, 산이를 저격하며 논란은 가중됐다. 제리케이는 자신의 SNS에 ‘노 유 아 낫’이라는 곡을 공개했고, 가사에는 ‘책 한 권 읽어본 건 똑같은 거 같은데 아웃풋이 이렇게 달라/이게 하드웨어 차이라는 거?/Fake fact는 이퀄리즘어쩌구지, 없는 ...

'이수역 폭행사건' 여성일행 추가 영상 공개.."계단에서 밀지 말라" 수차례 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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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721193990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6&aid=0001465933 이수역 폭행 사건 여성 일행 측이 추가로 공개한 동영상 캡처. -여성 계단에서 떨어지기 직전 상황 담겨 [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 간 쌍방 폭행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이수역 주점 폭행사건’에 연루된 여성 일행 측이 자신이 촬영한 추가 영상을 헤럴드경제에 단독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싸움을 말리는 여성이 “계단에서 밀지 말라”고 수차례 소리를 지르는 장면이 담겨있다. 17일 헤럴드경제가 입수한 동영상에는 사건 당시 여성일행 중 1명이 남성 2~3명과 계단 위에서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모습이 찍혀있다. 영상은 계단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친 여성의 일행인 A씨가 촬영한 것으로, 영상에서 A 씨는 남성 측에 “계단에서 밀지 말라 했다”고 계속해서 외쳤다.  당시 상황에 대해 A 씨는 “여성 B가 계단에서 떨어지기 직전 영상이다. B가 너무 위태로워 보여서 이를 말리느라 영상이 심하게 흔들렸지만, 계속해서 밀지 말라고 외쳤던 것은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B 씨는 계단에서 떨어져 머리 뒤통수를 꿰매는 수술을 하고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여성 일행 측은 지난 15일 방송 뉴스를 통해 당시 상황을 촬영한 다른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도 여성 측은 남성일행과 몸싸움을 벌였고 “밀지 말라”고 소리치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일행 측은 경찰조사에서 “여성들이 시끄럽게 떠들어 조용히 해달라고 했다가 시비가 붙었고 몸싸움 도중 계단에서 여성 혼자 넘어졌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여성 일행 측은 "경찰 출동 당시 남성 일행 측 중 한 명이 ...

이수역 폭행사건 여성일행 인터뷰.."7대 2로 싸우다가 남성이 계단서 밀쳤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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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718400929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6&aid=0001465918 이수역 폭행 사건 여성 일행 측이 공개한 사진. 계단 위에서 남성일행 중 한명이 여성 일행의 손목부분을 잡고 있다. [여성 일행 측 제공] -본지 인터뷰…“커플이 먼저 ‘메갈X’ 등 시비 걸었다” 주장 -사태 커지자 경찰에 먼저 신고… “계단서 밀치지 말라고 수차례 경고” -“모욕죄와 폭행건 별개로 봐야… 경찰 조사 성실하게 임할 것” [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남성들에게 계단에서 밀지 말라고 여러 번 말렸지만 소용없었다. 욕설과 성적 비하발언을 갑자기 우리가 먼저 한 게 아니다. 커플 측에서 먼저 ‘메갈X(남자 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메갈리아’ 회원)’이라고 공격했고 이후 남성일행이 합세해 싸움은 커질 대로 커진 상황이었다.”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 간 쌍방 폭행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이수역 주점 폭행사건’에 연루된 여성 일행이 직접 입을 열었다. 이번 폭행 사건에 연루된 여성일행 A씨는 17일 헤럴드경제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싸움이 생기게 된 경위, 신고 과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사건에 대해 여성 일행 측이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세간에 알려진 사실은 사실과 다르거나 왜곡된 부분이 많다고 억울함을 표했다.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 동작경찰서은 주점 내 CCTV 영상과 주점 관계자 참고인 조사를 토대로 사건 발생 경위를 이같이 파악해 여성이 말다툼하던 상대 남성에게 다가가 손을 치는 행위에서 촉발됐다고 밝힌 상태다. ▶커플들과의 다툼에 남성일행이 합세…“메갈이라고 비아냥거려”= 사건은 지난 13일 새벽 3시께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인근 술집에서 발생했다. 술집에는 여성 2명, 남녀 커플이 있었고 이후 남성 5명 무리가 들어왔다. 처음 싸움은 ...

