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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게시글이 블라인드 되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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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의 게시글 하나가 블라인드 되었었습니다... 어떤 게시글이 블라인드 되었는지 알 수 있겠죠... 해당 게시글은 뉴스에도 떠들썩했던 함평군청에서 1인시위자를 폭행한 사건을 다룬 기사글입니다.. 해당글에 동영상으로.. GIF 이미지로도 올려져 어떻게 폭행을 당했는지 알 수 있도록 작성했었습니다.. 그러더니 다음에서 메일이 날라오면서 블라인드된 것입니다.. 청소년 유해 게시글이라 합니다... 물론 원 기사글은 다음 뉴스에서 정상적으로 제공중입니다. 원 기사 링크 :  함평군청 앞에서 벌어진 폭행사건, 경찰 보고도.. 결국 정상적으로 기사가 나온 기사글에 대해 다음측에선 블라인드를 걸었던 겁니다.. 백업 블로그도 있으니 어떻게 작성되었는지 보시죠.. 게시글 :  함평군청 앞에서 벌어진 폭행사건, 경찰 보고도..  같은 내용의 블로그 2개의 게시글이 블라인드 되었는데 하나는 아무런 사진도 없는 게시글임에도 링크가 되어 있었다는 이유로 같이 블라인드가 되었으며 그것도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게시글의 링크가 다음에서 판단할 때 문제가 있다 판단되면 일단 블라인드를 거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블라인드 당한 블로거들도 많았을 터... 블라인드를 풀기위해서는 티스토리 고객센터를 찾아 이의신청을 하면 됩니다.. 관련링크 : 티스토리 고객센터 만약 신청란에 티스토리 아이디등을 적지 않은 상태서 문의메일을 보낸다면 다음과 같은 메일이 날라오니 잘 확인하고 작성해야 합니다.. 몇몇 분들은 이의제기를 통해 게시글이 다시 돌아왔다는 글이 있었을 겁니다. 따라서 이의제기를 하면 풀릴것이라 생각하는데 다 풀리는 건 아닙니다. 위의 고객센터 답변을 보면 알겠지만... 게시물 단위의 블라인드는 해제가 불가능하며 게시물 삭제만 가능합니다. 라고 합니다.. 즉 블라인드를 ...

저작권 메일...하지만 결국 그럴듯한 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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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사이트를 운영하다보면 여러 사진과 동영상들을 가져와 쓰기도 합니다. 그런 사진들 일부는 저작권이 걸려 문제가 발생되기도 하죠.. 따라서 원작자의 요청에 따라 해당 사진을 삭제하거나 모자이크처리를 하는등.. 나중에는 저작권료를 지불하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을 역 이용하여 피싱메일을 보내 감염시킬려 하는 의도도 있습니다. 저작권을 언급하며 해당 이미지를 보냈으니 그 이미지를 쓴 게시글을 삭제하라 요구하면서 첨부파일을 보냅니다. 그리고 본문의 내용도 뭔가 좀 이상하군요.. 이미지라면서 압축파일을 보냈죠.. 이렇게 되면 해당 이미지를 확인하기 위해 결국 압축파일을 열어 확인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 결과.. 첨부파일은 결국 Avast에 의해 밀웨어로 밝혀진 모습 멜웨어 프로그램이 심어져 있던 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이들이 이런 공격에 노출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치공작" → "합격메일 받았는데" → "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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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딸의 특혜 채용 의혹이 처음 불거졌을 때. 김성태 의원은 기자회견까지 열어서 "치졸한 정치 공작"이라면서 반발했습니다. 오늘 KT 전직 임원이 구속된 뒤 입장을 물어봤더니 "노 코멘트"라고 답했습니다. 서혜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딸의 특혜 채용 의혹이 처음 보도된 지난해 12월. 김성태 의원은 격앙된 목소리로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습니다. [김성태/자유한국당 의원(지난해 12월 20일)]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허위 사실로 정치인의 가족까지 정쟁의 제물로 희생시키는…" 국면 전환을 노리는 청와대와 언론의 '정치 공작'이라고까지 했습니다. [김성태/자유한국당 의원(지난해 12월 20일)] "(청와대 특감반의) 민간인 사찰 문제가 터지고 이것을 물타기 위한 수단으로 이런 치졸한 정치공작을 벌였다는 사실에 대해서 정말 아연실색할 뿐입니다." 지난 1월 KT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에 김 의원의 딸이 없다는 사실이 검찰 수사로 드러나면서 의혹은 더욱 짙어졌습니다. 당시 김 의원은 "딸이 서류전형 합격 통보 메일을 정상적으로 받았다"며, "다만 오래 전 메일이라 갖고 있지 않아서 KT 측에 명단 확인을 요청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동시에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검찰을 비난하며, "정치적으로 기획된 공작 수사"라는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딸의 KT 입사 당시 인사 업무를 총괄했던 김 모씨가 구속되자, 김 의원의 반응은 사뭇 달라졌습니다. 김성태 의원은 공식 입장을 묻는 질문에 "노코멘트 하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다만 "내가 알기로 김 씨의 구속은 이 건이 아니라 여러 가지 건이 복합적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의당은 "김 의원이 더 이상 거짓말을 할 수 ...

