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한반도 위에 정찰위성을 띄운다.. 425사업..
한국에는 정찰위성이 따로 없습니다. 그전에는 미국과 일본의 정찰위성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있었고 아리랑 다목적위성 이 정찰위성의 역활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한국에서도 정찰위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 시작되었는데 그게 425사업 입니다. 관련뉴스 : 한국, 정찰 위성 역량 강화(포럼)(2018년 10월 19일자) 펠릭스김(Felix Kim) 한국이 고성능 군용정찰위성 다섯대를 개발하고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방위사업청이 미화9억달러를 투입하여 추진중인 425 사업은 한반도와 주변지역에서 자동차 크기의 지상이 동물체까지 탐지, 추적할 수 있는 인공위성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이 인공위성이 완성되면 한국은 북한의 핵 및 미사일프로그램으로 인한 위협을 감시할 수 있게 된다. 한남대학교 국방전략대학원의 김재엽박사는 2018년 9월말 포럼과의 인터뷰에서 425 사업으로 한국의 정찰위성역량이 크게 강화될것이라고 말했다. 연합통신은 2018년 4월 방위사업청이 425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주도하고 한화시스템과 프랑스, 이탈리아의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세기업은 지난 수년동안 한국의 위성 및 위성관련 기술을 개발하는데참여하고 있다. 김박사는 현재 한국의 전략첩보위성역할을 다목적위성인 아리랑세대가 맡고 있다고 말했다. 김박사는 ”이들 위성세대는 여덟시간마다 지구의 특정지점을 감시할 수 있다. 즉 아침, 오후, 야간에 걸쳐 하루 두세번 정보를 전송하는 것이다. 이는 적화력에 대한 일반적인 지형정보를 확보하는데에는 충분할 수 있지만 국가안보상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특히 핵탄두 장착 탄도미사일과 지상 수송체계 같은 대량살상무기용 이동플랫폼등의 긴급하고 촉박한 군사위협에 대응하는데에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에 비해 다섯대의 425 사업위성이 발사되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지구상의 특정지점을 하루에10차례, 즉 두세시간간격으로 감시할 수 있 다고 김박사는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