'이수역 폭행' 남성측이 새로 공개한 영상 / 연합뉴스 (Yonhapnews)

남성측이 새로 공개한 영상이 연합뉴스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동영상에는 욕설이..;;;;  초중반 이후부턴 삐소리가 더 많이 나는..;; 거기다 여성의 소리.. "왜 사세요..눈 코 입 뭐하나 잘생긴게 없죠.. 왜 살죠?  자살하는게 답이죠.. 왜 살죠..왜 사세요.,." 거참..;;

신지예 "여성 혐오 범죄"vs이준석 "가해자는 여성" '이수혁 폭행'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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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6115006882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5423353581414750016 신지예 이준석 이수역 폭행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신지예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과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이 일명 ‘이수역 폭행 사건’을 두고 치열한 설전을 펼쳤다. 16일 방송된 MBC FM 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에는 이준석 위원과 신지예 위원장이 출연했다. 이준석 의원과 신지예 위원장은 지난 13일 서울 이수역 한 맥줏집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에 대해 서로 대립되는 의견을 내놓아 맞붙었다. 신지예 위원장은 이날 방송에서 “이수역 폭행 사건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여성 측이 호소하는 대로 머리가 짧고 노메이크업을 했기 때문에 맞았다고 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증오 범죄라고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신지예 위원장은 이수역 폭행 사건과 관련해 공개된 말싸움과 몸싸움 영상에 대해 “2차 가해로 이어지는 양상들이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경위와 상관없이 터져 나오고 있는 여성 집단에 대한 공격 같은 것들이 우리가 지양해야 하는 것 아닐까 싶다. 동기가 어떻게 됐든 폭행이 일어난 것은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준석 위원은 “이수역 폭행 사건이 양쪽에서 성대결이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성 갈등을 촉발한다고 본다”고 맞섰다. 그는 “여성들이 했던 말 안에 보면 한국 남성과 사귀는 여성에 대해서 비하적 표현을 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진정한 페미니스트라고 하면 여성이 자유연애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어디선가 욕설을 들었다고 하면 오히려 페미니스트가 공격해야 할 사람은 그 욕설을 한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신지예 위원장은 욕설을 했다 하더라도 폭행을 당한 것과 완전히 다른 이야기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이준석 위원은 “폭행을 누가 했냐. 주어...

경찰 "'이수역 폭행', 여성이 상대남성 손 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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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610425727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72324 여혐·남혐 대결로 번진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 (PG) [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 간 쌍방 폭행인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은 여성이 말다툼하던 상대 남성에게 다가가 손을 치는 행위에서 촉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 동작경찰서는 주점 내 폐쇄회로(CC)TV 영상과 주점 관계자 참고인 조사를 토대로 사건 발생 경위를 이같이 파악했다고 16일 밝혔다. 당시 양측 간 말다툼 과정에서 여성 1명이 남성 측 테이블로 다가가 가방을 들고 있던 남성 1명의 손을 쳤고, 이에 다른 남성이 해당 여성의 모자챙을 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쌍방 간 몸싸움이 벌어졌고, 남성들이 나가려 하자 여성들이 따라 나간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다만 주점 CCTV에는 음성이 없어 다툼 과정에서 오간 대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손을 치거나 밀고 당긴 행위가 폭행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려면 행위가 소극적이었는지, 적극적이었는지, 방어행위였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남성 3명과 여성 2명을 입건한 상태이며, 조만간 양측을 불러 조사하면서 각자 촬영했다는 동영상도 제출받아 내용을 확인할 계획이다. pc@yna.co.kr --------------------------------------------------------------- https://argumentinkor.tistory.com/242 처음에는 남성이 여성을 폭행했다 기사가 뜨더니... 동영상 공개되고 CCTV 공개되고 하니 실시간 검색순위...

경찰 "'이수역폭행' 여성이 남성에 먼저 물리적 접촉"..CCTV분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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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517091433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71283 "다툼 원인과 별개로 폭행·정당방위 수사에 집중" '이수역 폭행' 국민청원 30만명 돌파 (서울=연합뉴스) 15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이수역 폭행' 가해자 남성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청원인이 30만여명을 넘었다. 2018.11.15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 간 쌍방 폭행인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이 여혐(여성혐오) 범죄라는 논란이 이는 가운데 여성들이 시비 원인을 제공했다는 취지의 목격자 진술이 나온 것으로 확인 됐다. 지난 13일 오전 4시께 서울 동작구 지하철 7호선 이수역 인근 한 주점에서 A(21)씨 등 남성 일행 3명과 B(23)씨 등 여성 일행 2명이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15일 경찰이 확보한 폐쇄회로(CC)TV와 주점 관계자의 진술 등을 종합하면 B씨 등 여성 2명은 주점에 있던 다른 남녀커플과 알 수 없는 이유로 시비가 붙었다. 주점이 소란스러워지자 A씨 일행은 주점 직원에게 B씨 등을 조용히 시켜달라고 요청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는 사이 남녀 커플이 먼저 주점을 떠나고 A씨 일행과 B씨 일행의 말다툼이 심해졌다. B씨 일행은 휴대전화로 A씨 등을 촬영하기 시작했고, A씨가 '몰래카메라'라고 항의하면서 서로 고성과 욕설이 오갔다. 이 과정에서 A씨 일행도 휴대전화로 당시 상황을 촬영하면서 양측의 감정이 격해졌다. 당시 주점 내부 현장 CCTV에는 여성이 먼저 남성의 목 부위에 손을 접촉한 뒤 서로 밀치는 장...

