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법적대응인 게시물 표시

"배상금 5000만원 요구?"..성남시 어린이집 피해자 분노

이미지
다음 네이버 '100% 피해자 아니다' 등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 심각 피해 아동의 엄마 A씨가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성남 어린이집 사건'과 관련한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성남시 어린이집 사건' 피해자 측 엄마가 사건에 대한 근거 없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며 강경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피해아동의 엄마 A씨는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성남 아이엄마입니다. 경고합니다. 저 화났습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한 누리꾼에게 받은 사건과 관련한 소문을 공개했다. 캡처 속 누리꾼은 지인 모임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피해 아이를 탓하는 말을 여러 차례 들었다며 원만한 사건 해결을 위해 얘기를 전달한다고 말했다. 누리꾼이 공개한 소문에는 "어린이집 원장과 선생님들은 몇 개월분의 폐쇄회로(CC)TV를 봤는데, 피해 아동이 가해 아동에게 먼저 다가가는 등 장면이 잡혀있는 등 100% 피해자는 아니다", "피해자 측에서 이사 뿐만 아니라 3000만~5000만원의 ...

'학폭 글 삭제 돌변?' 효린 측 "일방적 주장→강경 대응"

이미지
다음 네이버 가수 효린(본명 김효정·29)이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효린이 15년 전 중학교 때 학교폭력에 시달렸다는 주장하는 피해자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올해 서른살이라는 이 누리꾼은 “효린에게 15년 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년간 끊임없이 학폭(학교폭력) 당했다”며 “상습적으로 옷, 현금을 빼앗기고 이유를 갖다 붙이면서 저를 아파트 놀이터에서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친구를 노래방으로 불러 마이크로 때렸다며 "때릴 땐 항상 본인을 한 대 때리게 시켰다. 쌍방이니까”라고 게시했다. 온라인에서 파장을 일으키자 소속사 측은 “온라인에 게재된 효린에 관한 글을 접했으며 효린은 15년 전 기억이 선명하지 않은 상황이라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라 주장하시는 분을 직접 찾아뵐 생각이며, 해결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