더 악랄해진 '사이버 인질 강도' 랜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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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사람의 감성을 파고드는 지능적인 수법으로 진화..영역 확장해 스마트폰 데이터까지 위협 (시사저널=정락인 객원기자) '사이버 강도'로 불리는 랜섬웨어의 공격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랜섬웨어는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다. 시스템을 잠그거나 데이터를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게 만든 뒤, 풀어주는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5년부터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전 세계의 골칫거리가 됐다. 개인뿐 아니라 기업, 공공기관 등을 무차별 공격하면서 매년 엄청난 피해를 야기한다.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복원이 거의 불가능하다. 돈을 지불해도 복원되기보다는 오히려 금전적 피해만 입을 수 있다.  랜섬웨어의 공격에 맞서 사이버 보안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 하지만 랜섬웨어의 공격이 교묘하고 악랄하게 진화하면서 각종 보안 프로그램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있다.  초창기 랜섬웨어는 주로 사용자 PC 파일을 암호화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암호를 걸어놓는 수법이었다. 당시에는 공격자가 걸어놓은 암호화 수준이 그리 높지 않았다. 랜섬웨어 공격을 받더라도 복호화 방법을 통해 데이터를 쉽게 복구할 수 있었다. 이때만 해도 피해가 크지는 않았다.  하지만 2013년 9월 '초강력 렌섬웨어'가 등장한다. 강력한 암호화 알고리즘을 사용한 이른바 '크립토락커'(CryptoLocker)다. 이것은 사용자 PC에 저장돼 있는 문서나 사진 파일을 공개키 암호화 방식으로 암호화한다. PC뿐 아니라 PC에 연결된 외장형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연결된 서버까지 잠가버린다.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를 볼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내 컴퓨터를 내 마음대로 못 하는 '마비' 상태가 된다.  피해자가 당황해할 때 공격자는 '이걸 풀려면 지정한 기한 안에 돈을 송금하라'고 협박한다. 그리고 돈은 추...

靑직원들에 군기 잡은 임종석.."다시 긴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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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614431221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19&aid=0002295745 [데일리안 = 이충재 기자]내부메일 보내 "사소한 잘못이 '역사의 과오'로 남을 수도" "행동 하나가 국민께 폐가 되고 대통령께 누가 될 수 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11월 13일 예산안 심사를 위해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26일 청와대 직원들의 잇따른 기강해이 사건과 관련해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옷깃을 여미자"며 '군기잡기'에 나섰다. 임 실장은 이날 청와대 모든 직원들에게 내부메일로 전달한 글에서 "우리는 지금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이 순간 사소한 잘못이 역사의 과오로 남을 수도 있다"며 "더 엄격한 자세로 일해야 한다"고 지적 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대통령을 모시는 비서이다. 더 나아가서 국민을 섬기는 공복(公僕)"이라면서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국민께 폐가 되고 대통령께 누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의 일들로 청와대를 향한 걱정의 목소리가 있음을 모두들 아실 것"이라면서 "대통령께 면목 없고, 무엇보다 국민께 죄송한 마음" 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 우리가 무엇보다 경계하고 두려워해야 할 것은 익숙함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반이 넘은 시점에 일이 손과 눈에 익었을 것이다. 그런 상태로, 관성이 이끄는 데로 가면 긴장감은 풀어지고 상상력은 좁아질 것"이라며 "익숙함, 관성과는 단호하게 결별하라" 고 주문...