이수역 폭행 당시 영상 공개.. "XX 달고 이것도 못해?" 욕설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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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511425543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49642 ‘여성 혐오’ 때문에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피해 글이 하루 만에 청와대 국민 청원 서명 20만명을 넘긴 ‘이수역 폭행’ 사건의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남녀 일행이 서로를 향해 거칠게 설전하는 장면이 담겼다. 양측은 현재 상대가 일방적으로 시비를 걸어왔고, 억울하게 맞았다고 주장해 경찰은 양측을 폭행 혐의로 각각 입건했다. MBC는 15일 뉴스투데이에서 이수역 폭행 사건 당시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직접적인 폭행 장면은 담기지 않았지만 거친 설전이 고스란히 담겼다. 남녀 두 사람은 서로 욕설을 주고받았다. 남성이 먼저 “네가 먼저 쳐봐. 네가 먼저 쳐봐”라면서 욕을 했고, 이어 여성은 지지 않고 응수했다. 여성은 “쳐봐 XX 달고 이것도 못해? 너 XX? 너 게이지? 너 XX 팔이지?”라고 욕했다. 이수역 폭행 사건은 13일 오전 4시30분쯤 서울지하철 이수역 인근 주점에서 여성 2명이 남성 3명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리면서 세간에 알려졌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은 남성 일행으로부터 '메갈(남성 혐오 사이트) 실제로 본다' '얼굴 왜 그러냐' 등의 말을 들었다면서 “뼈가 보일 만큼 폭행당해 입원 중이나 피의자 신분이 됐다”라고 억울해했다. 여성 혐오 범죄라고 설명한 여성은 “(남성의)우월감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우리 같은 다른 피해자가 나올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그러나 남성들은 여자에게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에 신고한 것도 남성 측이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의 진술이 크게 엇갈려 각각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

'이수역 폭행' 경찰, 남성 3명·여성 2명 '쌍방폭행' 모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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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421344375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68823 경찰 "양쪽 모두 피해..CCTV 분석 등 통해 정당방위 여부 가릴 것"  '이수역 폭행 사건' 논란 [독자 입수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서울의 한 주점에서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이 서로 폭행을 가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A(21)씨 등 남성 3명, B(23)씨 등 여성 2명을 포함해 총 5명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일행과 B씨 일행은 전날 오전 4시께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 인근 주점에서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와 B씨 등을 지구대로 임의동행했지만, 새벽 시간이어서 정식 조사는 추후 진행하기로 했다. 경찰은 업주 등 목격자 진술과 양측의 진술을 들을 계획이다. 경찰은 아직 정식 진술을 받지 않았지만, 폭행 상황을 두고 양측 주장이 극명히 엇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 일행은 B씨 등이 주점에서 시끄럽게 떠들어 조용히 해달라고 수차례 요청했으며 B씨 등이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경찰에 구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과정에서 B씨 등이 폭행을 가해 상처가 나고 옷이 찢어졌으며, 휴대전화로 자신들을 촬영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B씨 등은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손님과 시비가 붙었는데 아무런 관계없는 A씨 등으로부터 폭행을 당했고, A씨 등이 몰래 휴대전화로 촬영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이수역 폭행 사건' 논란 [독자 입수 제공]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뼈가 보일 만큼 폭행당해 입원 중이나 피의자 신분이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이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이수역 폭행, '머리 짧은 여성' 타깃됐다? 또 불거진 여혐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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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419154965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5&aid=0000704068 [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 이른바 '이수역 폭행' 사건이 '여혐'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긴 머리는 성폭행, 짧은 머리는 폭행이냐"면서 이번 사건을 공론화시켜 이유없는 '여성 혐오'에 대한 경종을 울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수역 폭행' 사건이란 지난 13일 새벽 서울 사당동 이수역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여성 두 명이 다른 테이블에 있던 남자무리와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벌인 일을 뜻한다. 14일 온라인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여성들은 남성들이 짧은 헤어스타일의 자신을 보고 "말로만 듣던 메갈X을 실제로 본다"며 폭행을 행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피해여성은 계단 모서리에 뒤통수를 부딪쳐 뼈가 보일 정도로 상처를 입었다고 한다. 이 여성은 아직도 어지럼증과 두통, 속쓰림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밝혔다. 글을 올린 여성은 폭행피해를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면서 공론화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머리 짧고 목소리 크고 드센 X들도 별거 아니라는 그 우월감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우리 같은 피해자가 더 나올 것"이라고 글을 올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여성시대, 워마드 등 여성 중심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폭행사건이 '살인미수'라며 공분하는 분위기다. 아직 정확한 사건 경위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화장을 하지 않고, 머리가 짧단 이유만으로 피해자 두 명은 남자 5명에게 폭행을 당했다. 가해자의 신원을 밝혀주시고, 무자비하게 피해자를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