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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한미연합훈련서 '日자위대 개입상황'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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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유엔사, 한미연합사 지휘 권한 없어"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국방부는 지난달 진행된 한미연합지휘소훈련에 '일본 자위대의 개입 상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4일 "일본은 6·25전쟁 참전국이 아니며 '워싱턴선언(1953)'을 통해 한반도 전쟁 재발시 재참전을 결의한 국가가 아니므로 전력제공국으로 활동할 수 없다는 것이 국방부 입장"이라며 "이번 훈련에서 자위대 개입 상황을 상정한 부분은 없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또 이번 한미연합훈련 과정에서 미군 장성이 유엔군 사령관 자격으로 계속 한미연합군을 주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지난 8월 실시된 연합지휘소훈련은 한미가 합의한 대로 성과있게 진행됐다"며 '훈련이 뜻대로 되지 않았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유엔사는 한미연합사에 대한 지휘 권한이 없으며, 정전협정에 제시된 정전사무이행에 관한 권한을 ...

나흘만에 또.."北, 함흥서 동해로 미상발사체 2발 발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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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올해들어 7번째..한미 연합연습 겨냥 무력시위 추정 북한이 지난 8월6일 발사한 '신형전술유도탄' [연합뉴스 자료사진]북한은 지난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했다고 조선중앙TV가 7일 보도했다. 사진은 중앙TV가 공개한 것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가 화염을 내뿜으며 공중으로 치솟고 있다. 2019.8.7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북한이 10일 새벽 또 다시 '미상 발사체'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지난 6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쏜 이후 나흘 만으로,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하반기 한미 연합연습을 겨냥한 무력시위로 보인다. 합동참모본부는 10일 "북한이 오늘 새벽 함흥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며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미 정보당국은 현재 이 발사체의 고도와 비행거리, 탄종 등을 정밀분석하고 있다. 북한은 과거 함흥 일대에서 단거리 미사일이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